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페이지를 보니 티스토리 초대장이 14장이 있습니다.

필요한 분이 계실지 모르겠습니다만 댓글에 메일주소를 남겨주시면 보내드리겠습니다.


그럼 이만 총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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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리™

당연해야 하는 의리가 언젠가부터 어렵고 힘든것이 된 것 같다.

흐르는 대로 맡기다 보니 잡다한 일만 하게된다.

이제는 어느 분야에서든 자리를 잡고 전문적인 모습을 보여주어야 할 때가 되었음에도 여전히 기초만 두드리고 있으니 안타깝다.

그런 의미에서 이제는 무역 조건을 네이버에서 퍼왔다.

생활의 정보 카테고리가 어색하더라도 어차피 먹고 사는데 필요한 정보인 것이다.

 

인코텀스

요약: 국제상업회의소에서 각국의 무역 용어를 조사하여 작성한 무역조건에 대한 국제규칙

국제상업회의소(ICC)가 주관하여 작성한 국제규칙으로 무역거래에서 가장 바탕이 되는 무역조건에 대해 원칙적인 해석을 내린 무역조건의 해석에 관한 규칙 (international rules for the interpretation of trade terms)의 약칭이다. 1936년 제정된 이래 국제운송수단과 통신수단의 발달로 인한 무역환경의 변화와 물리적인 변화로 무역거래에서 불확실하고 명료하지 않은 가격조건들로 야기되는 마찰과 오해를 방지하기 위해서 제정되었다. 이 규칙은 물품매매계약조건 중의 일부로 채택하도록 권유하는 임의 규정으로 채택이 된 경우에만 매매당사자를 구속할 수 있으나, 오늘날의 무역거래에서는 대부분 인코텀스에서 규정하고 있는 조건들을 이용하고 있다.
INCOTERMS 2000에 규정한 거래조건은 모두 13가지로 INCOTERMS 1990과 구성이 동일하며, 13개의 거래조건은 Group E, F, C, D의 네 가지 그룹으로 구분된다. INCOTERMS 2000은 운송ㆍ보험계약에서 의무규정을 없앴고, EXW조건을 제외한 수출통관은 모두 판매인의 의무로 DDP조건을 제외한 수입통관은 모두 매수인의 의무로 변경하였으며, 상품에 대한 위험부담 및 비용부담에 대한 이전특례가 있고, INCOTERMS 2000의 적용의 구속성을 명시하고 있다는 것 등이 특징이다.

INCOTERMS 2000

※ 운송조건에서의 *는 해상운송에 적용되는 조건

INCOTERMS 2000
Group 내용 운송조건

Group E
(출발지 인도)

판매자가 운송비의 부담을 지지 않고 영업장에서 상품을 넘기는 조건

EXW(ex works, 작업장 인도조건)

Group F
(운송비 미지급 인도)

•판매인인 운송비를 부담하지 않고, 선적지에서 상품을 넘기는 조건
•매수인이 운송계약과 운임지급의 의무를 가지므로 매도인은 운송인 또는 운송수단에 상품을 넘길 때 상품에 대한 위험부담이 면제되어 이 시점에서의 위험부담은 매수인이 가짐

FCA(free carrier) : 운송인 인도조건
FAS*(free alongside ship) : 선측 인도조건
FOB*(free on board) : 본선 인도조건

Group C
(운송비 지급 인도)

•판매자가 주운송비를 부담하고 선적지에서 상품을 인도하는 조건
•매도인이 비용을 부담해 목적지까지의 운송계약을 체결하지만 이것은 도착지 인도조건이 아니고, Group F 조건처럼 선적지 인도조건으로 보기 때문에 수출국의 지정장소(본선 또는 최초의 운송인)에서 상품에 대한 위험부담이 매수인에게 넘어가고 이후에 발생되는 사고와 관련된 책임은 매수인이 가짐

CFR*(cost and freight, 운임포함 인도조건)
CIF*(cost insurance and freight, 운임⋅보험료 포함조건)
CPT(carriage paid to, 운송비 지급조건)
CIP(carriage and insurance paid to, 운송비⋅보험료 지급조건)

Group D
(도착지 인도)

•판매인이 목적지까지 상품을 운송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모든 위험과 비용을 부담하고 인도하는 조건
DAF, DES, DEQ, DDU : 수입통관절차를 행할 의무가 매수인에게 있음
DDP : 매도인이 수입통관절차를 행해야 함은 물론 수입관세도 납부해야 하기 때문에 DDP 조건은 매도인이 수입통관에 따른 모든 절차를 책임질 수 있을 때 가능함

DAF(delivered at frontier) : 국경 인도조건
DES(delivered ex ship) : 착선 인도조건
DEQ*(delivered ex quay) : 부두 인도조건
DDU(delivered duty unpaid) : 관세 미지급 인도조건
DDP(delivered duty paid) : 관세 지급 인도조건

13개 조건 중에서 EWX, FCA, CPT, CIP, DAF, DES, DDU, DDP는 모든 운송방식에 적용이 가능한 조건이며, 이를 제외한 FAS, FOB, CFR, CIF, DEQ들은 내륙 수로를 포함한 해상운송에 적용되는 조건이다. 그리고 Group E에서 D로 갈수록 수출업자의 책임이 커진다.

