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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리의 소소한 생활

의리형

음냥 수고했다. 나름대로 후기...



참여인원 : 4명(마스터(한기수), 아벨(박상욱), 유미(박상준), 엘리우드(조의리)

 
 
고대 유적 탐사 1/2 진행(서브 퀘스트 완료)

 
이번 모임은 좀 충동적인 모임이었다만 모두 수고했다.

모두들 피곤하겠지.

켐페인 로그는 나중에 정리해서 올리마.

럭은 사용하지 않았군.

어쨌건 나도 시나리오를 짜다보면 비쥬얼로 보고싶은 생각이 굴뚝같단 말야.

 
의리의 서브 퀘스트는 정말 잘해주었다.

생각같아선 보너스 경험치라도 주고 싶었지만 나름대로 밸런싱이 맞는 켐페인이라 자부하고 있기 때문에 파격이란 건 없다.

그럼 이번 월말에 현자의 돌을 찾아서 계속 돌아댕겨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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