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리의 소소한 생활

[안내] 배틀필드 제1라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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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회의 플레이는 프롤로그로-그렇게 된거고-거두절미하고 해결을 본 일행이 다시 해결 경험치로 21000점을 얻은 후에 마을로 내려오면서 이야기는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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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은 이미 고블린들의 손에 풍비박산으로 수레에 실려 잡혀가는 오크 아낙들과 오크 농부들 오크 아이들이 울부짖는 소리와 함께 고블린들이 등장한다.


마을로 진입한 일행은 구석에 떨어져 있는 금화자루를 보며 생각없이 슬라이딩을 할 것인가.


등장하는 고블린의 군대들. 그리고 그들과 함께하는 놀과 아울베어. 어찌된 일인가. 계획적이고도 조직적인 적의 병력들.


그리고 그 끝에 등장하는 엄청난 적의 병기!!!


과연 일행은 무사히 오크 마을을 구해낼 수 있을까.


D&D배틀필드!!! 제 1 라운드. '습격' 기대하시라.


그리고 이번주도 뱅을 기대하시라.



[안내] 계속갑니다.... 한 번 더. 배틀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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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다지 시나리오의 연계성이나.


그런 걸 보고자 한 것은 아니니까 말이지.


의견대로 아케이드판! 을 검토해 보기로 하였으.


그런데 이제껏대로라면 지금의 고블린은 너희들을 스치지도 못하고 한 방 이면 사망하겠지.


1. 배속 증가의 룰


그래서 4배속 강화 고블린! 심하면 10배속 강화 고블린! 을 채택해 보는것을 고려하겠다.


대충 지금생각해보면....... 음 체력은 배속만큼 곱해진다. 5체력의 고블린은 20체력이 되지.


방어도는 배로 올라가면 매우 곤란해지는 특성상 배속만큼만 증가한다. 15였다면 19가 되겠군.


BAB역시 늘어나야겠지. 이건 역시 배속 증가하면 되겠는데. 2였다면 6이 되겠군 크크...


그렇다면 마법등의 DC는? 역시 배속만큼 증가로 해두자. 고블린 샤먼이 없는 관계로 패스.


피해는 어떻게 할까? 일단은 배속 증가로 하자구 크크크. 1d6의 피해가 1d6+4


마법저항도 배속정도가 좋겠지 그런데 고블린류는 그런게 없을테지. 고블린 없음.


피해감쇄에 까지 손을 대면 너무 강력해질까 싶지만 늘 그렇듯이 5레벨에 드레곤을 때려잡던 괴물들이니까. 걱정없이 배속만큼의 증가. 고블린은 없음.


이니셔티브도 배속만큼만 증가. 1이니까 5가 되어 버리지.


스피드나 크기는 그대로.


내성역시 배속곱으로 증가하면 되겠으나 0이하인 경우에는 배속만큼만 증가. -1인 의지내성은 3으로 올라간다는 거지.


스킬포인트 역시 배속곱.


대신에 추가되는 피트는 없는걸로--- 뭐 처리하기 힘드니까


그리고  CR은 음....... 증가하지 않는걸로 한다. (왜냐하면 레벨은 낮잖니.)


능력치도 수정치만 배속곱으로. 0이하인 경우 물론 배속만큼만 증가.


정리 : 배속곱 - HP,  내성, 스킬 (0이하인 경우 덧셈)

          배속합 - BAB, 피해, 방어, 마법DC, SR, 감쇄, 우선권


2. 뭔가 생각났는데 까먹어서 다음에 수정할께.




[안내] 캠페인 '늑대의 유혹'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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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은 당연히 내달 8월 2째주 일요일. 8월 13일 이죠...


드디어 본인의 캠페인을 시작합니.....다.


미리 공지한대로 핵앤슬래쉬물이고... 필드중심의 시나리오 입니다.


제목은 '늑대의 유혹'!!!!!!!


귀모 작가의 소설과는 무관합니다.


다양한 목적을 가진 사람들...... 그들은 목적을 위해서 뭉쳐야 할 때가 있다. 그리고 그 기반을 위해서 오너를 필요로 하기도 하고, 오너를 위해 일해야 할 때도 있는것.


'샤링'씨는 마을에서 매우 모범적이고 부모님께 효도하며 아낌없이 자신을 바쳐서 그의 종족을 위해 싸운다. 그리고 그의 가치관은 '로우플 이블'

샤링씨는 다크엘프이다.