한편, 국제상업회의소가 INCOTERMS 2010을 개정 발표함에 따라 2011년 1월 1일부터 새로운 규정이 적용되고 있다. INCOTERMS 2000과 비교하여 달라진 점을 살펴보면 Group D의 조건이 강화되면서 DAF, DES, DEQ, DDU의 4개 항목은 폐지되고, 운송방식 제한 없이 적용 가능한 DATDAP 2개 조건이 추가되어 13개 조건이 11개 조건으로 변경되었다. DAT(delivered at terminal, 터미널 인도조건)은 기존 DEQ를 강화하여 컨테이너 운송에 적합하도록 조정한 것이고, DAP(delivered at place, 목적지 인도조건)는 기존의 DES, DAF, DDU를 포함한 것이다.

[네이버 지식백과] 인코텀스 [INCOTERMS] (시사상식사전, 박문각)

 

요새는 수출 할 때 호구스러운 DDP를 많이 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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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리™

당연해야 하는 의리가 언젠가부터 어렵고 힘든것이 된 것 같다.

그러니까 어제 화장실을 갔다가 들어오는 중에 티브이에 뭐하나 해서 리모콘을 들었다.

일년만에 보는 개콘이 인터넷 기사나 댓글에서 보는 것 보다 재미있다고 느끼고 채널을 돌리는데 눈에 들어오는 영상이 있었다. ebs에서 하고 있던 [하늘에서 본 세계-포루투갈] 이었나? 아무튼 비슷한 이름이었다.

대충 알아보니 ebs에서 생각날 때 한 번씩 우려먹는 사골 다큐던데 식당에서 밥 먹다가 슬쩍 본 기억도 나고 아무튼 언제 한 번 정주행을 해봄직하겠다고 느껴진 방송이다.

그래서 아래 주소를 저장해두고자 한다.

pbs라는 해외 교육방송사의 방송이라 한다. 국내 더빙판은 어디 찾기도 어렵더라.

http://video.pbs.org/program/visions/episodes/

그럼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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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리™

당연해야 하는 의리가 언젠가부터 어렵고 힘든것이 된 것 같다.

저 같은 경우 elliud.net 은 티스토리 블로그 주소로 사용 중이고, 더해서 구글 웍스에도 연결이 되어 메일주소로도 사용하고 있습니다. 최근 도메인 기관 이전 관계로 오랜만에 다시 설정창을 열어 만져봤는데 연결이 되었다가 안되었다 하더군요. 한참을 고생 한 후 기록삼아 적어놓습니다. 


Google Apps 도메인 메일 설정

CNAME 설정

  • 서브도메인 : docs.도메인.주소 연결 주소 : ghs.google.com
  • 서브도메인 : start.도메인.주소 연결 주소 : ghs.google.com
  • 서브도메인 : calendar.도메인.주소 연결 주소 : ghs.google.com
  • 서브도메인 : sites.도메인.주소 연결 주소 : ghs.google.com
  • 서브도메인 : mail.도메인.주소 연결 주소 : ghs.google.com

MX레코드 설정
  • 메일 호스트 : alt1.aspmx.l.google.com, 우선 순위 : 20
  • 메일 호스트 : aspmx.l.google.com, 우선 순위 : 10
  • 메일 호스트 : aspmx2.googlemail.com, 우선 순위 : 30
  • 메일 호스트 : aspmx3.googlemail.com, 우선 순위 : 30
  • 메일 호스트 : aspmx4.googlemail.com, 우선 순위 : 30
  • 메일 호스트 : aspmx5.googlemail.com, 우선 순위 : 30
  • 메일 호스트 : alt2.aspmx.l.google.com, 우선 순위 : 20

TXT 레코드 설정
  • 구글 도메인 소유권 인증을 위한 레코드.

