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리의 소소한 생활

[캠페인안내] [필독]여명의 대륙 모험 시놉 v 1.75(액트1 완료)

의리있는 세상(이전 자료)
[캠페인안내] [필독]여명의 대륙 모험 시놉 v 1.75(액트1 완료)-리플 남길것-

동맹력 438년 5월 4일기준


1. 일단 전 플렌트 밀런의 황제의 딸 "리키온 류크레온2세 드 드래곤로어"(이하 리키)가 만 14세가 되어 용족의 계율에 따라 방랑(errant)를 떠나야하는 나이가 된다. (이 율법은 용족이라면 누구나 따라야 한다.) 그런데 류크레온은 딸의 방에서 "예정지"라고 쓰여진 지도를 보게 되는데, 이것이 전 동맹대륙의 주요도시를 연결해 놓은 것이라서 요즘 심한 편두통을 겪고 있다. (의뢰 = 류크레온 의장)

1-1 류크레온의 어린 딸 리키는 파티와 약 3개월동안 함께 했다. 이제는 제법 훌륭한 파티의 전력이 되었고 좋은 것 좋지 않은 것 양쪽을 다 빠르게 흡수했다. 약 900여일 남은 방랑의 기간동안 리키는 더욱더 성장하게 될 것이다. 아니, 어쩌면 안좋은 친구들(?)에게 물들어버린 그녀는 그냥 파티에 말뚝박겠다고 떼를 쓸지도 모른다는 불안감이 머리를 들고있는 상황이다.

(액트2 계속)


2. 일찍이 동맹대륙의 인간동맹국들과 하플링들은 대륙을 떠난데 반해 드워프들과 엘프들은 아직도 남아있다. 일종의 자존심이랄까. 고집이랄까. 그래도 50년간 적의 계속되는 침공을 잘 막아왔는데 드디어 전쟁발발 50년만에 엘프평의회는 대륙에서의 이탈을 계획하게 된다. 그래서 드워프들과 힘을 합치려 하지만 드워프들은 일언지하에 거절한다. 그들의 지하왕국에서 멸망을 결심한 것으로 보인다.(의뢰 = 모험자길드)

2-1 추가 : 이탈을 결심한 엘졔湧?드워프들과 힘을 합치기 위해 사절을 파견하기로 한다. 엘프와 드워프의 화평의 상징인 미쓰릴을 소지한 파티는 오크군 본대와의 충돌을 피하면서 드워프의 지하도시에 잠입해야한다.

===완료===


3. 신대륙의 동부, 황폐한 대지를 개척하던 동맹국은 몬스터들과 사생의 전투를 치르며 서쪽으로 뻗어나가던 중 강력한 광신집단과 대치하게 된다. 용기사 가이언의 부대가 실수로 광신도들의 성지에 발을 들여놓은 것. 가이언은 사신을 보내 평화롭게 이 일을 해결하려고 하지만 그들은 저주의 심볼을 이마에 새긴 사신의 목을 보내왔다. 가이언이 받아들자 사신의 목은 "율법에 따라 일체를 말살하리라."고 말했다고 한다. 이에 분개한 가이언은 본국에 병력지원을 요청하는 동시에 전면전을 준비하고 있다. 동맹국은 오크&악마와의 전쟁 와중에 터진 이 일에 난색을 표명하고 있다. 하지만 현재 개척군 원수인 가이언의 요청을 무시할 수도 없다.

=서브 진행중=

3-1추가

동맹 최고원로회의에선 가이언 원수라면 야만부족쯤은 간단하게 눌러버릴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지만 상황은 점점 악화되어 전선은 교착상태에 빠졌다. 몇가지 정보가 더 알려졌는데 최근까지 가이언이 상대했던 야만부족들은 실은 하나의 거대부족에 속해있던 중소규모 부족들의 연합이었다는 것이다.

