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2 24권 73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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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싯적 열심히 놀고 자며 보낸 세월들..

허송세월을 보낸 그 후폭풍이 밀려오는군요. 어찌됐건 피할 수는 없으니 폭풍을 뚫고 힘겹게 나가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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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BlogIcon 황팽 2009/12/31 16:23

    H2
    명작인건 알지만 섣불리 손대기 힘들어
    아직도 못 보고 있는 만화인데,
    이상하게 저 작가 시리즈는 한 개도 본게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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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웅크린 감자^^ 2010/01/02 10:12

    돌아온 외상은 모르쇠, 배째가 정답이 아닐까요? ㅎㅎ 화이트 해피뉴이어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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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BlogIcon 荊軻 2010/01/02 20:55

    돌아온 외상은 갚을 수 밖에 없다...
    오묘한 문구로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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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ogIcon 의리™ 2010/01/03 14:25

      스스로 한 외상이라면 마무리 지어주는게 좋지 않을까 합니다.

  4. BlogIcon Mr.번뜩맨 2010/01/04 19:40

    정말 저도 외상갚기위해 올해는 땀나도록 뛰어야겠습니다~! !
    의리님도 화이팅!!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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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BlogIcon 김치군 2010/01/05 13:11

    돌아온 외상은.. 통장을 스쳐가는 카드비와 같군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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