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난생 처음으로 라볶이를 만들어봤습니다. 고추장 넣고 스위트너 넣고 떡이랑 라면 약간의 채소만 들어간 간단한 라볶이.

역시 본인이 만든거라 그런지 그냥저냥 먹을만은 하군요.

양? 레시피? 그런거 없습니다. 그냥 보이는거 잡히는대로 집어넣고 한거라서요. 아무튼 대단한 발전입니다. 드디어 음식을 만들게 되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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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도아  2008/12/11 12: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군침이 도는군요. 그런데 가장 중요한 것은 역시 장이죠...
    • BlogIcon 의리™  2008/12/12 09:59     댓글주소  수정/삭제
      장은.. 고추장 하나로 끝냈습니다. 다른 장은 없거든요. 아하하.. 아 소이소스가 있긴 했군요. 그것도 좀 부어볼걸 그랬나요.
  2. BlogIcon 러블리앙뚜  2008/12/11 14: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매일 먹어도 질리지 않을것같은 음식! 떡볶이 , 라볶이, ㅋㅋㅋ
    맛나겠어요
    • BlogIcon 의리™  2008/12/12 10: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제가 분식류를 좀 좋아라 해요. 실제로 대학 1년때는 1년중 300일 가까이 매일 저녁을 떡볶이로 먹었습니다. 그래도 맛있어요.
      버뜨 직접 만든건.. 먹을 수만 있더군요. 후후
  3. BlogIcon 빛이드는창  2008/12/11 14: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분명~ 라볶이 인뎅... 국물이 넘 많으~~심당...
    • BlogIcon 의리™  2008/12/12 10: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라면이 습관이 되어서 물을 라면 끓일때만큼 넣어버렸지 뭡니까. 츄흑.. 그래도 많이 날려보낸겁니다.
  4. BlogIcon cdmanii  2009/02/15 10: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있겠네요 아 아직 식사전이라 꼬로록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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