계속된 공격의 실패에 중심부족의 전사들이 전장에 모습을 드러냈는데 이들의 강함은 실로 상상을 초월하는 것이었다. 그들은 오랬동안 정규군 훈련을 받은 전사들을 상대로 밀림없이 싸울 힘이 있었고 전면에 등장한 몇몇의 트라이벌 프로텍터의 독려를 받으며 죽기 직전까지 두려움 없이 적에게 칼을 휘둘렀다. 꿋꿋하게 전선을 확대해나갔던 정복군은 난데 없는 역습에 다시 전선을 축소해나가며 대항했지만 팔과 다리를 잃고도 적을 향해 이빨을 드러내는 야만족들의 광적인 공세에 기세가 많이 꺾여버렸다. 또?첩첩산중으로 야만족들의 샤먼은 알수 없는 마법 혹은 마법유사 능력을 쏟아내며 부족의 전사들을 지원하고 있고 종군 마법사들은 아직 아무런 대책도 세우지 못한채 발만 동동 구르고 있다.

당시까지 그들을 단지 미개한 문명의 야만족으로 규정하고 있던 최고원로회의에도 비상이 걸렸고 가이언으로부터 "차라리 오크가 낫겠소."라는 간단한 말이 전해지자 이 일에 대한 대책을 심각하게 논의했다.

그 결과 최고평의회는 그들의 정체를 밝히고 지원을 요청하기 위해 실라국에 사절을 파견할 계획을 세우는데...

(액트2에서 계속)

3-2 플렌트 밀런 방어전 직후 가이언은 의지력으로 유지하던 자신의 생명의 끈을 놓았다. 희대의 영웅의 죽음으로 인해 동맹국 전역은 침통함에 휩싸였고 비관적인 분위기가 확산되었다. 혼란의 와중에 후임으로 플렌트 밀런 전투에 참가했던 공작 케림 드 니얼 소장이 1계급 특진되며 후임으로 전선에 배치되었다. 이후 동부 전선에 모종의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 하지만 혼란은 짧게 끝났다. 본국에서 원과 엘리우드등을 영웅이라는 포장지에 싸서 마케팅 상품으로 썼던 것이다. 가이언의 죽음을 쉽게 잊은 그들은 새로이 돌아온 영웅에게 환호했고 그 전투가 정말 호드의 총력전이라고 믿어버린 자들은 이 것을 호기로 동부전선을 버리고 본토에 대한 전면적 공세로 전환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액트2에서 계속)


4. 신대륙과 구대륙을 왕래하던 정기 수송선 한척이 어딘가로 행방불명되었다. 갑자기 항구로의 정기 연락이 끊긴 것. 이것이 대규모 약탈의 시발이 될 것을 걱정한 정부는 모험자길드에 이 수송선의 행방을 조사할 것을 의뢰했다.(의뢰 = 모험자길드)=미선택=


5. 마법사 길드에선 여러가지 마법물품의 제작을 위해 마법재료를 구하고 있다. 특정한 마법 시약들은 구대륙에서만 구할 수 있다.(의뢰 = 마법사길드, 상시선택 가능)


6. 귀족원은 평민회에 대한 정치적 열세를 극복하기 위해서 왕의 옹립을 주장한다. 의회에서의 오랜 진통끝에 평민회는 보통선거를 실시하는 조건으로 이를 인정하였다. 드래곤로어 가문에서는 백작부인 브랜디 벨라체노프스키와 공작부인 안티고네 드 드래곤로어를 후보로 내세웠고, 나르틸미어 가문에서는 나르틸미어 대공작이, 노쓰탈라 가문도 노쓰탈라 대공작이 직접 나섰다. 구 쉰탈라세력과 평민회에서는 몰락한 귀족가문인 탈라크 가문을 내세웠다. 주지할만한 사실은 구 케림공국 세력에서는 아무런 후보도 내세우지 않았다는 것이다. 전 케림공왕은 쉰탈라를 지지한다는 소문도 있고 드래곤로어 가문을 후원한다는 이야기도 있지만 공식적으로는 입장을 표명한 적이 없다.(케림공왕은 약50년전 류크레온 전황제가 목숨을 구해준 이후로 그와 개인적인 친분이 있다.) 류크레온 원로의장은 드래곤로어 가문의 수장이지만 중립을 지키겠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 하지만 드래곤로어 가문의 예하 5대 가문은 드래곤로어 공작부인과 벨라체노프스키 백작부인을 후원하기로 약속을 했다.         (외뢰 = 브랜디)   =진행 예정(아직 시효가 안되었음.)