NAVER 도메인 메일 설정

MX레코드 설정

  • 메일 호스트 : dmx-1.naver.com 우선 순위 : 10
  • 메일 호스트 : dmx-2.naver.com 우선 순위 : 20

Daum 도메인 메일 설정

MX레코드 설정

  • 메일 호스트 : alt.aspmx.daum.net 우선 순위 : 20
  • 메일 호스트 : aspmx.daum.net 우선 순위 : 10

Naver 블로그 도메인 설정

A레코드 설정

  • 주소 : [연결할 호스트명].도메인.주소
  • 서버 IP주소 : 202.131.25.49

Tistory 블로그 도메인 설정

A레코드 설정

  • 주소 : [연결할 호스트명].도메인.주소
  • 서버 IP주소 : 110.45.229.135

Egloos 블로그 도메인 설정

A레코드 설정

  • 주소 : [연결할 호스트명].도메인.주소
  • 서버 IP주소 : 211.234.242.174

Textcube 블로그 도메인 설정

A레코드 설정

  • 주소 : [연결할 호스트명].도메인.주소
  • 서버 IP주소 : 211.245.21.34 


상기 주소들은 닷네임 코리아의 설정을 참고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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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리™

당연해야 하는 의리가 언젠가부터 어렵고 힘든것이 된 것 같다.

안녕하세요. 의리입니다.


오늘은 요새 사용자가 무섭게 늘어나고 있는 클라우드 서비스에 대해 적어봅니다.

이미 대부분의 컴퓨터는 네트워크에 물려있고 한 정보를 한 컴퓨터에서 보는 시대도 지나가 버렸습니다. 외장하드나 USB 등을 이용하여 자료들을 옮기는 것도 벌써 지난 이야기가 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메일 등으로 자료를 보내는 방식을 거쳐 이제는 클라우드 서비스를 많이 사용하고 있지요.


이미 많은 글 들이 좋은 설명을 해주셔서 간단하게 종류별로 좀 묶어봅니다.


         

먼저 초창기 서비스들로 슈가싱크와 드롭박스를 들 수 있습니다. 오래된 만큼 다양하고 사용자를 많이 생각한 서비스들로 다양한 옵션과 편리한 인터페이스가 좋습니다. 그러나 용량이 적은 편이고 해외인 만큼 속도가 덜 나옵니다.


     

다음으로 국내 포털사이트에서는 네이버의 nDrive와 다음의 Daum Cloud가 있지요. 각각 30G, 50G씩 넉넉한 용량과 빠른 속도를 자랑하고 있습니다. 네이버는 가상드라이브를 띄워 스토리지로 사용할 수 있게 해주고 다음 클라우드는 폴더 하나를 동기화 하는 방식입니다. 둘 다 스토리지로 사용하기에는 좋으나 동기화 적인 측면에서 부가기능은 덜합니다. 개인적으로는 네이버보다는 다음의 서비스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통신사에서도 서비스를 합니다. SKT의 티클라우드, KT의 유클라우드, LG의 U+박스 등이 있지요. 셋 다 모바일과 좋은 궁합, 넉넉한 용량을 보여주고 있으나 타사 사용자에게는 적은 용량과 비협력적인 태도를 보입니다. 한 통신사만 오래 사용하시는 분이라면 모를까 요즘같이 번호이동이 잦은 경우에는 사용하기 어렵죠. 초기에는 유클라우드가 슈가싱크를 기반으로 해서 만들어져서 잘 사용했습니다만 SKT로 옮기고 용량이 1/10으로 줄어들면서 사용하지 못하게 된 아쉬운 케이스입니다. 앞으로도 어지간해서는 통신사 서비스는 사용하기 어렵겠더군요.


클라우드를 사용하는 목적과 방식은 쓰시는 분들마다 다를 겁니다. 저도 그렇게 목적에 따라 몇 가지를 혼용하고 있습니다.

먼저 다음 클라우드입니다. 업무용 파일들 중 필요할 때 보고 싶은 부분들은 다 한 폴더에 묶어서 다음 클라우드로 동기화를 시켜 사용 중입니다. 모바일로는 필요한 파일만 다운받아서 보고, 집에서는 같이 폴더 하나에 동기화를 시켜 사용 중이죠.


개인적인 동기화는 중국의 바이두 클라우드를 사용합니다. 용량이 무려 2TB로 대륙의 남다름을 보여줍니다. 물론 중국이란 네임벨류에는 신빙성이 없다보니 개인적인 자료 외의 파일들을 보관합니다. 폴더별로 선택적인 동기화가 가능하여 일부는 업로드 후 스토리지로, 일부는 동기화 자료로 사용 중입니다. 언어 호환이 되지 않는 다는 것만 빼면 다 좋습니다.


그리고 개인적인 자료로는 최근 서비스를 시작한 Copy가 있습니다. 서양 측 서비스로 보여 처음에 설명했던 슈가싱크와 드롭박스와 비슷한 면이 있습니다. 뭐 디자인이나 UI는 조금 더 요즘 것 같습니다만 큰 차이는 없습니다. 어차피 사용이 편리해야죠. 그래도 그 친구들 보다는 조금 더 용량을 주는 편으로 초기에 15GB와 친구 추천 시 5GB씩 줍니다. 어떤 친구는 5TB를 모았다는 소리도 있더군요. 혹시 써보실 의향이 있으시면 https://copy.com?r=zaKxR1 이 링크로 가입하시면 제게 도움이 됩니다. 아직까지 용량이 부족하진 않지만요.


