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 are the reason

생활/음악 2008.11.09 21:42

전부터 알고 있던 노래였습니다만 오늘 낮에 꽂혔습니다. Tim이 부른 영상이 시작이었습니다만 꽤 여럿이 불렀군요. 그럼 모음집으로.. 저 듣기 편하라고 모아봤습니다.


David Meece


Gary Valenciano


Avalon


Tim




We are the reason

As little children we would dream of Christmas more
Of all the gifts and toys we knew we'd find
But we never realized a baby born one blessed night
Gave us the greatest gift of our lives


*We were the reason that he gave his life
We were the reason that he suffered and died
To a world that was lost he gave all he could give
To show us the reason to live


As the years went by we learned more about gifts
The giving of ourselves and what that means
On a dark and couldy day a man hung crying in the rain
All because of love all because of love 


I've finally found the reason for living
It's in giving every part of my heart to him
In all that I do every word that I say
I'll be giving my all just for him

for him


He is my reason to l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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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리™

당연해야 하는 의리가 언젠가부터 어렵고 힘든것이 된 것 같다.

오늘따라 귀가 허전하길래 살포시 이어폰을 꽂고 음악을 틀어줬습니다. 흘러나오는 노래는.. 응? 히라이 켄의 瞳をとじて.

"오랜만에 들으니 참 좋다"라고 생각을 하며 듣던 중 한국어로 리메이크 한 정재욱의 "가만히 눈을 감고"도 생각이 나더군요.

생각난 김에 두 가수의 동영상을 찾아 포스팅 해 봅니다. 밑의 가사는 덤입니다.


먼저 히라이 켄의 瞳をとじて.


정재욱의 가만히 눈을 감고 입니다.



가사 열기


朝目覺めるたびに君の拔け殼が橫にいる
아사 메자메루타비니 키미노 누케가라가 요코니이루
아침에 눈을 뜰때마다 그대의 흔적이 옆에 있어요
아침이와 눈을 떠보니 그대의 작은 흔적이 나의 곁에 있어

ぬくもりを感じたいつもの背中が冷たい
누쿠모리오 칸지타 이츠모노 세나카가 츠메타이
언제나 따뜻함을 느낀 등이 차가워요
메마른 내 입술에 스친 잊었던 하얀 숨결이 차가워져

苦笑いをやめて 重いカ-テンを開けよう
니가와라이오 야메테 오모이카텐오 아케요오
쓴웃음을 그만 지어요 무거운 커튼을 열께요
기억은 나누어지는지 어쩌면 부서진 채 사라질까

眩しすぎる朝日 僕と每日の追いかけっこだ
마부시스기루 아사히 보쿠토 마이니치노 오이카켓코다
너무 눈부신 아침해에서 나와 매일 술래잡기놀이를 해요
내일은 또 오게되겠지 세상은 여전한가봐 그댄 어떤가요

あの日 見せた泣き顔 淚照らす夕日 肩のぬくもり
아노히 미세타 나키가오 나미다 테라스 유우히 카타노누쿠모리
그날 보인 우는 얼굴 눈물을 비추는 저녁놀 어깨의 따뜻함
언젠가 나를 슬프게 했던 그대 울던 얼굴 다시 나의 볼을 적시면

消し去ろうと願う度に 心が 體が 君を覺えている
케시사로오토 네가우타비니 코코로가 카라다가 키미오 오보에테이루
지워 없애려고 바랄때마다 마음이 몸이 그대를 기억하고 있어요
지워버리려고 기도했던 날들 내 마음이 내 눈물이 그대를 기억하고 있어


your love forever

瞳をとじて君を描くよ それだけでいい
히토미오토지테 키미오 에가쿠요 소레다케데이이
눈을 감고 그대를 그려요 그것만으로 좋아요
가만히 눈을감고 그대를 그리네요 손에 닿을 듯 가까이

たとえ季節が 僕の心を 置き去りにしても
타토에 키세츠가 보쿠노 코코로오 오키자리니시테모
설령 계절이 나의 마음을 남겨두고 간다고해도
계절이 변해가듯 무심히 내 영혼을 지나쳐 버린다 해도


いつかは君のこと なにも感じなくなるのかな
이츠카와 키미노코토 나니모 칸지나쿠나루노카나
언젠가는 그대의 일 아무것도 느낄 수 없게 될까요?
잊혀지는 기억이라도 내게는 유일한 사랑 내 전부인 걸