6-1 뜻하지 않은 오크와 악마군의 대공세에 동맹의 왕위 선출 일정은 취소되어 무기한 연기가 불가피하게 되었다. 전후처리와 인사처리 과정에서 평의회의 류크레온 의장은 시기적으로 동맹 내부의 균열을 가져올 수 있는 선거에 정식으로 이의를 제기했다.

(액트2 계속)


7. 플렌트 밀런 시청에는 요즘 흉흉한 소문이 돌고 있다. 밤마다 벨라체노프스키 백작부인이 연구실로 독점사용중인 지하실에서 밤마다 단말마의 비명소리가 울려퍼지고 있는 것. 연구실엔 일주일넘게 밤에도 불빛이 찬란하게 새어나오고 있었고 그 주위를 지나다니는 시청 직원들과 시민들은 뭔가 알 수 없는 공포에 떨어야했다. 풍문에 의하면 벨라체노프스키 백작부인이 오크페일마스터를 생포해서 심문중에 있다고 한다. 그녀가 어딘가에서 귀환하는 날 마중나온 제자 애플에게 "고문도구를 준비해. D세트로."라고 하자 애플 왈 "죽일셈이예요?"라고 했다는 말도 전해지면서 소문을 들은 사람들은 뭔가 알수없는 공포에 떨어야했다. 그녀가 뭔가 이상한 계획을 꾸미고 있는 것은 사실인 것 같다. 또한 다른 제자들에게 뱀파이어를 산채로(?,죽은채로?) 잡아오라는 주문을 했다고 한다.(의뢰: 브랜디)

  현재 뱀파이어들은 모두 암흑군의 마스터 나카타크의 수하가 되었다는 사실을 알게 된 파티는 구동맹대륙의 폐허가 된 도시중의 하나에 잠입, 수색을 벌었다. 그러던 중에 오래된 성당에 잠입, 아이의 모습을 한 뱀파이어 외 많은 언데드들과의 전투 끝에 뱀파이어를 궁지에 몰아넣는데 성공, 관을 들고 귀환하는 데 성공한다. 뱀파이어는 브랜디에게 관채로 넘겨졌고 그녀는 왠지 모를 회심의 미소를 짓는다.

7-1 추가

브랜디의 목적은 죽은 두 제자를 살려내는 것이었음이 밝혀졌다. 두 제자는 뱀파이어의 힘에 의해 흡혈귀로 다시 태어났고 브랜디의 모든 힘을 동원해 만든 마력석에 의해 뱀파이어의 본능이 봉인되었다. 하지만 이 봉인은 너무 마법력을 집적해놓은 나머지 몇가지 약점이 있다고 한다. 일단 해제가 되면 다시 뱀파이어의 본성이 눈뜨게 되고 본래의 기억을 잃는 다는 것과 파괴가 되면 엄청난 파괴력을 야기한 다는 것이다.

브랜디에 의해 언데드가 된 전사와 레인져는 다시 옛 파티로 복귀했지만 팔라딘은 옛 동료라해도 부정한 존재와 함께 할 수 없다며 파티를 떠나게 되었다.

그런데 사악한 에너지를 너무 많이 다뤄온 브랜디는 용비의 명령에 의해 한달간 구금되게 되고....

선거와 대군의 침공을 앞서 브랜디의 부재는 어떤 영향을 미치게 될 것인지...