이미 다 털린 개인정보에 자료까지 털리자고 올려놓는 거 아닌가 한 걱정도 많이 들지만 어차피 인터넷에 연결되어 있으면 어디 있으나 마찬가지란 생각으로 포기하곤 합니다. 서비스가 안전해야겠지만 먼저 사람이 정직해져야 할 텐데 말이죠.

그래도 흐름상 써야만 할 것 같은 클라우드니 잘 사용하여 줍시다.


그럼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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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리™

당연해야 하는 의리가 언젠가부터 어렵고 힘든것이 된 것 같다.

매실의 이용

생활/정보 2014.03.26 14:24

오늘은 매실농장 아들로써 도움이 될만한 포스팅을..컴퓨터 정리하다 텍스트를 발견하고 아싸하고 복붙을 한 올려보고자 합니다.

사실 농장이래봐야 나무 몇 개 안되는 코딱지만한 곳이지만 여튼 갑니다. 출처는 오래되서 모르겠습니다. 대략 생성일이 2010년 6월이네요.


SAMSUNG Electronics | Anycall SPH-W7700 | Normal program | Average | 1/125sec | F/2.8 | +0.11 EV | ISO-100 | Flash fired


SAMSUNG Electronics | Anycall SPH-W7700 | Normal program | Average | 1/125sec | F/2.8 | +0.11 EV | ISO-100 | Flash fired

그 당시에 찍어두었던 매실들이네요. 이제 두어달 후면 익어가겠네요.


매실효소 만들기

▶ 재료 : 재료와 설탕양은 보통 1:1 비율

· 매실 : 매실은 하지 지낸 매실로 초록색→황색으로 변할 때 구입 (청매실에는 비소 함량이 많음)

· 흑설탕 : 흰설탕은 공정과정에 인공첨가물 함유하므로 원재료에 가까운 흑설탕이 좋음(간장이 나쁜 사람은 천연벌꿀 사용)

· 용기 : 항아리나 유리병

▶ 만드는 법

1. 알이 굵고 흠집이 없는 매실로 골라 깨끗이 씻어 물기를 뺀다.

2. 매실 1kg과 흑설탕 800g을 먼저 고루 잘 섞은 다음 용기에 담는다.

3. 용기에 담은 매실에 200g의 설탕으로 두껍게 덮은 다음 한지로 잘 밀봉하여 뚜껑을 덮어서 서늘한 그늘에 보관한다.

4. 2주쯤 지나면 가라앉은 설탕을 잘 저어주며 2주 동안 2회 정도 더 저어준다.

5. 2-3개월이 지난 뒤 육안으로 보았을 때 과육과 씨가 쪼글쪼글해졌을 때 매실을 건져낸다.

6. 걸러낸 매실액은 다시 용기에 담아 밀봉하여 서늘한 곳에서 원하는 맛이 될 때까지 발효시킨다.

▶ 이렇게 드셔보세요

1. 매실발효음료는 가능한 한 차게 마시는 것이 좋다. 비율은 기호에 따라 다르게 해도 되지만 매실발효음료 1에 약 5-6 배정도의 물을 부어 마시면 적당하다.

2. 각종 칵테일에 섞어도 되고 소주 칵테일을 하면 맛이 일품이다.

3. 야채드레싱 및 야채겉절이에 써도 좋다. 매실원액은 일단 발효하는 단계가 끝나고 드시기 시작할 때부터는 냉장보관을 하시면서 드셔야 합니다. 상온보관을 하실 경우에는 며칠 지나지 않아 매실원액이 식초가 되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매실농축액(액기스) 만들기

▶ 재료 : 청매10kg

▶ 만드는 법

1. 청매를 물에 잘 씻은 다음 물기를 뺀다.

2. 한 알씩 강판에 갈아 마포나 가제에 받쳐 즙을 짜낸다. 분량이 많을 때는 과육만 발라내 쥬스기에 넣어 즙을 짜내면 좋다.

3. 스테인리스 냄비에 즙을 부어 약한 불에서 주걱으로 천천히 저어가며 조린다. 수분이 증발함에 따라 녹색→황색→갈색→흑갈색으로 변해간다.

4. 즙의 색깔이 흑갈색으로 변했을 때 주걱이나 젓가락으로 떠보아 실처럼되면 불을 끈다. 조리는 시간은 양에 따라 다릅니다. (보통 72시간동안 불로 조립니다.)

5. 병에 담아 상온에 보관해놓고 먹는다.