今の病み拘いて 眠る方がまだ いいかな
이마노이타미 다이테 네무루호우가 마다이이카나
지금의 아픔을 끌어안고 잠드는 쪽이 아직 좋을까요?
긴 세월이 흐른 뒤에도 좋았던 추억만으로 가질께요

あの日 見てた星空 願いかけて 二人探した光は
아노히 미테타 호시조라 네가이카케테 후타리 사가시타 히카리와
그날 보았던 별하늘 소원을 빌고 두사람이 찾던 빛은
여전히 우릴 비추고 있던 어느 겨울 새벽 별빛에 소원을 빌던 밤들과

瞬く間に消えてくのに 心は 體は 君で輝いている
마타타쿠마니 키에테쿠노니 코코로와 카라다와 키미데 카가야이테루
깜빡이는 사이에 사라져가는데 마음은 몸은 그대로 빛나고 있어요
내게만 주었던 따스한 체온을 내 마음이 내 눈물이 그대를 기억하고 있어


i wish forever

瞳をとじて君を描くよ それしか出來ない
히토미오토지테 키미오 에가쿠요 소레시카데키나이
눈을 감고 그대를 그려요 그것밖에 할 수 없어요
가만히 눈을감고 그대를 그리네요 손에 닿을 듯 가까이

たとえ世界が僕を殘して 過ぎ去ろうとしても
타토에 세카이가 보쿠오노코시테 스기사로오토시테모
설령 세상이 나를 남겨두고 지나쳐간다고해도
계절이 변해가듯 무심히 내 영혼을 지나쳐버린다 해도

always my love

your love is so everlasting

my heart you are my everything


your love forever

瞳をとじて君を描くよ それだけでいい
히토미오토지테 키미오 에가쿠요 소레다케데이이
눈을 감고 그대를 그려요 그것만으로 좋아요
가만히 눈을감고 그대를 그리네요 손에 닿을 듯 가까이

たとえ 季節が僕を殘して 色を變えようとも
타토에 키세츠가 보쿠오 노코시테 이로오 카에요오토모
설령 계절이 나를 남겨두고 색을 바꾸려해도
먼길에 끝즈음에서 기다린 내 영혼을 지나쳐버린다 해도

もう記憶の中に君を探すよ それだけでいい
모오 키오쿠노나카니 키미오 사가스요 소레다케데이이
이제 기억속에서 그대를 찾아요 그것만으로 좋아요
이젠 기억에서만 그대가 보이네요 괜찮아요 난 이제

なくしたものを 越える强さを 君がくれたから
나쿠시타모노오 코에루 츠요사오 키미가 쿠레타카라
잃은 것을 극복할 수 있는 강함을 그대가 주었으니까
내 것일 수 없지만 버틸수 있을 만큼 내안에 남았으니까

君がくれたから
키미가 쿠레타카라
그대가 주었으니까
아직은 남았으니까


원어, 원어 발음, 직역, 한국 가사 순서로 적혀있습니다. 길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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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리™

당연해야 하는 의리가 언젠가부터 어렵고 힘든것이 된 것 같다.

ecto 입니다.

생활/정보 2008.10.30 11:06

자 이번엔 ecto 차례입니다.

이것 역시 아래의 그 친구와 별반 다를건 없네요. 리스트와 에디터 창이 따로 되어있고, 아이콘은 Qumana쪽이 좀 더 이쁘장 합니다만, ecto의 에디터 글자 크기는 마음에 듭니다. 전 아기자기하니까요.

이미지 삽입의 경우엔 썸네일 설정까지 가능해서 이쪽이 기능적으로는 조금 더 좋아 보이는군요.

아무튼 리스트 화면입니다. 카테고리 무시하고 가장 최근의 글 순서대로 불러들여줍니다. 에디터 창을 열 경우 최상단에 임시 문서도 하나 생기는군요. 일정시간마다 임시 저장을 통해 갱신시켜 줍니다.

아무래도 짧은 글이 아닌 이상은 임시저장의 기능은 꼭 필요합니다. 굳이 블로그가 아니더라도 긴 문서작성을 해보신 분들은 다들 공감하실 겁니다.

자 다음으로는 에디터 화면입니다. 단순합니다. 상단에 몇몇 버튼들은 사용자화를 통해서 변경을 할 수 있게 되어있으며, 왼쪽으로 카테고리가 나열되어있고 오른쪽이 편집화면입니다.