굿과 이블. 어찌보면 그냥 라이트와 다크의 속성. 신과 악신의 구분. 정파와 사파. 이 모든것은 매우 주관적인 개념이다.(개념은?) 사실 가치관이란 일단 인간의 입장에서 봤을때의 것이다. 가치관의 문제라는 것은 매우 까다롭고도 답이 정해지지 않은 것이라고 믿는......


아무튼 사회라는 것이 있다. 사회의 질서와 안녕을 지키는 두 존재가 있다. 한 사람은 모든이의 존경을 받는 성녀. 그리고 한 자는 이 사회가 유지되기를 바라는 뱀파이어이다. 그 둘은 같은 목적을 가지고 적절한 협력을 하기 시작했다. 타의적으로. 그러나 성녀는 늘 뱀파이어가 거슬리고, 뱀파이어는 성녀가 불편하다. 결국 한 문제에서 그 둘은 가치관의 차이를 드러내고, 언쟁을 하기 시작한다. 그리고 물리적인 다툼도 불사할것 처럼 으르렁 거리던 찰나, 말려주는 동료가 있을 수도 있고, 그 싸움을 재미있게 구경하는(자 나는 저녀석한테 건다) 동료도 있구만......


오너가 있다. 나름대로 그 오너에게 숙명을 지닌 여러사람은 어쨌든 먼 거리에서 최소한의 협력을 시작하고 있다.


당신들은 이제 '늑대의 유혹' 용병길드에 숙명을 갖게 된다. 그 최고위의 사람은 라이칸스로프라는 소문도 있고, 그 안에는 성당에서 파견된 독불장군같은 팰러딘도 있고, 아이러니하게도 암흑성당에서 파견된 블랙가드도 있다. 이런 뒤죽박죽인 파티가 이루어지는 곳에서, 의견 충돌은 필수적. 어쨌든 당신들은 나름대로의 이유로 이 길드에 계약하게 된다.


어쨌든 이 길드에 도움을 주고, 도움을 받아야 한다. 적절한 공통 목적을 위해 이 길드가 존재한다. 물론 필요에 따라서 길드를 배신하고 나가는 사람도 존재한다. 그런 자들은 자신의 카오틱한 숙명에 더 큰 점수를 갖는 자들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여러분은 어떤 가치관의 캐릭터가 될 수도 있다. 어쨌든 여러분은 파티가 되어야 한다. 나름대로의 적절한 이유가 있다면, 정파와 사파같은 팰러딘과 블랙가드는 함께 싸우게 될 것이다.


만들어라! 가장 최강의 캐릭터를! 서서히 키워나가며 재미를 보는 캐릭터도 좋고, 에픽 레벨에서 빛을 발하는 멋진 캐릭터도 좋다. 각자 나름의 빌드오더를 만들어 보라! 아니면 자신의 컨셉을 존중해도 좋다. 이 캠페인은 휘두르는 전투와, 캐릭터의 성장을 가장 큰 목적으로 하고 있다. 언제든지 컨셉에 대한 조언은 마스터에게 구해도 좋다.


일단은 자신의 취향에 맞는 캐릭터여야 재미가 있을 것. 파이터의 드레곤 디사이플의 조합은 어떤 무기를 고르던 당신에게는 강력함을 느끼게 된다던가, 마법을 추구하는 팰러딘의 교파의 소서러는 강한 마법과 내성을 지닐 수 있다던가 하는 힌트는 얼마든지 있다.


그래서 만들어진 캐릭터는 '늑대의 유혹' 용병 길드에 소속되게 된다. 본 소속과 한시적 계약은 따로 해도 좋다. 그리고 여러분이 파티로써 만나게 된다.


예고하자면 첫번째 필드는, 유적을 점령하고 숨어버린 고블린들을 마음 껏 베고 인질을 구출하는 작전이다. 왜 내가 이걸 해야 하는가 하는 이유는, 적당히 성장을 위해 길드에 맡겨진 캐릭터도 있을 수 있기 때문에-팰러딘의 고행을 위해 성당은 그를 길드로 가라고 명령했을지도-여러분은 의무감을 느끼며 임무를 수행하게 되야 할 것...


스토리는 조금 빈약하기 때문에, 핵앤슬래쉬를 택했다. 이 의도를 잘 알아주고, 마스터가 둔하기 때문에 스팩터클하거나 논리적인 시나리오는 약하다. 씹지말고, 단순하게 베는 것을 즐겨주기 바라는것이 마스터의 의도이다;;;;; 그렇다고 너무 우긴다거나 하는 사람은 아니니까. 언제든 동료와 싸워주길 바라며, 길드를 튀어나가주어도 대만족이다. 물론 그 때에는 새로 캐릭터를 만들어야 될 지도 모르지만.


