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ritten by Charlene deGuzman
Directed by Miles Crawford
Starring Charlene deGuzman


어느새 스마트폰과 인터넷은 우리에게 없어서는 안 될 생활의 일부분이 되었습니다. 가끔 가만히 앉아 옛 생각을 하다보면 그렇게 된 것은 그리 오래되지 않았다는 생각이 들곤 합니다.

지금 초등학교를 다니는 어린 아이들은 이해할 수 없겠지만 직장생활을 하고 있는 분들이라면 정말 많이 변한 것을 느낄 수 있지 않을까요? 연락의 방법만 생각해보더라도 우편에서 집 전화, 삐삐, 휴대폰을 거쳐 스마트폰까지 금방금방 변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24시간 손이 닿는 곳에 두고, 다른 어느 것보다 많이 만지고 보는 스마트폰.

위에 올린 동영상은 그런 스마트폰을 다시 한 번 생각해보게 되네요. 문명과 생활의 흐름이 그렇게 흘러가고 그에 순응하는 삶을 살고 있긴 하지만 무엇인가 주객이 전도되었다는 생각을 버릴 수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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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리™

당연해야 하는 의리가 언젠가부터 어렵고 힘든것이 된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