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얻을만한 자료가 있나 이리저리 기웃거립니다. 요새는 TV 프로그램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정당하지 못하다는 걸 알면서도, 이미 더 이상 죄책감마저 떠올리지 못 할 정도로 익숙해져 버렸습니다.

물론 해외라고 해당 방송을 바로 볼 수 없다고 핑계를 대며 합리화를 합니다. 그러던 중 작년 11월에 쓰여진 기사를 보게 되었습니다.

반성하고 상기시키는 의미로 기억해두고자 써봅니다.

기사 전문: http://item.qubi.com/boardDetail.jsp?boardType=3&articleID=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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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기사글 같이 멋지게 써보고 싶으나 아직 많이 모자랍니다. 아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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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해야 하는 의리가 언젠가부터 어렵고 힘든것이 된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