Profile

의리의 소소한 생활

의리형

[캠페인안내] [예고,필독]ACT1 마지막과 ACT2의 시작


ACT1 파이널


파란만장한 모험을 마치고 귀환한 모험자들은 모처럼의 휴식에 들어가 한숨을 돌린다. 하지만 선거준비와 잠시간의 미약과도 같은 평화를 맛보던 와중에 잊고 있던 위협이 순식간에 들이닥치게 되니...

.......................

브랜디 : 마족의 왕자 세명이 왔다고 하는군.

.......................

류크레온 : 그대들의 생명의 시작은 어머니가 부여했으나 그 끝은 나라에서 맡았다! 이 일전에 모든 것을 걸라 제군! 동맹이여 영원하라!

.......................

칼트힘(드워프왕) : 나르캄의 창은 완성되었다. 한번 죽었을 목숨 여기서 뿌려도 한은 없을터. 형제 오천의 원혼이 지켜보고 있다!

.......................

케림공작 : 그대와 같은 하늘 아래에 있다는 것만으로 내겐 위안이었소. 그것도 이젠 사치겠구려.

.......................

레이니스 : 모처럼 뿌리내린 생명의 나무, 그 힘은 제가 빌려 가겠습니다.

.......................

가이언 : 전장에서 죽는 것은 내 오랜 소망. 말은 필요없다.

.......................

칼스 공작부인 : 전 당신에게 두번 구원받았었죠. 이젠 당신 곁으로 가는 것만이 내 소망.

.......................

검성 라스 : 이런식으로 끝나게 되면 적어도 일만년 이상 내 이름은 우스개거리가 될거요.

.......................

힐란 테페리 : 시작과 끝이라는 말에는 마법이 깃들여 있습니다..

.......................




ACT2 시작

남쪽, 서쪽에서 각기 다른 적들과 대치하고 있는 동맹은 북쪽에서 내려오는 또 다른 절망이라는 먹구름의 징조를 포착하게 된다. 악마의 게이트가 열릴때 함께 싸웠던 실라국의 영웅 루퍼스는 마왕이라는 이름으로 돌아왔고, 하나의 희망이었던 실라와의 동맹은 심각한 위협을 받게 되니...

........................

몽크 : 장로님! 장로님! 루퍼스 대사형께서 20년간의 폐관을 깨고 나오셨습니다.

장로 : 허허 왠 호들갑이냐. 기뻐하는 것도 정도가 있는 법. 지나친 감정은 수도를 해하노니.

몽크 : 저... 그게 아니라. 대사형께서. 으억!!!....쿵.

루퍼스 : .....오랫만이오. 장로.

장로 : 이...이게 무슨! 정신차려라 루퍼스!

루퍼스 : 후후.. 정신차려야 될자는 당신이오. 이 문파는 이제 내가 맡겠소. 난 평화에 찌들어 유약해진 이 나라를 뼈속부터 뜯어고칠 생각이오. 무림의 모든 형제들은 하나의 깃발 아래 모이게 될 것이며. 이제 나의 이름과 힘만이 정의가 될 것이오.


====광고 끝====

다음 모임에 여기까지 했음 하는데 무리일려나...

에헤야 디야.

--------------------------------------------

카이 리젠더 : 마왕판 루퍼스의 공력은 대충 천마신군을 모델로 할 작정이다. 뭐 이까이꺼 대충대충~ 05.06.03 12:01


카이 리젠더 : 추
가정보 : 루퍼스Lv40 몽크, 엑스트라 플래너, 하프데몬(원래는 인간이었음.) 05.06.03 12:12

더포그 : 루퍼스 주화입마는 아니고? 액트가 있었다뉘..... 헐. 킬빌같어. 05.06.03 18:21 

義理 : 마왕 루퍼스.. -_-;; 05.06.03 20:55 

카이 리젠더 : 주화입마... 비슷한건가? 어쨌든 마가 낀 건 사실같군. 05.06.03 22:12 

Rupers : 내가 어째서 마왕인게야-ㅁ- 05.07.16 07:59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