===완료===


8. 드워프들은 그들이 이천년간 거주하던 지하도시를 버리는 댓가로 드워프의 2가지 신성한 유물을 되찾아 올 것을 요구했다. 이 유물은 태고부터 존재했다고 믿어지는 에인션트 히드라가 약탈해 간 것으로 드워프들이 여러차례 반환을 요구하며 싸웠지만 번번히 패주했다고 한다. 실버레인 백작부인은 그녀의 제자들에게 에인션트 히드라와 맞서 싸우지 말고 외교적인 방법으로 해결할 것을 주문했다. 찾아야할 아티펙트는 드워픈썬더마울과 골든틴더스톤이다.(의뢰: 드워븐킹)

   드워프 킴과 레인져 에이스는 에인션트 브룬그리그의 레어를 찾아가 그의 창조자인 가이언의 죽음에 대한 정보를 담보로 협상을 벌인다. 목숨이 왔다갔다 하는 협상 끝에 정보를 댓가로 틴더스톤을 얻는데 성공했고 또 실재의 살해자인 셀레스티알 플레인워커 힐란 테페리의 도움을 받아 사기극을 벌여 썬더 마울도 획득, 도주하는 데 성공한다.

   그들이 드워프의 신기를 찾아옴에 따라 악마군의 공세직전에 대부분의 드워프들은 이탈에 성공 플렌트 밀런시티 근처의 광맥 지대로 이동해서 새 보금자리를 건설하기에 이른다.===완료===


9. 가이언은 제자들 두명이 운명을 달리했다는 보고를 듣고 분기탱천. 즉흥적으로 전선을 버리고 휘하의 친위병들을 끌고 구대륙으로 달려갔다. 그곳에서 오크들과 드워프들의 전투에 간단하게 마침표(쉼표?)를 찍어버린 그는 그곳에 달려온 제자들에게 죽은 두명의 제자를 위로하기 위해 오크군 총사령관의 목과 2천개의 오크목을 베어올 것을 명령했다.(의뢰: 가이언)

가이언은 임종을 맞으며 제자들에게 플렌트 밀런 전투에서 자신의 명령을 이행했음을 인정했다. 또한 죽음의 강에서 돌아온 원을 자신의 후계자로 지목하며 자신의 뒤와 동맹의 미래를 부탁하며 조용히 숨을 거두었다.(완료)


10. 구하랜드 세력의 나르틸미어 대공작과 칼스 공작부인의 주도로 과거 "붉은 바다의 전투"에서 목숨을 바친 영웅 성기사 플레인의 시신이 인양되었다. 전통에 따라 제자인 엘리우드가 유골을 직접 운구하여 플레인은 수많은 시민들의 환호를 받으며 플렌트 밀런 시티로 입성, 펠러의 신전에 안치되었다. 나르틸미어 대공작은 귀족으로서 응당해야할 일이었다며 후진을 위해 플레인의 검과 갑옷을 펠러 신전에 기탁했다. 시의 방어를 맡고 있는 브랜디는 그 무구에 어울리는 주인을 가리기 위해 검과 갑옷에 엄청난 마법을 걸어 놓았다. 플레인의 귀환으로 인해 동맹의 사기는 드높아졌고 나르틸미어 대공작의 관대함을 칭송하는 소리도 높아졌다. 하지만 드래곤 로어 가문에서는 며칠 안으로 다가온 선거운동을 위한 사전 공작이 아니냐며 눈쌀을 찌뿌리고 있다. 하지만 브랜디와 가이언, 레이니스는 자신들이 해야할 일을 대신 해준 하랜드 전 국왕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표했다고 전해진다.===미선택===


Final

10여년간 공세를 늦추어 왔던 오크군이 드디어 움직이기 시작했다. 보고는 선거 하루 전날 이루어졌다.

병력은 오크정규군 1개 군단규모, 악마군 1개 사단규모, 근래에 없던 대규모 병력에 플렌트 밀런 시티는 초긴장 상태에 빠졌다. 파티에게도 군복귀 명령이 하달되고 교전을 24시간여 남긴 시점에서 약 오천의 병력으로 구원군이 올때까지 버텨야 하는 처지에 빠진다.

