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리/짧은 생각 - 단상'에 해당되는 글 43건

안녕하세요. 의리입니다.

요새 띄엄띄엄 들어오다보니 잊고 있었던 초대장을 오늘 몇 장 발견하게되어 글을 남깁니다.

그동안 초대장을 드린 분들의 블로그들을 둘러봤는데 많이들 사용을 안하시더라구요.

이번에는 꼭 필요하신 분들을 드리고 싶습니다.

댓글로 이메일 주소와 하시고자 하는 블로그의 주제를 적어주시면 확인 후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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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리™

당연해야 하는 의리가 언젠가부터 어렵고 힘든것이 된 것 같다.

타이핑 속도는 늘지 않았는데 오타는 점점 늘어가고 있다.

전에는 오타도 별로 없고 간혹 나더라도 오타인 줄 알았는데 이제는 글을 작성하고 다시 읽어보면  모르는 곳에서 오타가 몇 개 나있다.

이제 손가락과 뇌의 연계도 부드럽지 못해졌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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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리™

당연해야 하는 의리가 언젠가부터 어렵고 힘든것이 된 것 같다.

인터넷을 떠돌다 기억해두고 싶은 문구라 남겨본다.


사람이 너무 깨끗하면 주변에 사람이 없다는 말은,

적당히 더러워야 한다는 말은 아닌 것 같습니다.

융통성을 발휘하란 말은

부정과 비리에 순응하란 말은 아닙니다.


어떤 세상도 누군가에게는 살만한 세상일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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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리™

당연해야 하는 의리가 언젠가부터 어렵고 힘든것이 된 것 같다.

한강에 놀러갈 요량으로 차에 돗자리를 싣고 출발했드랬습니다.

대략 집에서 제일 가까운 공원부터 일산호수공원까지 자리가 있는 주차장이 없더군요.

그냥 그렇게 드라이브 삼아 한바퀴 돌아왔습니다. ㅠㅠ

주말에는 그냥 걸어다니거나 대중교통을 이용해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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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리™

당연해야 하는 의리가 언젠가부터 어렵고 힘든것이 된 것 같다.

어제는 찬물로 샤워를 했는데 오늘은 따뜻한 물로 샤워를 했습니다.

갑자기 추워지더군요.

매년 느끼는거지만서도 더위 다음엔 추위라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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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리™

당연해야 하는 의리가 언젠가부터 어렵고 힘든것이 된 것 같다.

Tag 추워!

집에와서 컴퓨터를 잡으면 다른곳에 신경이 팔려버립니다.

그리고는 주간이 월간 되고 월간이 년간 되는거 아니겠습니까.. 아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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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리™

당연해야 하는 의리가 언젠가부터 어렵고 힘든것이 된 것 같다.

시골에서 떴다고 해서 광고한번 해봅니다. 

아버님이 직접 뜨시거라 믿고 드실 수 있습니다. 

 

4.5L 4통은 5만 5천원 

 

필요하시면 010-9659-0121로 전화주시거나 댓글로 주소와 연락처를 남겨주시면 됩니다. 


아래로 집으로 온 고로쇠 사진을 첨부합니다.


그렇습니다. 전남 구례군 산동면에서 나온 고로쇠입니다. 4.5L라고 하셨는데 포장에는 4.3L라고 되어있군요. 뭐 저동네 규격인가봅니다.


전체 박스 사진입니다.


포장을 뜯어보면 이렇게 들어있습니다. 


하나씩 들기 좋게 손잡이가 달려있군요. 들고 다니며 먹으려고 작은 페트병에 담아봤는데.. 깔대기가 있어야 되겠더군요.


이렇게 물장사의 길로 접어드는군요. -_- 

많은 성원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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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리™

당연해야 하는 의리가 언젠가부터 어렵고 힘든것이 된 것 같다.

안타까운 상황이군요.

비대칭도 하필 이런식이라니.. -ㅁ-;


업로드와 다운로드의 속도를 바꿔주면 안되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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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리™

당연해야 하는 의리가 언젠가부터 어렵고 힘든것이 된 것 같다.

아침에 일어나 구글 리더를 살짝 훑어보고 세수를 하던 중 든 생각입니다.


블로그, 미니홈피 그리고 트위터 등의 각종 SNS들은 그 플랫폼의 성격에 따라 올라오는 글의 성격이 달라지는게 아니라 올리는 사람에 따라 달라진다고 봅니다.

결국 전 어느 플랫폼을 이용하더라도 신변잡기만 살짝살짝 올린다는 거..


문제는 신변잡기만 살짝 올리는데도 그 빈도가 띄엄띄엄 한다는 것!


아무튼 농부 의리는 오늘은 밭에 있는 컨테이너의 정리를 해야겠습니다. 하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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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리™

당연해야 하는 의리가 언젠가부터 어렵고 힘든것이 된 것 같다.

확실히 퇴근 후엔 집안일을 먼저 하고 컴퓨터를 켜야 합니다.

컴퓨터를 먼저 키게 되면 모든 집안일은 내일로 미뤄지게 됩니다.


..

일주일만에 -_- 밀린 빨래를 하고 난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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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리™

당연해야 하는 의리가 언젠가부터 어렵고 힘든것이 된 것 같다.

그 변할 것 같지 않은 형님들도 변하는구나..

싫어 명예싫어 따분한 음악 우린 정말 싫어

- 2집 머피의(1995) 법칙 중에서 

이랬던 형들이..

Yo! 어떤이는 너를 돈으로 봐
또! 어떤이는 너를 명예로 봐
나도 돈 좋아 명예 좋아

- 7집 in to the rain(2010) 중에서

하긴 15년이면 강산도 변하는데.. 사람이 안변할리가..


이번 새 앨범을 듣다가 퍼뜩 귀에 들리는 가사.. 달랑 하나만 보고 말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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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리™

당연해야 하는 의리가 언젠가부터 어렵고 힘든것이 된 것 같다.

요새 열대야라며 뉴스에서 떠들어댄다.

하지만 매일 밤 지쳐 잠이드는 나는..


확실히 잠에 좋은 것은 술도 샤워도 아니고 낮의 피로와 보람인 것 같다.


낮과 밤은 매일 만나지만 태양과 달을 본 기억은 가물가물하다.

자주 고개를 들어 하늘을 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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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해야 하는 의리가 언젠가부터 어렵고 힘든것이 된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