편집 버튼들은 딱 필요한 만큼만 있습니다. 제목 밑으로는 키워드 입력란이 있고, 왼쪽 카테고리 옆 메뉴에는 태그가 있습니다. 태그를 보아하니 아까 전 Qumana에서 입력한 것들이 나오는군요. 아쉬운대로 중복되는 것들만 체크를 해놨습니다. 이 녀석의 태그는 어떻게 올라가는지 한번 봐야겠습니다.

이제 또 발행 후에 웹에서의 편집시간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유료인 만큼 ecto 쪽이 더 편하고 쓸만하다 생각이 드는군요. 하긴 유료 프로그램이 무료보다 못하면 말이 안되긴 합니다.

다시 수정을 해봅니다.

썸네일 클릭시 그림파일도 제대로 나오고 태그도 잘 먹힙니다. CCL의 경우 티스토리 플러그인이니 본문에 삽입시켜주는 것 말고 다른걸 사용하게 되면 문제가 없을 듯 하고.

아무튼 오늘도 블로깅에 대해 새로운 사실 하나 더 알아가게 되는 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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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리™

당연해야 하는 의리가 언젠가부터 어렵고 힘든것이 된 것 같다.

Qumana Blog Manager 로 작성합니다.


블로그 설정을 만지던 중 api 라는게 있어서 알아봤습니다. 다른곳에서 내용을 작성해서 올리는 방식이더군요. 이거 편하겠다 싶어서 조금 알아봤습니다.

다운로드한 프로그램으로 작성하는 것과 웹에서 작성하는 두가지 종류가 있더군요. 웹에서 작성해서 보내는 것은 어차피 똑같으니까 프로그램을 받자 생각하고 찾아보았습니다.  부지런히 알아봐서 프로그램 두개를 다운받았습니다. 이게 Mac을 사용하다보니 종류가 많지는 않았으나 역시 없지는 않더군요.

그렇게 찾은 것이 ecto라는 유료 프로그램과 Qumana 라는 무료 프로그램입니다. 먼저 Qumana 를 보면,

이게 리스트 화면입니다. 대부분의 맥용 프로그램들이 그렇듯이 깔끔한 화면을 보여줍니다.

 가져오는 글의 갯수를 조절 할 수 있는데, 일단 10개만 불러봤습니다. 역시 기존의 글에서 기본 텍스트 이외에는 코드로 보여집니다.

이 프로그램으로 만들어서 올린 글들은 그림과 효과가 제대로 남아있겠죠? 물론 올려보고 난 다음에 알 일입니다만.

화면은 커다란 고딕체로만 나옵니다. 폰트에 민감한 제게는 조금 불만입니다. 그리고 글을 쓰게 되면 상단이 아주 조금 잘려서 나올 수 있습니다. 알아보는덴 지장이 없는데다가 시간이 지나거나 하면 제대로 보이기 때문에 상관은 없겠습니다만.

그리고 에디터 화면입니다. 오른쪽에 카테고리가 있네요. 기본적인 편집 버튼들은 웹의 에디터와 별로 다를게 없습니다. 여전히 한글폰트는 마음에 들지 않습니다. 상당히 큰 고딕이거든요. 개인적으로는 아담한 사이즈의 명조체가 요새 마음에 들다보니 계속 투덜댈 수 밖에 없네요.

자 이제 올려보려합니다. 업로드가 잘 되는지 여부와 수정에 관련한 내용은 이 밑으로 추가될 예정입니다.

업로드는 제대로 됩니다. 웹에서의 화면과 리스트의 화면이 다르듯이, 편집기의 화면과도 다르긴 하지만 헷갈릴 정도는 아닙니다. 그리고 아쉬운 점은 그림파일의 경우 포함되어서 업로드가 되는 관례로 클릭을 해서 확대시킬 수가 없더군요. 물론 클릭할 일이 얼마나 있겠냐마는 큰 사이즈를 올린 후 작게 한쪽에 배치시키는 스타일을 배운 이후로는 조금 아쉽긴 합니다. 예전같으면 가로가 꽉 차게 중앙에 배치시킨 후 그 밑으로 글을 적었습니다만, 케로님의 글을 보고 따라하기 시작한 스타일입니다. 하핫!

이제 수정을 하고 올립니다.

Tags: , , , ,

이 프로그램으로 수정을 한 경우 새로 올라가는 경우가 생기는 군요. 그리고 태그를 입력하게 되면 위와같이 태그 리스트가 따로 생겨서 올라가게 되네요. CCL의 표시도 없구요. 일단 뭐 이정도입니다.