Final 완료

숨겨진 워울프의 마을에서 약 오천, 드워프 오천의 원군을 얻은 플렌트 밀런은 오크군을 맞아 선전했다. 브렌디가 음의 에너지를 과다하게 사용한 벌로 봉인되어 부재한 상황에서 레이니스와 실바베르 준장, 케림 공작의 지휘아래 각각 4,000의 병력을 이끈 원과 엘리우드는 전술적으로 오합지졸에 가까운 움직임을 보인 오크군을 수적인 열세를 딪고 각각 각개격파하는 데 성공하며 선전했고 후방을 우회 차단한 드워프 킴이 이끄는 드워프 부대도 오크의 마법사 부대를 격파하는 데 성공했다. 하지만 피해도 컸다. 대위로 군에 복귀한 원은 옥쇄의 각오로 적과 맞서 적을 괴멸 시켰지만 자신의 부대도 회복 불능의 상태에 빠졌고 자신마저 전투불능의 상태에 빠졌다. 마법함정과 지형을 이용해서 잘 싸운 엘리우드 대위의 부대도 순식간에 반수에 가까운 병력이 희생되었으며 함정을 설치하는 과정에서 오크 정찰대와 조우하며 오른팔 역활을 했던 성직자 아인스트를 잃는 아픔도 맛봐야햇다. 부대의 형태를 온전히 유지한 것은 선봉의 케림공작의 친위부대와 드워프 킴의 후방부대 뿐이었다. 또한 예기치 않은 악마군의 기습에 본성의 애플 중사의 마법부대를 포함한 방어병력은 괴멸되었고 성밖의 병력들은 고립될 위기에 빠졌다. 하지만 가이언의 지휘아래 적시에 도착한 구원군은 비공정 두척을 자폭시키며 악마들을 몰아내는 데 성공, 구원에 성공한다. 이리하여 플렌트 밀런 시티는 적의 손에서 구원될 수 있었다. 희생자들은 플렌트 밀런과 살아남은 자의 기억속에 영원하게 될 것이다. 하지만 이 전투는 과연 이것이 무엇을 위한 전투인가 하는 의문을 남겼다. 침략부대의 질적인 면을 볼때 총력전으로 생각하기엔 상당한 괴리가 있었고, 고급 지휘관의 모습은 어디에도 보이지 않았던 것이다. 득보다 실이 많을 터인 이번 침략에 무엇을 얻기 위한 것인지 판단에 의견이 분분했다. 이것은 어쩌면 앞으로의 폭풍우의 시작일 지도 모른다는 불안감이 엄습하고 있었다.

===액트 1 완료(!!!).===

(다들 수고했습니다.)

 

= 4월 27일 전투 결과 =

총 참가 병력

플렌트 밀런 방어군 약20,000, 사망 약12,000, 부상 약5,000

구원군 약 20,000, 사망 약2,000(이중 반수는 전후 전장처리 과정에서 사망), 부상 약3,000

 

오크정규군 30,000, 전멸, 포로 약4,000

암흑군 10,000, 전멸, 포로 없음(전원 자폭)

악마군 5,000, 전멸, 포로 없음(끝까지 저항)

 

PC 희생자

애플 발렌타인 사망

아인스트 사망

몽크 사망(이름이 뭐였더라. -_-;?)

원 중상, 의식불명, 엘리우드에게 구조

텐더포그 유미 중상, 의식불명, 구원군에게 구조

 

중요 NPC 희생자

리키온 중상, 의식불명, 레이니스에게 구조

실바베르 중상, 의식불명, 구원군에게 구조

가이언 원수 사망(자연사)

 

= 주요 전후처리 =

케림 공작 1계급 특진

원 1계급 특진

엘리우드 1계급 특진

애플 2계급 특진

비 정규군 희생자와 참가자에 보상금 지급

워울프의 동맹 거주권 허가, 이후 일족 반역의 죄에 관해 불문

노획물자의 플렌트 밀런 시티에 권리 이양

플렌트 밀런 시티 정규군 10,000의 추가배치 결정

브렌디 플렌트 밀런 방어 대장 사임

케림의 검성 라스, 중령예우 임관, 플렌트 밀런 방어 사령관으로 취임

정부는 플렌트 밀런 시민의 동요를 의식, 호드의 총력전으로 선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