▶ 이렇게 드셔보세요

1. 벌꿀이나 설탕 한 두 스푼과 함께 차로 드시면 좋습니다.

2. 매실 엑기스를 식 후 1찻술씩 꾸준하게 드시면 좋습니다.  



매실 고추장 장아찌 만들기

▶ 재료 : 청매1kg, 소금100g, 고추장300g

▶ 만드는 법

1. 잘 익은 청매를 흠집이 없는 것으로 골라 깨끗이 씻어 물기를 뺀다.

2. 청매가 잠길 정도의 물에 소량의 소금을 잘 풀어, 하룻밤 잰다.

3. 청매를 건져 햇빛에 3~4일 정도 바짝 말린다.

4. 청매를 고추장에 넣어 꼭꼭 눌러 놓는다.

5. 한달 정도 지나면 맛이 밴다. 오래 삭히면 삭힐수록 맛이 좋아진다.

6. 삭힌 매실장아찌 고추장에 버무려도 맛있는 매실고추장장아찌가 된다.

▶ 이렇게 드셔보세요

반찬으로 먹어도 좋지만 술안주에 곁들이면 더욱 좋습니다.  



매실식초 만들기

▶ 재료 : 황매(노랗게 익은매실)1kg, 흑설탕 600~700g

▶ 만드는 법

1. 노랗게 익어 과육이 부드러워진 황매를 흠집이 없는 것으로 골라 깨끗이 씻어 물기를 완전히 뺀다.

2. 황매를 유리병이나 옹기항아리에 담은 다음 윗부분에 흑설탕을 두껍게 덮어 꼭 밀봉을 해 놓는다.

3. 한 달 후 밀봉한 황매를 꺼내 삼베나 가제에 받쳐 발효 된 물을 걸러낸다.

4. 걸러낸 물을 약한 불에 올려 살짝 끓인다. 끊일 때 위 로 떠오른 불순물을 깨끗하게 걷어낸다.

5. 그릇째 찬물에 담그거나 냉장고등에 넣어 가능한 한 빨리 식혀서 매실식초의 향이 날아가지 않게 한 다음 유리병이나 옹기 항아리에 넣어 보관해 수시로 먹는다.



매실김치 만들기

▶ 재료 : 황매(노랗게 익은 매실) 1kg, 소금200g, 죽염30g, 소엽(차조기 잎사귀) 약간

▶ 만드는 방법

1. 노랗게 잘 익은 황매를 깨끗이 씻어 물기를 빼 놓는다.

2. 황매1kg에 소금200g의 비율로 잡아 소금을 황매가 잠길 정도 분량의 물에 푼다. 그 물에 황매를 하루 담가 놓는다.

3. 소금에 담가 둔 황매를 건져 과육이 쭈글쭈글해질 정도로 햇빛에 3-4일 말린다.

4. 쭈글쭈글해진 황매가 잠길 정도의 물에 설탕50g, 죽염30g을 넣어 고루 저은 다음, 그 물을 팔팔 끓여 식혀 놓는다.

5. 4)의 물을 유리병이나 옹기에 붓고 사나흘 말린 황매를 집어넣는다. 이때 소엽을 약간 넣어야 은은한 붉은 빛이 도는 매실김치를 만들 수 있다.

6. 3-4일 지나면 그 물을 따라 내어 팔팔 끓인 다음 잘 식혀 다시 그 물을 황매에 붓는다. 이런 작업을 3-4일 간격으로 4-5회 반복하면 매실김치가 완성된다.

7. 항아리에 담가 놓을 때 황매가 물에 완전히 잠기지 않으면 곰팡이가 나기 쉬우므로 주의해야 한다.



청매실절임(매실장아찌) 만들기

▶ 재료 : 청매과육1kg, 설탕600g

▶ 만드는 법

1. 단단하고 상처가 없는 푸른 매실(청매)을 골라 깨끗하게 씻어 물기를 뺀다.

2. 물기를 뺀 청매를 길이로 6등분하여 칼집을 넣어 씨를 발라낸다.

3. 6등분하여 잘라낸 청매1kg에 준비한 설탕의 2/3을 뿌려 고루 잰다.

4. 설탕에 잰 청매과육을 병에 담고 맨 윗부분에 나머지 설탕을 1~2cm 두께로 두껍게 덮어 공기가 통하지 않도록 한다.

5. 15~20일 정도 서늘한 곳에 보관하면 아삭거리고 쫄깃한 맛이 살아있는 매실장아찌가 완성된다.

▶ 이렇게 드셔보세요

1. 식후에 장아찌를 서너 조각 씹어 먹으면 음식물 냄새가 싹 가신다.

2. 찻잔에 장아찌를 대여섯 조각을 넣고 팔팔 끊인 물을 부어 3~5분 정도 우려낸 다음 마시면 맛있는 매실차가 된다.