아직은 시작한 지 얼마 안되는 블로그 초보로서 이것저것 시도를 해보고 있는 중입니다. 시간이 지날 수록 조금씩 많이 알게 되고 성장하게 될 것을 믿습니다. 여러 기존의 블로거님들의 관심과 도움이 필요한 때입니다. 하핫

그럼 이 번은 이렇게 마무리 짓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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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리™

당연해야 하는 의리가 언젠가부터 어렵고 힘든것이 된 것 같다.

방에 텔레비전도 없는데다 있어도 잘 안보는 탓에 김연아의 죽음의 무도를 이제서야 봤습니다. 유튜브에서 다운은 진작에 받아놨었는데 이제서야 틀어보았군요.

한국시간으로 26일 오전에 미국 워싱턴 주 웨버렛이란 곳에서 열린 2008~2009 국제빙상연맹(ISU) 그랑프리 1차 대회 '스케이트 아메리카' 쇼트 프로그램 경기에서 까미유 생상의 교향시 "죽음의 무도"를 배경으로 이번에 새로 선보이는연기라 합니다.

검은 드레스는 죽음이라는 단어가 들어가는 음악에 잘 어울렸습니다.

딱히 스포츠를 분석하면서 보는 편은 아닌터라 그냥 즐기면서 편하게 봤습니다.

예전 IMF 때에는 박찬호와 박세리가 국민들에게 힘을 주더니, 최근엔 김태환과 김연아라는 두 친구가 힘을 주는군요.

잠깐 옆길로 샜습니다만, 기억에 남아있는 다른 연기들 보다 더 여유있고, 빙상의 가장자리까지 여유있게 사용하는 모습이 인상깊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여유라는 단어를 굉장히 좋아하거든요.

처음 공중 2연속 3회전을 보면서 전보다는 편해진 것 같은 느낌이랄가요? 여유있게 도는 듯한 모습이었습니다. 물론 경기가 끝나고 보여준 슬로우 화면에서는 치열하기 그지 없는 동작들이었지만 그냥 주욱 보기에는 그렇게 우아할 수가 없더군요. 사람들이 춤 출 때 괜히 도는게 아닌 모양입니다. 


아쉽게도 그 다음 점프동작인 악셀에서 약간 비틀리는 실수를 하더군요. 제 경우엔 실수보다는 그 다음 김연아 선수의 연기가 더 인상적이더군요. 실수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전혀 개의치 않는 듯한 모습은, 작은 좌절에서 쉽게 상처받고 포기하는 얘기들이 떠오르더군요. 경험은 적지 않겠지만 아직도 어린 아이인데 저렇듯이 침착하고, 다음을 생각해서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면 배울점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점수화면입니다. 다운받은 동영상은 점수화면이 나오면서 끝나는데, 처음엔 제대로 못 보고 다시 돌려서 봤다가 깜짝 놀랬습니다. 2위와의 점수차이가 무려 11.7점이나 나더군요. 그 밑으로는 그만그만한 점수인데, 압도적인 차이란, 역시 신문 방송에서 그렇게 떠들어댈만 하더군요.

처음 방송에 나올 때 바로 옆동네 고등학교 재학생이라고 해서 조금 신기한 기분으로 주목을 했더랬습니다. 한 때 수리고에 가서 토익 시험도 보곤 했거든요. 뭐 직접 봤다덜지 하는 기회는 없었지만. 어느덧 세계적인 선수가 되어서, 한 지방이나 학교가 아닌 나라를 대표하고 있네요.

아직 어린 만큼 나날이 발전하게 될 실력에도 기대가 됩니다. 항상 좋은 모습 보여주길 바랍니다. 김연아 선수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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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리™

당연해야 하는 의리가 언젠가부터 어렵고 힘든것이 된 것 같다.

1.열손가락 마디마디 움직이기.  

몸 앞에 양손바닥을 마주보게 하고 마치 양손으로 물주머니를 쥐고 주무른다는 느낌으로 손가락을 꿈틀꿈틀 움직여줍니다. 손에 열기가 느껴지면 양손을 비벼서 열감을 생기게 하요 손바닥으로 눈을 지긋이 누르고 얼굴을 가볍게 쓸어 내립니다.  
이것은 말초신경을 자극하고 간접적으로는 오장육부를 자극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졸음이 올 때나 책상에 앉아 있을 때, 차안이나 걸어 다닐 때, 특별히 운동을 할 수 있는 공간이나 시간이 부족할 때 수월하게 실시할 수 있습니다.


