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질녘 바람좀 맞자 하며 현관 앞 의자에 앉아서 하늘을 쳐다보았더랬습니다. 실로 오랜만에 비가 왔던 날들이 지나고 구름이 좀 껴있더군요.
"응? 구름?"
모처럼 구름이 많은 날이었습니다. 태양은 구름에 가려 빛이 나는 듯 마는 듯 하고, 괜히 한번 찍어봤습니다.
뭐 그리 오래 있지도 않았고, 기다리며 사진 찍는 스타일은 아니었던 지라 같은 자리에서 빠르게 4장 연짱 찍고, 수전증의 폐해정도가 심한 사진 한장은 소거 남은 사진은 3장입니다.
'소소한 일상 > 내가 찍은 사진'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개팔자가 상팔자 (2) | 2008/12/05 |
|---|---|
| 하늘, 구름에 가린 태양 (12) | 2008/11/18 |
| 뒷마당 연못입니다. (4) | 2008/11/18 |
| 새로운 멍멍이 푸푸 (0) | 2008/11/18 |

rss
리플 봤습니다..
메일 주소 남겨주세요....^^
덧 : 주와 부가 바뀐듯 하지만 풍경이 한국이 아닌듯한 느낌이....^^;;;;
후후 잘 부탁드립니다.
네 여기는 미국 캘리포니아 촌동네입니다.
원본 화일과 swf 화일 메일 넣었습니다..
확인해보시고 잘 사용하세요...^^
제 테스트 블로그도 이 스킨으로 바꿧는데 사과랑 의리님이랑 통한겨 ㅎㅎㅎㅎ
http://apple-test.tistory.com/
시원시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