매실마늘장아찌 만들기

▶ 재료: 황매(노랗게 익은 매실) 1kg, 통마늘30통, 설탕400g, 소금 150g

▶ 만드는 법

1. 햇마늘을 뿌리만 잘 다듬은 다음 물에 씻는다.

2. 준비한 분량의 소금을 물에 풀어 통마늘을 15~20정도 담가놓는다. 햇볕이 들지 않는 그늘진 곳에 두어야 마늘이 상하지 않는다. 

3. 황매를 잘 씻어 물기를 뺀 다음 분량의 설탕을 넣고 잘 버무려 유리병이나 항아리에 담아 15~20일 정도 삭힌다.

4. 황매를 가제나 삼베에 걸려 맑은 물만 따로 받아놓는다.

5. 걸러낸 매실물을 약한 물에 올려 서서히 끓인 다음 차게 식힌다.

6. 소금에 간한 통마늘을 건져 껍질을 깨끗하게 벗긴 다음 반으로 갈라놓는다.

7. 손질한 마늘의 물기를 완전히 뺀다음 차게 식힌 매실 물에 담근다.

8. 1주일정도 지나면 맛이 독특하고 빛깔고운 매실장아찌가 된다.



매실 우매보시

우메보시에는 시트르산·말산·숙신산·타르타르산 등의 유기산이 풍부하다. 맛이 쓰지만 알칼리성 식품으로 소화촉진·살균작용·정장작용·피로회복·노화방지 등에 효과가 있다.

만드는 방법은 우선 6월에 잘 익은 매실을 따서 꼭지는 떼고 잘 씻어 물기를 뺀다.

통에 매실을 넣고 소금을 뿌리며 매실을 담는다.

소금은 매실 무게의 약 10∼20%를 사용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뚜껑을 덮은 후 무거운 돌을 올려놓는다. 장마가 그친 후 소금에 절인 매실을 꺼내 3∼5일 정도 햇빛에 말린다.

매실을 돌려가며 고루 마르도록 한다. 말린 매실은 염분량을 조절하거나 간장·꿀·설탕 등을 첨가한다. 또는 가쓰오부시·다시마·표고버섯 등으로 맛을 낸다. 붉은 차조기잎을 넣어 붉은 색의 우메보시를 만들기도 한다.

전통적인 방법으로 소금으로만 절인 우메보시는 염분이 18∼20% 정도로 맛이 짜고 쓰다.

보통은 염분이 10∼12% 가량 되며, 염분이 없는 우메보시도 있다.



매실잼 만들기

▶ 재료

매실과육(매실엑기스 만들 때 나온 것) 1kg, 매실즙 50kg, 흑설탕 700g

▶ 만드는 법

1. 매실엑기스를 만들 때 나온 과육에 매실즙 50g을 넣는다.

2. 1에 물을 50cc쯤 부은 다음 약한 불에 올려 과육이 부드러워질 때까지 끓인다.

3. 한숨 끊어 오르면 흑설탕 400g을 넣고 잘 저어가며 다시 끓인다.

4. 과육이 설탕을 흡수해 투명한 빛깔이 되면 다시 나머지 흑설탕 300g을 넣어 잘 저어준다.

5. 매실과육이 졸아 들어 서로 잘 엉기면 찬물에 떨어뜨려 본다. 물속에서 풀어지지 않고 바닥에 엉긴 채로 가라앉으면 매실잼이 완성된 것이다.

6. 뜨거운 상태에서 병에 넣어 뚜껑을 연 상태로 식혀 냉장고에 보관해두고 먹는다.

▶ 이렇게 드셔보세요

매실과육도 좋지만 잘익은 황매를 사용해도 무방합니다.

토스트와 함께 그리고 요구르트위에 얹어 먹어도 좋습니다.  



매실주 만들기

▶ 재료 : 청매실 1kg, 소주 3.6리터

▶ 만드는 법

1. 흠집이 없고 과육이 단단한 청매나 황매로 담는다. (소주는 알콜 도수 30도의 과실주 전용이 좋다)

2. 매실을 깨끗이 세척한 후 물기를 완전히 빼고 유리병이나 항아리에 넣는다

3. 취향에 따라 감초를 3잎 정도 넣어 준다. 밀봉해서 3개월이상 지난 후 마신다. 1년이상 숙성시켜야 떫은맛이 없는 제 맛을 느낄 수 있다.

[참조]

떫은맛을 제거하려면 물에 하루 밤 동안 물에 담가두었다 건져서 술을 담그면 된다.

