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일과 똑같이 출근하고 평소보다 늦게 퇴근한 오늘은 그냥 평범힌 목요일이었다.

한가지 다른건 수십명이 북적거리다 홀로 황량하게 다녔다는 것 뿐.

심술을 부려 잘 쉬고 있는 몇몇을 괴롭히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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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리™

당연해야 하는 의리가 언젠가부터 어렵고 힘든것이 된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