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관이군요.


SK는 안타 수 보다 많은 점수를 내고 KIA는 안타 수 보다 적은 점수를 냈네요.


11점이라니..


나지완은 지는 날 성적이 좋군요.


역시 다섯명이 나오면 끝장난 게임. 오늘도 불펜 방어율 올라가는 소리가 들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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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리™

당연해야 하는 의리가 언젠가부터 어렵고 힘든것이 된 것 같다.

시골을 출발하여 집에 들어오니 이미 경기는 끝나있고.. 졌네요.





버릴만 하면 한 번씩 터뜨려주니 내보낼수도 없고 계륵에 가까운 짐


어느 때에 올라오건 스스로를 패전, 추격조로 만드는 불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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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리™

당연해야 하는 의리가 언젠가부터 어렵고 힘든것이 된 것 같다.

시골에 다녀왔습니다.

전남 순천인데 현재 살고있는 구리에서 대중교통으로 다녀오려니 편도 6~7시간이 걸리더군요. 다음부터는 힘들더라도 운전하고 가겠다고 다짐을 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워낙 토, 일 2일간의 짧은 일정이었습니다만 하루 내려가고 하루 올라오게 되어 제대로 있지도 못하고 얼굴만 뵙고 올라오는 건 아닙니다.




명품다리 원서비형의 시즌 무사 완주와 활약을 기대합니다.

별 거 없었는데 이겼군요. 신기하네요.


이길 때 투수진은 거의 이 모습이로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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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리™

당연해야 하는 의리가 언젠가부터 어렵고 힘든것이 된 것 같다.

네. 졌습니다. 덕분에 술을 마실 수 있었습니다.



먼저 앞서갔지만 결국 불펜에서 불을 질렸습니다. 왜 선감독은 투수들을 못믿어줄까요?


이대형이 3할에 복귀했군요. 누가 믿겠습니까..

필은 소폭 떨어졌네요. 뭐 아쉬운 장면도 있었지만 제몫은 하니까 할말은 없습니다.

짐주형이 꽃범호가 부상으로 내려간 자리를 틈타 올라왔습니다만.. 저래가지고는 여전히 짐모드군요.

원섭동무가 큰거 한 방으로 그나마 점수를 낼 수 있었네요. 타이거즈 명품다리 부상없이 오래 봤으면 합니다.

부상이여 훠어이~ 물러가라..


송은범... 박경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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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해야 하는 의리가 언젠가부터 어렵고 힘든것이 된 것 같다.

오늘은 이겼네요. 스윕은 안당했어요.

한승혁이 나와서 잘 던졌더군요. 최근 경기에서 승리한 게임은 다 한승혁의 경기인 것 같은 기억이.. 이대로만 쭉 가준다면 어려운 투수진에 한줄기 빛이 될 수 있겠더군요.

아쉬운 점이 기아 부상 병동이 시작되었다는 겁니다. 김주찬에 이어 이범호까지 부상으로 엔트리에서 빠지게 됐네요. 이 둘은 네임벨류는 꽤 되는데 항상 부상을 달고 사는 것 같아요. 꾸준히 볼 수 없는 선수가 되어버렸네요. 이로서 기아에 더이상 LCK포는 존재하지 않는 걸로..




치홍이가 어제에 이어 홈런을 날렸네요. 갑자기 훅 올라오니 좀 무섭긴 합니다.


결국 대형이는 3할 밑으로 내려왔네요. 그래도 매 게임 출루는 하고 있는 것 같으니 다행이네요. 대신 치홍이와 선빈이가 3할대로 올라왔네요. 꾸준한 스탯을 보여주는 키스톤인데 눈에 띄는 곳에서의 수비 실책만 줄이면 더 할 말이 없을거예요.


승, 홀, 세. 좋은 느낌입니다. 이런 공식만 계속 나온다면 괜찮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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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리™

당연해야 하는 의리가 언젠가부터 어렵고 힘든것이 된 것 같다.

또 졌네요. 송은범이라 마음을 비웠습니다만 의외로 박빙이더군요. 



안타 수도 비슷하고 홈런도 쳤는데 점수가 적은 것 보면 역시 볼넷과 집중력의 차이일까요?  :<


1회에 많이 맞았네요. 1회부터 빅이닝을 내주다니 어려운 경기를 끌어갔네요. 


이대형이 최근 경기에서 계속 안타가 없군요. 곧 2할대로 내려가겠네요. 여전히 필은 밥값은 하고 있고 안치홍이 홈런을 포함하여 2타점 2안타를 내면서 3할대로 올라왔네요. 


결국 준섭이도 불펜으로 왔네요. 롱릴리프네요. 그래도 둘 밖에 나오지 않은 건 나쁜 중에 덜 나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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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해야 하는 의리가 언젠가부터 어렵고 힘든것이 된 것 같다.

한동안 포스팅이 너무 없었던지라 올해들어 야심차게 주 5회 이상 남기려는 각오의 일환으로 응원팀의 경기 결과를 적기 시작했습니다. 나름 잘 하고 있다고 생각은 합니다만 가끔 술을 마신다던지 외박을 하게되면 몰려서 올리게 되는군요. 오늘도 주말에 음주 여행을 다녀왔더니 3일치를 한 번에 올리게 되는군요. 

