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싯적 열심히 놀고 자며 보낸 세월들..
허송세월을 보낸 그 후폭풍이 밀려오는군요. 어찌됐건 피할 수는 없으니 폭풍을 뚫고 힘겹게 나가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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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작인건 알지만 섣불리 손대기 힘들어
아직도 못 보고 있는 만화인데,
이상하게 저 작가 시리즈는 한 개도 본게 없네요.
오묘한 문구로군요.
의리님도 화이팅!!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