[안내]

빛깔 좋고 맛있는 매실주를 담그고 싶으면 금매를 사용해 매실주를 담는다. 청매를 찜통에 쪄서 사나흘 말리면 금매가 되지요. 금매를 소주에 담근 뒤, 3-4개월 지나면 열매는 건져 낸다. 2-3년 이상 묵히면 맛과 향이 좋은 매실주가 된다.


물론 방법과 효능 등에 대해서는 동네만큼 다양하고 다를 것으로 생각됩니다. 그 중 하나 정도로 보시고 참고만 하시면 더욱 즐거운 매실 생활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매실주를 직접 담궈봤는데 훅 가더라구요. 과실주는 마실 때는 맛있어서 취하는 줄 모르고 갑니다. 다음날 굉장히 고생했습죠.


그럼 모두 화창한 봄날 개운한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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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리™

당연해야 하는 의리가 언젠가부터 어렵고 힘든것이 된 것 같다.

최근 마음에 드는 폰이 하나 생겼다.

바로 펜택의 베가 아이언이다. 기능은 두 번째 문제로 늘 디자인부터 보는 편인데 개인적으로 참 마음에 들게 빠졌다. 얇은 베젤과 상단의 크리스탈 LED라는게 눈에 띈다.

거기에 요새 하나 더 마음에 드는 마케팅이 측면을 둘러싼 메탈 바디에 서명을 해준다는 거다. 이러저러 약정의 노예만 아니라면 당장 바꾸고 싶은 녀석인데 형편이 아쉬울 따름이다.


아쉬운대로 베가 아이언의 모습들이다. 출처는 공식 홈페이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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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리™

당연해야 하는 의리가 언젠가부터 어렵고 힘든것이 된 것 같다.

최근 모니터를 쳐다보는 일을 하다보니 눈이 많이 침침합니다.

평소에도 많이 보는 편인데 금상첨화 설상가상인거죠.

그러다 어렸을 적 모닝글로리 노트에 나왔던 눈의 피로를 풀어주는 색을 찾아보았습니다.

아이소프트 존 이라고 하더라구요.

여러 글 중 네이버 블로거 쑤군님께서 만들어주신게 가장 좋아서 들고 왔습니다.


1. RGB 163,204,163


2. RGB 181,214,146


3. RGB 214,230,245


1600x1200 사이즈로 바탕화면 용으로 만들어놓은 겁니다.

피로가 풀어지시는걸 느끼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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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리™

당연해야 하는 의리가 언젠가부터 어렵고 힘든것이 된 것 같다.

웹에 페이지를 만들어 넣으면서 이미지에 대한 여러 처리들을 보고 있는데 제일 깔끔하고 쓸만한게 lightbox 같습니다.

페이스북에서 사용하는 그런 스타일이라고 생각하면 쉬울 것 같군요.

요즘같은 시대에 비 전공자로써 무언가 해보려고 하면 참고할만한데가 참 많죠. 물론 그 이상으로 헤매기도 하지만 검색해서 나오지 않는것이 거의 없는 것은 참 좋은 세상인 겁니다.


아는것도 배운것도 없으니 스스로 설명하기란 요원한 일이므로 참고한 사이트를 적어놓습니다. 다음에 잊지 않고 찾아가기 위함이니까요.

소스코드

http://lokeshdhakar.com/projects/lightbox2/

http://leandrovieira.com/projects/jquery/lightbox/

http://fancybox.net/

로딩 아이콘

http://www.ajaxload.info/


자주 사용할 일이 없다보니 더욱 남겨놔야합니다. 기억을 못하거든요. 조금씩 추가가 될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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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리™

당연해야 하는 의리가 언젠가부터 어렵고 힘든것이 된 것 같다.

링크 - http://meyerweb.com/eric/thoughts/2011/01/03/reset-revisited/

브라우저마다 서로 다른 기본 스타일의 차이를 없애기 위해서, 설정되어 있는 브라우저의 기본 스타일을 날리기 위해 사용하는 CSS

관련하여 개인화에 대한 의견을 적어주신 신현석님.

링크 - http://hyeonseok.com/soojung/css/2011/01/02/623.html


/* http://meyerweb.com/eric/tools/css/reset/ 
   v2.0b1 | 201101 
   NOTE: WORK IN PROGRESS
   USE WITH CAUTION AND TEST WITH ABANDON */

html, body, div, span, applet, object, iframe,
h1, h2, h3, h4, h5, h6, p, blockquote, pre,
a, abbr, acronym, address, big, cite, code,
del, dfn, em, img, ins, kbd, q, s, samp,
small, strike, strong, sub, sup, tt, var,
b, u, i, center,
dl, dt, dd, ol, ul, li,
fieldset, form, label, legend,
table, caption, tbody, tfoot, thead, tr, th, td,
article, aside, canvas, details, figcaption, figure, 
footer, header, hgroup, menu, nav, section, summary,
time, mark, audio, video {
	margin: 0;
	padding: 0;
	border: 0;
	outline: 0;
	font-size: 100%;
	font: inherit;
	vertical-align: baseline;
}
/* HTML5 display-role reset for older browsers */
article, aside, details, figcaption, figure, 
footer, header, hgroup, menu, nav, section {
	display: block;
}
body {
	line-height: 1;
}
ol, ul {
	list-style: none;
}
blockquote, q {
	quotes: none;
}
blockquote:before, blockquote:after,
q:before, q:after {
	content: '';
	content: none;
}