2. 걸음을 건강하게.

 무엇보다 편안한 신발을 신는 것이 중요하겠죠. 그리고, 엄지발가락 안쪽에 힘을 주고, 배를 조금 앞으로 내민다는 느낌으로 걷습니다.
이것이 자연스러워지면 걸으면서 괄약근도 조이고 혀 끝부분을 입천장에 붙이도록 합니다.  
이 것은 엄지발가락 쪽에 흐르는 간 경락을 자극하여 피로가 쌓이는 것을 예방하고, 몸의안쪽으로 기운을 모아 줍니다. 배를 조금 앞으로 내민다는 느낌과 괄약근을 살짝 조여줌으로써 허리를 편안하게 하고 장의 흐름 또한 원활하게 해주어 변비에도 좋습니다. 이것을 생활화 할 경우 치질이나 요실금에도 매우 효과적입니다.


3.이황선생이 즐겨 했다는 건강법.

혀를 움직여 입천장과 입안 구석구석을 닦아줍니다.
혀끝을 입천장에 붙이고 기운이 내려가게 되면서 침이 고이는데 이것은 3회로 나누어삼켜줍니다.
잠 자리에서 일어나기 전이나 사무실, 차 안, 걸어다닐 때 등 일상생활에서 시간이 날 때마다 자주 반복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이것은 동의 보감에 나와있는 무병장수의 방법 중 하나로서, 입안에 고이는 침은 옥천이라 하여 노화를 방지하고,소화를 도와주며, 피부를 곱게 해주고,혀와 연결된 뇌신경을 자극하여 머리를 맑게해줍니다.


4. 목뒤를 눌러주어 긴장감을 없애주기.

한 손씩 뒤로 하여 목 뒤를 마사지합니다.
열기가 느껴질 때까지 마사지하여 긴장이 풀어지면 오른손을 머리 위로 들어 목 뒤로가져갑니다.
머리를 앞뒤로 가볍게 움직이면서 손을 머리에서 어깨쪽으로 서서히 내려주어목 뒷부분 전체를 자극시킵니다.
이것은 뇌와 중추신경이 연결된 목의 긴장감을풀어줌으로써 뇌의 혈액순환이 원활해져서 혈압이 안정되고 머리가 맑아집니다. 화가 났다든지 스트레스로 뒷목이 굳어질 때 바로 자극하면 보다 효과적입니다.


5. 전신을 펴주기.

양 손을 깍지 끼고 양 발끝을 붙인 상태에서 숨을마시면서 양손을 머리 위로 올리고 최대한 척추와 전신의 마디마디가 늘어나도록길게 뻗어줍니다. 호흡을 최대한 참았다가 숨을 내쉬면서 동작을 풀어줍니다. 약3회에서 7회 정도 반복합니다.  
이것은 온몸에 뭉친 근육을 이완시켜줌으로 전신 피로와  마디마디에 쌓인 피로를 풀어주어 머리를 맑게 해주고 활기를 불어넣어줍니다.

본의 아니게 잠이 자꾸 오시는 분들이 계실겁니다. 최근 저도 충분한 잠을 자면서도 낮에 가끔 졸리는 현상이 생기더라구요. 잠을 안자고 살 수는 없지만, 그렇다고 과한 잠이 건강에 좋은 것도 아닌데 궂이 할 필요는 없지 않겠습니까.
잠에서 깨어나서 하루를 길게 살았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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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리™

당연해야 하는 의리가 언젠가부터 어렵고 힘든것이 된 것 같다.

[맥] 마이티 마우스 청소를 했습니다.

지난번에 구입한 무선 마이티 마우스(Wireless Mighty Mouse) 외에도 유선 마이티 마우스가 하나 더 손에 들어오게 된 관계로 그녀석을 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만, 이녀석이 아래쪽 휠이 먹통인겁니다. 마우스 특성상 가 꼈겠구나 했습니다. 마이티 마우스의 볼은 볼마우스 뒤집에 놓은 모양이지 않습니까.

두근거리는 가슴을 가라앉히고 청소를 위한 분리에 들어갔습니다.

필요 공구는 소량의 본드와 드라이버, 적당한 길이의 손톱만 있으면 됩니다. 참, 먼지 닦아낼 휴지도 필요하겠죠.

