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리의 소소한 생활

[안내] 소드월드 캠페인 '저녁 노을빛 첫사랑이야기' 추가 설정.(실은 궁극설정)

의리있는 세상(이전 자료)

오랫만이다. 비교적 강제성을 부여하기 위한 장치가 없을 것인가. 싶어서. 음...... 돈을 벌러 온 용병이라는 설정도 있지만, 그 외에도 한가지 시스템을 도입하기로 결정!

왜! 다른 애들은 수십년 노가다를 해야 고레벨에 도달하는 반면! PC들은 얼마나 천재길래 한두어건 해결에 성장하는가!

음, 경험치를 얻는 루트에 대해, 황당성(당위성이 아닌)을 부가하기로 결정.


PC들은 소속이 되어있다. 이 소속은 인간계의(음, 중간계) 단체가 아니다. 그렇다고 큰소리로 입을모아 삐리카 삐리랄라~

레미야! 여왕님~ 마법계를 지켜주세요~ 이런것도 아니다. 뭔가 초월적인 힘에 의해, 지배당하는 것, 세계를 이루는 질서이자, 원흉! 이 존재는 나중에 밝혀지게 된다. 스스로도 자각하지 못하는 멋진, 플레이어는 캐릭터를 연기하는 것이 아니고, 플레이어를 연기하는 것이다. 실은 알고보면 이번 캠페인은 소드월드룰이 아니라 범용룰을 적용한, 일상 생활물의 일종인 것.


암튼 주제는 뭐냐하면 요정 Tea씨가 여러분들의 성과에 보답하고저 타이틀은 거는 일이 발생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이번주 일요일의 플레이에서 체험하도록.


끝.


카이 리젠더 원흉 시로~~ 나중에 악감정 생길지도 몰라. ㅋㅋ (04-10-01 23: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