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리의 소소한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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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애널리틱스 google analytics

의리있는 세상(이전 자료)

케이님의 블로그 통계를 보고 필이 꽂혔드랬습니다. 비록 케이님과 같은 파워블로거는 아니지만, 초보블로거로서 눈에 띈건 다 해보고 싶은 마음 아니겠습니까. 하핫

그렇다고 다음 웹인사이드를 하자니 케이님의 글이 너무 자세히 나와있어서 구글쪽을 건드려봤습니다.


1. 자 먼저 "http://www.google.com/analytics/" 에 가서 회원가입을 해야겠습니다. 저 주소로 들어간 다음에 요고요고 원래는 사인업(Sign up)이라고 나옵니다. 눌러서 회원가입을 합니다.


2. 사이트 주소를 쓰라고 나옵니다. 밑의 계정 이름은 사이트 주소 쓰면 자동으로 뜨더군요.


3. 이름과 전화번호, 국가를 적습니다.


4. 자 동의사항입니다. 자세히 읽어보시는 분 계십니까? 혹여 읽더라도 영어는 패스하겠습니다. 하단 체크박스에 체크하고 계정 만들기 버튼을 꾸욱 눌렀습니다.


5. 오.. 코드를 주는군요. 블로그에 삽입하라십니다. 구글 광고 삽입할 때 같이롬 skin.html 으슥한 곳에 잘 짱박도록 합니다. 코드 삽입이 있으니 편집이 불가능한 블로그들은 사용하지 말라는 거군요. 코드 위쪽에 잘 읽어보면 </body> 전에 삽입하라고 나와있습니다. 잘 집어넣습니다.


6. 자 전 조기 head 끝나기 바로 직전에 넣어줬습니다.  </body> 전에다가 넣습니다. </head> 전에 넣어도 동작 하는지는 내일 적겠습니다.


7. 제 블로그를 편집 한 다음 트랙킹 버튼을 눌렀더니 확인 됐다믄서 저렇게 피니쉬 버튼을 내뱉는군요. 이제 다 한 것 같은 느낌입니다. Let's finish.


8. 자 계정 확인이 됐다믄서 메뉴를 뿜습니다. 과연 한명이 몇개의 사이트를 돌린다고 저리 진철히 정렬까지도 신경써주는지 -ㅅ- 친절합니다. 전 하나 이상 늘어날 일이 없다고 봅니다. 물론 게을러서겠죠? 하핫


이렇게 해서 회원 가입하고 연결까지 시켜놨습니다. 이제 사람이 오기만 기다리면 되는거군요. 이런것이 고기를 기다리는 낚시꾼의 심정이랄까요? ^^

바로 결과까지 쓰고 싶지만 제 블로그는 그리 사람이 많지 않은 관계로! 제가 먼저 가서 인사를 드려야만 여러 선배제현분들께서 답방을 오시는 스타일 이라서요.

이제부터 저도 월말 로그가 가능해지겠군요. 물론 이번 달 월말 전에 간단히 결과창에 대해서 한번 더 적어보는 기회를 갖으려 합니다.


그럼 오늘도 한건 했다는 뿌듯함을 가지고 의리는 이만 물러납니다. 꾸벅 .(__).


ps: 영어라도 잘 읽어봐야겠습니다. 하지만 이 울렁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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