OLYMPUS IMAGING CORP. | FE230/X790 | Creative program (biased toward depth of field) | Pattern | 1/80sec | F/3.1 | 0.00 EV | 6.3mm | ISO-400 | Off Compulsory
자 측면으로 반원 모양의 손잡이가 보이시죠. 그 부분이 고정되고 나머지 몸 전체가 클릭되는 형식이라 그 부분을 잡고 누르면 밑의 고정 띠 부분과 사이가 벌어집니다. 그곳에 손톱을 넣고 조심히 떼어냅니다.
부분부분 본드로 살짝 붙여놨기 때문에 어렵지 않게 떨어집니다. 소리가 좀 크더라도 깨진것이 아니니 걱정은 안하셔도 됩니다.

OLYMPUS IMAGING CORP. | FE230/X790 | Creative program (biased toward depth of field) | Pattern | 1/250sec | F/3.1 | 0.00 EV | 6.3mm | ISO-320 | Off Compulsory
자 잘 떨어졌습니다. 다시 붙일 때 본드가 필요하니 준비해 두시기 바랍니다.

OLYMPUS IMAGING CORP. | FE230/X790 | Creative program (biased toward depth of field) | Pattern | 1/80sec | F/3.1 | 0.00 EV | 6.3mm | ISO-400 | Off Compulsory
하단 고정 띠를 떼어내면 저렇게 벌어집니다. 중앙에서 약간 뒷쪽으로 고정되어 있는데, 그것은 상단 커버를 살짝 벌려서 빼 내면 어렵지 않게 떨어집니다.
상단과 하단에 얇은 연결선이 있기 때문에 빠지지 않게 조심해서 벌리셔야 합니다. 민감한 제품들은 너무 힘주셔서 하시면 안됩니다.

OLYMPUS IMAGING CORP. | FE230/X790 | Creative program (biased toward depth of field) | Pattern | 1/100sec | F/3.1 | 0.00 EV | 6.3mm | ISO-400 | Off Compulsory
상단 커버를 떼어낸 후 뒤집어 보면 접촉 감지회로외 검정 커버로 되어있는 볼을 볼 수 있습니다. 드라이버로 살살 돌려서 풀어줍니다.

OLYMPUS IMAGING CORP. | FE230/X790 | Creative program (biased toward depth of field) | Pattern | 1/50sec | F/3.1 | 0.00 EV | 6.3mm | ISO-400 | Off Compulsory
자 볼이 나왔습니다. 사실 청소하고 난 후에 찍은 사진이라 지금 보시기엔 깨끗합니다만 처음에는 굉장히 지저분했습니다. -_- 보여드릴 수는 없습니다.
볼 주위의 하얀 커버도 연결선 반대쪽에 손잡이가 자그마하게 나와있습니다. 손톱으로 빼시면 잘 빠집니다. 볼과 하얀 커버, 그리고 그 주위의 볼과 닿는 휠 센서들을 청소해줍니다. 보시면 아시겠지만 때와 먼지로 가득합니다.

OLYMPUS IMAGING CORP. | FE230/X790 | Creative program (biased toward depth of field) | Pattern | 1/80sec | F/3.1 | 0.00 EV | 6.3mm | ISO-400 | Off Compulsory
죄다 분리해놓은 모습니다.

조립은 분해와 역순으로 하시면 됩니다. 설마 분해 이만큼 하실 수 있으신 분이 조립을 못하시진 않으시겠죠?

마지막의 띠는 적당히 붙여줍니다. 또 뗄 경우가 생길테니 그대를 대비해서요.

맥을 손에 넣은지 한달 남짓. 마이티 마우스 청소도 하게 되는군요.

즐거운 맥 생활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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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리™

당연해야 하는 의리가 언젠가부터 어렵고 힘든것이 된 것 같다.

오늘 한 소설을 보다 갑자기 생각나서 써봅니다.

최근 문피아에서 보는 소설중 배준영님의 더 세컨드라는 글이 있습니다. 그 글을 읽던 중 등장인물이 사용하는 장비가 길가메쉬의 이 게이트 오브 바빌론을 떠올리게 해주더군요.


인터넷에 많이 돌아다니는 사복 길가 메쉬의 Gate of Babylon입니다.

"그럼 체점이다. 이세상에 하나도 남기지는 않는다만."

이라는 멘트와 함께, 무기들을 날려주셨습니다.


항상 자신만만한 모습으로,


「이 세상 모든 악? 하, 이 몸을 물들이고 싶으면 그 3배는 가지고 오라는 게지.

   알겠나, 세이버. 영웅이라는 것은 말이지, 자신의 시야에 들어오는 모든 인간을 짊어지는 자.

