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라는 변명

의리/이야기2015.01.28 01:00의리형

오랜만에 헬스장에 등록을 했다.

한 달 정도 지난 지금 오히려 몸무게가 늘었다.

되돌아보니 평소에 술을 주 2회 정도 마시고, 간식은 거의 먹지를 않았다.

헬스를 하고 난 후로 거의 매일 야식을 먹고 술이 늘었다.

과연 무엇을 위한 헬스 등록이었을까?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의리 >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한 캔이 남아있었던 것이다.  (0) 2015.02.03
취기  (0) 2015.01.28
헬스라는 변명  (0) 2015.01.28
나는 얼마나 못났는가  (0) 2015.01.26
모처럼 여유가 느껴지는 주말이다.  (2) 2015.01.10
샤워중에  (7) 2014.12.25
블로그 주인 사진Author의리형
당연해야 하는 의리가 언젠가부터 어렵고 힘든것이 된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