직접 본 경기만 올릴까 싶기도 하지만 그러면 또 너무 띄엄띄엄 하게 될까봐 겁나는군요. 아무튼 주말 SK와의 3연전 결과를 죽죽 올립니다.


처참한 점수로군요. 양현종을 내고서 저런 패배라면 충격이 평소보다 더 하겠습니다.




타격이 전체적으로 부진한 모습입니다. 선발 중 3할을 지키고 있는건 이대형하고 필 뿐이로군요.


현종이가 방어율이 많이 올라가겠습니다만.. 불펜들보다는 훨씬 낮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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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해야 하는 의리가 언젠가부터 어렵고 힘든것이 된 것 같다.

한화한테 졌네요. 게다가 홀튼이 무너졌습니다. 이제 양현종 한 명 남았습니다.

그래도 타자들 추격하는 것 보면 전같이 중간에 안꺼벼려도 될 것 같습니다. 불펜만 좀 더 확실했으면 참 쫄깃할텐데 말이죠.

아무튼 올해 야구는 꽤 재미지네요.


삼성하고 엘지가 영 힘을 못쓰는군요.




종환이는 요새 타격이 좀 되더니 선발로 나오네요. 수비만 좀 더 늘면 되겠습니다. 좌나비는 오늘 별거 없었네요. 둘 다 수비감을 잃을까 배려차원에서 수비를 보게 한걸까요? 그럼 둘 중 하나씩 번갈아서 쓸것이지..

백용환이 1군으로 올라왔습니다. 확실히 주전에 백업은 좀 젊은 애를 썼어야 했는데 둘 다 비슷한 연배로 데리고 있어서..

원섭동무도 올라왔네요. 어서 감 찾아서 명품다리로 루를 달려주었으면 합니다.


매번 4~5명씩 나오면 불펜들 힘들겠네요. 오늘은 또 경태가 잘 던졌네요. 가끔 잘 던져주니 내려보낼 수도 없고... 확실히 시범경기나 점수차이가 뒤지고 있을 때 잘 던지는 것 보면 멘탈적인게 있지 않나 싶네요. 역시 패전조나 추격조로 써야 하나.. 하나뿐인 좌완불펜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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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리™

당연해야 하는 의리가 언젠가부터 어렵고 힘든것이 된 것 같다.

오늘은 불펜에서 승패가 갈렸습니다. 선발들은 준수하게 던지고 들어갔습니다만 불펜의 작가들이 역전 실점, 동점 홈런, 밀어내기 패배까지 눈물없이는 볼 수 없는 이야기들을 그려냈습니다.


엘지는 오늘도 졌네요. 작년이 꿈같겠어요.


한화 삼진 갯수가 굉장합니다. 한승혁이 좋은 공을 던지더군요.


오락가락 재미있는 경기였습니다. 끝이 좀 허무하긴 했죠.


지타 나방이 오늘은 좌나방이 되었는데 성적이 좋았네요. 타율도 많이 끌어올렸네요. 오늘 동점 홈런 포함 3타점 내서 MVP 인터뷰를 하는데 꽤나 차분하고 어른스럽더군요. 삼진당하고 인상쓰는 것만 줄이면 좀 더 보고싶은 야구선수가 되겠어요.


홀튼과 현종이 외에는 등판인원이 참 많습니다. 김태영이 한 회는 잘 막았는데 두 번째 이닝에서 무너진게 아쉽네요. 박경태는 나와서 공 하나 던지고 들어가는 안타까운 모습을 보였어요. 광고도 안나오더라구요. 어센시오가 구원승을 해버렸습니다. 한승혁이 재활을 마치고 첫 승리의 기회였는데 좀 더 많은 이닝을 소화하지 못하면 승리는 쉽지 않을겁니다. 그래도 좋은 공을 던지는 것 보니 앞으로가 기대되는 선수입니다.


ps; 개인적으로 해설은 이순철 위원이 가장 재미있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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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리™

당연해야 하는 의리가 언젠가부터 어렵고 힘든것이 된 것 같다.

이제 3, 4, 5 선발들을 봐야 하는군요. 일~수 까지는 손톱을 뜯어가며 야구를 봐야겠습니다.






박경태는 결국 다시 불펜으로 왔네요. 작년 말에 선발에서 인생투를 보여줘 이제 좀 나아지나 했더니.. 안쓰럽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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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리™

당연해야 하는 의리가 언젠가부터 어렵고 힘든것이 된 것 같다.

역시 양현종 밖에 없다.


기아로서는 모처럼 점수가 안난 게임 같네요.



선빈이는 잊을만 하면 실책..


치홍이가 3할까지 끌어올렸네요. 기본은 된다니깐..


아.. 아름다운 방어율들이군요. 딱 이 셋 뿐이네요. 뭐 어센시오는 좀 롤코긴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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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리™

당연해야 하는 의리가 언젠가부터 어렵고 힘든것이 된 것 같다.

생일이랍시고 주말 3일간 친구들과 합숙하며 술을 마셔댔더니 이런 사태가 벌어져있네요. 1, 2선발을 제외한 투수들이 총체적 난국에 빠져있더군요. 불펜에서 그나마 볼을 제대로 던지는건 김태영 한 명인 것 같습니다. 고맙다 두산.


우람한 점수들입니다.



3회 7점은 아프네요. 빅이닝은 그거 한 번인데 꾸준히 내준게 많네요.



크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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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해야 하는 의리가 언젠가부터 어렵고 힘든것이 된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