   ———이 세상 모든 것 따위, 먼 옛날부터 등에 지고 있다」

 

「어째서고 자시고 할게 있겠나, 성배는 이 몸의 것이다. 자신의 소유를 가지러

오는것이 무슨 문제가 있나? 」

「 밉살스러운 여자로다..마지막까지 이 나에게 대항하는가?  」

 

「 허나 용서하지..세상엔 손에 들어오지 않기에 아름다운것도 있다. 」

 

「 흥─  그렇기에,  너에게 지는것은 필정이었던가? 」

 

「 그럼, 작별이다.. 기사왕─ 이야, 이번엔 상당히 즐거웠다… 」


이상의 대사들은 제게 페이트 스테이 나이트에서 길가메쉬를 가장 선호하는 캐릭터로 만들어 주었습니다.


이하는 극 중 길가메쉬의 정보입니다.


진명 : 길가메쉬

랭크 : EX

클래스 : 아처(Archer)

마스터 : 코토미네키레(男)

성별 : 남(男)

체격 : 182cm, 68kg

정보 : 기원전, 수메르의 도시국가 우루크를 다스리고 있었던 반신반인의 왕. 고대 메소포타미아 땅에서 일어선 수메르 초기의 왕조, 우르크 왕국의 5번째 왕.

보구

왕의 재보(Gate of Babylon) / 랭크 : E ~ A+ / 대인보구

황금의 도시로 이어지는 열쇠검. 길가메쉬가 생전에 소유했던 모든 재보들을, 공간을 뛰어넘어 불러낼 수 있다. 세계가 하나였던 시절의 유일한 왕이었던 길가메쉬는 "모든 보구의 원형"을 가지고 있으니, 이 보구야말로 최강의 "서번트 킬러".  보구의 난사뿐만 아니라, 특정 영웅에게 강력한 위력을 가진 보구를 꺼내 쓰면 당해낼 자는 없다. 예를 들어, 용의 인자를 지닌 세이버는 드래곤 킬러의 속성을 지닌 보구에게 훨씬 더 큰 타격을 입게 된다.



천지를 괴리하는 개별의 별(Enuma Elish) / 랭크 : EX / 대계보구

태초에 세계를 찢어버린 검. 괴리검 에아에 의한 풍압단층은, 의사적인 시공단층이 되어 적대하는 것을 분쇄한다. 그 존재 구성조차 파악할 수 없는, "불가사의한 것".  세이버의 엑스칼리버조차 상대가 되지 않는, 공격용 보구로서는 최강의 위력을 발휘한다.


기술 : 황금률 A, 카리스마 A, 신성 B(A+)

속성 : 혼돈,선(Chaotic Good)

좋아하는 것 : 세이버, 자신의 재력

싫어하는 것 : 에미야 시로

길가메쉬는 최고(最古)의 영웅왕이라고 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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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리™

당연해야 하는 의리가 언젠가부터 어렵고 힘든것이 된 것 같다.

오늘도 나름대로 부지런히 이곳저곳을 기웃거리가 눈에 띄는 바탕화면이 있어서 올려봅니다.
출처는 데비안아트 http://www.deviantart.com/ 입니다. 원본을 보시려면 검색란에 element 라고 치시면 중간즈음에서 둘 다 볼 수 있습니다.


둘 다 4개의 정령 물 불 바람 나무를 형상화 시킨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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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해야 하는 의리가 언젠가부터 어렵고 힘든것이 된 것 같다.

이하는 http://maczoo.com 의 해든나라님 글입니다. 내용은 번역본이군요.

이 글은 6월 5일 올라온 iStat menu 1.3과 관련된 글입니다. 10월 14일 현재까지 판올림 되지 않아서 번역하여 올립니다.

원문링크: David Alison's Blog: iStat menus 1.3 - improving an already excellent tool
내가 가장 좋아하는 프로그램 중 하나가 오늘부터 더 좋아졌다. iSlayer에서 OS X용 공짜 유틸리티 iStat menus 1.3 버전을 출시한 것이다. 이 프로그램을 아직도 안 써보신 분이라면 꼭 사용하시기를 권하는 바이다. 여러분의 Mac의 건강 상태를 알려주는 최고의 도구이며, 필자는 뭔가 이상하다 싶을 때 컴퓨터에서 신속히 체크하는 도구로도 사용하고 있다.