돈을 위해서, 아무튼 여러가지 이유를 만드는 것은 본인들의 몫이다. 부디 그저 자유인을 만들어서 마스터에게 애매한 계기를 만들지는 말았으...쿨럭쿨럭(휙휙~~)


이야기가 길어지는군.

1. 자유로운 컨셉으로 캐릭터를 만들라.

2. 그 캐릭터가 길드에 오게 된 이유를 정하라.


두 가지가 요구사항이다.

그리고 거의 모든 프리스티지와(본인이 사용가능하거나 마스터가 사용가능한걸로) 모든 추가된 피트를 적용할 예정이니, 자료실의 SRD및 추가피트들을 받아서 공부해주길 부탁한다.(추가피트를 내가 올렸는가 확인해 보겠다. 없으면 금방 올리구)


아 그리고, 캐릭터 메이킹은 미리미리 해 두어서 당일날의 혼동을 피하고자 합니다. 언제 한 번 정팅 시간을 마련하거나, 개인별로 마스터와 컨택해서 미리미리 주사위를 굴려두고, 집에서들 알아서 피트와 스킬을 찍어서 그 날 모이면 바로 전투에 들어갈 수 있도록 해주시길... 끝.


[안내] 핵&슬래쉬 방식의 전투형 캠페인 [배틀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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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PG는 여러 방향으로 개발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입니다.

그래서 수많은 캠페인 중에 전투형이라고 할 수 있는 핵&슬래쉬 라는것이 있습니다.

말 그대로 열심히 베고 달리는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가끔은 이런 것도, 라는 의미에서 핵&슬래쉬 타입+시뮬레이션을 가미하여,

[D&D 배틀필드] - 부제 미정의 캠페인을 준비해보려 합니다.


[D&D 배틀필드]


게임은 스토리 진행 단계와 전투단계로 나뉘며, 전투의 결과에 따라 분기가 발생하거나 선택에 의한 분기 발생도 가능합니다. 스토리의 진행후에 중심이 되는 전투. 기본 뼈대입니다.


본 캠페인으로 인하여 좀 더 전략적인 전투를 익힐 수 있지 않을까요.


(그런데...... 지금까지 하던 거랑 뭐가 다른건가 하는생각이 드는데.......)


오랫만에. 대 고블린 전을 가능하게 해드리겠습니다. (CR에 맞는 전투설계!!!)


하지만 고레벨이 반드시 저레벨을 이긴다는 개념은 깨버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러니까...... 그것도 지금까지 카이 캠페인하고 다를 게 뭔데......)


시나리오는 단순하고, 좀 더 전투의 재미와 캐릭터의 성장을 노립니다.


이 캠페인의 특징은,


1. 전투중심(시나리오 모드와 전투 모드의 양분)

2. 현재 보유중인 모든 추가 피트들을 사용할 것임.

3. 현재 보유중인 모든 검증된 프리스티지 클래스를 사용가능하게 할 것임.

4. 필요에 따라 악에 관련된 캐릭터도 물론 가능. 정말 '이기적' 가치관의 캐릭터도 파티에 있을 명분만 잘 만들면 모두모두 인정. PC간의 가치관의 갈등 문제도 재미있게 다루었으면 함. 발더스 게이트 에서 나오던 갑작스런 논쟁같은것 재밌음. 반대로 대부분 악성향의 캐릭터 파티에 팰러딘이 끼는 명분도 만들면 그만임.

5. 정말 스토리는 기대해서는 안됨. 처음부터 끝까지 베고 앞으로 전진하게 될 공산이......


이상입니다. 이번에는 이걸로 하기로.......


참고로 마스터도 캐릭터 만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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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버프 마법이 10여라운드 임에도 전투후 턴 단위로 흘러가 버리는 시간 때문에 한 전투에서만 효과를 발휘하는것이 아쉬웠는가. 그렇다면 [D&D 배틀필드]에서는 조금 덜 아까울수도 있다. 필드는 하나의 전장이고, 시나리오이다. 정비없이 앞으로 나아간다면 모든 시간은 라운드로 흘러갈 것이다!!!

* 또한 버프가 남아있는 시간안에 당신이 베어야 할 적은 몇 발자국 앞에 무궁무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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