/* remember to define visible focus styles! 
:focus {
	outline: ?????;
} */

/* remember to highlight inserts somehow! */
ins {
	text-decoration: none;
}
del {
	text-decoration: line-through;
}

table {
	border-collapse: collapse;
	border-spacing: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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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해야 하는 의리가 언젠가부터 어렵고 힘든것이 된 것 같다.

미닉스님의 블로그 http://minix.tistory.com/ (티스토리를 사용하시는군요.)


카테고리 첫번째의 내리와 인성,IT이야기 입니다.

일반적으로 들을 수 없는 우리나라 포털의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판단은 자기 자신이 해야 하겠지만 읽어볼만한 이야기라 남겨둡니다.

제 경우엔 최근 느껴오던 불만이나 답답함 같은 것들의 이유가 되어주더군요.

시간이 날 때 조금 더 생각하면수 훑어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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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해야 하는 의리가 언젠가부터 어렵고 힘든것이 된 것 같다.

처음으로 취직을 해서 완전 뉴비생활 중입니다.

일일 업무 보고를 하라고 하는데 잘 하시는 분 노하우 좀 부탁드립니다.

이것저것 기웃거리다가 일단 참고삼아 하나 적어봅니다.


성공적인 시간관리를 위한 일일업무 계획표 작성의 노하우

하이럼 스미스의 '성공하는 10가지 자연법칙' 중 제 5법칙 [일일계획의 꾸준한 수립과 실행은 집중력과 시간활용도를 높여준다.]

.일일계획을 수립하고 실행해야 하는 이유

- 일일계획의 수립과 실행은 집중력과 시간활용도를 높인다.

- 일일계획의 수립과 실행은 삶에 대한 컨트롤 능력을 높인다.

- 주어진 시간 안에 더 많이 일할 수 있다.

- 보다 자유롭고 능동적인 삶을 살 수 있다.

.일일계획을 수립하는 방법

- 매일 아침, 조용한 장소에서 10-15분 정도를 할애한다.

- 일일 업무 리스트를 만드는 네가지 단계

  1. 오늘 하고싶은 일을 모조리 적는다.
  2. 전날의 기록을 참고한다.
  3. 각각의 항목을 중요도에 따라 ABC 등급으로 나눈다.
  4. 숫자를 사용해서 A-1, A-2 식으로 다시 순서를 나눈다.


.일일계획을 수립하는 노하우

- 효과적인 계획에는 우선순위의 결정이 절대적이다.

- 해야 할 일을 명확하게 정의하고 시한을 정한다.

- 완수해야 하는일, 시작해야 하는 일, 꿈으로 이어지는 과제 등을 고려한다.

- 장애물을 예상하고 그에 대한 대비책을 세운다.

- 주어진 시간에 맞게 설계된 계획인가를 검토한다.

.적당한 계획을 짜는 간단한 방법

- 일정표에서 선약속된 시간을 제외하고 남은 시간이 얼마나 되는지 확인한다. 남은 시간 가운데 50%는 예상치 못한 방해가 있을 경우와 긴급사항에 대비해서 남겨둔다. 그리고 나머지 시간으로 계획을 짠다. (%는 개인사정에 맞게 조정할 것)

.일일계획을 위한 통합된 도구의 필요성

- 일일 과제와 목표, 가치와 관련이 있는 모든 것을 전부 한 곳에 모으는 것이 합리적이다.

- 여러가지를 이용하면 시간을 낭비하게 되고, 뭔가를 빠뜨리는 경우가 생긴다.

.일일계획 도구의 효과적인 이용법

- 항상 가지고 다닌다.

- 하나에 집중시킨다.

- 매일 계획을 짠다.

.일일계획을 실행에 옮기기

- 가장 중요한 일을 끝내는 데에 모든 에너지를 집중한다.

- 현재 하는 일을 끝내기 전에 다른 일에는 신경쓰지 않는다.


< 기타 참고 사항 >

.습관의 힘

- 수많은 일을 과중한 정신적 부담 없이 처리할 수 있게 해준다.

- 우리는 습관을 하인으로 만들 수도 있고, 주인이 되도록 놓아둘 수도 있다.

- 올바른 습관은 어려운 상황을 헤쳐나가는데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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