1.3으로 오면서 가장 뚜렷한 변화는 메뉴를 구성하는 UI를 들 수 있다. 화면이 더 투명하게 바뀌었으며 제어창 항목들이 조금 더 깔끔하게 정돈되었다. 특히 캘린더 제어창이 그렇다:


물론 몇 몇 버그도 잡혔으며 작은 기능들도 몇 개 추가되었으니, 아직 iStat 메뉴를 쓰지 않으시는 분들은 무조건 여길 클릭해서, 다운받고, 설치하시라. 이 사이트에서는 iStat Pro라 는 Dashboard 위젯도 함께 제공한다. 이 프로그램들과 함께라면 내 컴퓨터에서 무슨 일이 벌어지는 지는 메뉴창만 보면 되고, 항목을 클릭해서 더 깊숙한 내용을 들여다볼 수 있으며, 궁금한 내용이 있으면 Activity Monitor를 실행시켜볼 수 있다. 아니면 그냥 Dashboard를 열고 내 컴퓨터의 전반적인 상태를 살펴보시거나.

iStat menu를 필자 만큼이나 사랑하게 되셨다고? 그럼 이 친구들에게 기부를 하시는 건 어떨지. 충분히 보람있는 일이고, 이런 멋진 유틸리티를 만든 친구들에게는 훌륭한 보상이 될 테니까 말이다.


덧; 실제로 내 경우도 사용하는 중이다. 모니터가 작은 관계로 다른 메뉴에 영향을 미치기에 많이 펼쳐놓지는 못했으나, 꽤 유용하게 쓰고 있다. 무언가 멈칫하면 그곳을 쳐다보게 되었으니.


이중에서 네트웍 전송량, CPU, MEM, HD, 그리고 날짜와시간 이렇게 5가지를 사용중이다. 이 이상은 메뉴바의 한계로. 크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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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해야 하는 의리가 언젠가부터 어렵고 힘든것이 된 것 같다.

http://maczoo.com 에 올라와 있는 atlkitol 님의 글입니다.
                                                                                                                            
제 맥은 기본 언어로 영어가 설정되어 있어서, 세세한 명칭은 다를 수 있습니다.

기본방향 :
원하는 트루타입글꼴을 이름테이블만 변경해서 애플기본서체인 척 하게한다.

방법
1. http://developer.apple.com/textfonts/download/에서 Apple Font Tools를 받아설치합니다.

2. terminal창을 띄워서
ftxdumperfuser -t name malgun.ttf >> malgun.xml
로 이름테이블을 받아옵니다.

3. textedit로 malgun.xml을 읽어서 해당되는 항목을 AppleGothic에 맞게 다음처럼 모두 변경해줍니다.

Family, Full 항목 : AppleGothic
Style 항목: Regular
Unique 항목 : AppleGothic Regular
PostScript 항목 : AppleGothicRegular

4. ftxdumperfuser -t name -d malgun.xml malgun.ttf
로 이름을 갈아넣습니다. malgun.ttf를 확인해보면 AppleGothic의 Regular로 나타나 있을 것입니다.

5. 수정한 malgun.ttf파일을 ~/Library/Fonts또는 /Users/(맥아이디)/Library/Fonts에 넣습니다.

6. Font Book을 실행시켜서 좌측에 Computer를 선택, AppleGothic에서 우측마우스버튼, Add Fonts를 하고 수정한 malgun.ttf를 찾아 선택합니다.

7. 그러면 AppleGothic Regular값이 중복되어 나타납니다. 원래의 AppleGothic 글꼴을 찾아 오른쪽버튼 클릭 Disable시킵니다.

8. 재부팅하거나, 그게 귀찮으면 Finder창을 Relaunch시키고, 프로그램을 재작동시키면 그때부터 맑은 고딕이 적용됩니다.

9. 원하는 바에 따라 애플명조도 같은 방식으로 대체할 수 있고 Style도 Bold로 줄 수도 있습니다. 다른 ttf글꽅도 이와 같이 변경 가능합니다.



아직까지 별 이상없이 쓰고 있으나, 이상한 점이나 궁금하신 점 있으시면 물어보세요.
맥을 최근에 산 지라 사실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앞으로 잘 부탁 드립니다.
_________________
소리가 좋은 사람입니다.


Last edited by atlkitol on Sun Nov 18, 2007 11:10 pm; edited 1 time in total




요새 나눔명조에 빠져서 바꿔보는데 타이거는 조금 다른 모양입니다. 바꿔도 재부팅을 하면 다시 돌아오는데, 연구가 필요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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