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리의 소소한 생활

[안내] 저녁 노을빛 첫사랑 이야기........ 종료를 앞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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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것도 없지만 곧 종료를 앞둔 시나리오에 대해,

아무래두 정기 모임선 종결이 불가능하고, 녹스 의리 기수 플레이어 3인방 위주로 해서

평일 텐더네 임시 플레이에서 종결할까 하는데,

주말은 안되고, 평일날 잘 추스려서 말이지.

그저께 그럴려구 했는데 대략 뭐.

[안내] '저노사' 시나리오 '드러나는 내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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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여인숙은 개혁파의 리더 어머니가 운영하는 곳이다.

몰랐지 뭐. 아무튼 집회도 거기서 열린다. 그리고, 통상 근처에 있으면 다 그걸로 보는 편이지.

아무튼 개혁파의 부장의 의뢰. 여우 퇴치를 부탁한다. 용병이 여우를 퇴치하면, 입지가 강해진다나.......

여기에는 너희들이 예전에 도운 두 용병단이 하나의 용병단 '선원 전사들'을 결성, 같이 간다.

대규모 전투가 기다릴지도 모르겠군 (마스터는 힘들다)

아무튼 시나리오의 결말은?



또한 이어지는 시나리오에서 여인숙은 이상한 중년의 방문을 맞게 된다......



그리고 결국 마지막으로까지 치닫는 두 파의 대립. 그 끝은 화해인가. 동부의 승리인가. 서부의 승리인가.

동부는 수구파. 서부는 개혁파다. 영주는 어느 파의 손을 들까낭?



하루에 다 할 수 있을리가 없을거 같으면서도 가능할지도 몰라. 바이바이.

[안내] '저노사' 시나리오. '개혁의 물결. 두 라이벌 파티와의 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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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빳다는 개혁파의 일단이라고 할 수 있는 용병 집단, RED와 Tough의 끈끈한 라이벌 관계를 다룸.

별 볼일 없는 저렙(모험자레벨 2정도의)모음집이지만서두, 게다가 레인저나 전사들만 있긴 한데, RED에는 꽃미남 4명과 그저그런 여자 한 명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Tough는 미소녀 4명과 그냥그런 남자 한 명으로 이루어져 있다.

두 파티 모두 소수 성별의 단원이 단장을 맡고 있음에, 이야기는 뻔한 스토리로 이어지는가, 아니면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스토리인가.

요정 Tea씨의 첫번째 지령. 그들을 말려라.

플레이안의 플레이어들은 어떤 결정을 내릴것인가.

이어서 벌어지는 전투 시나리오 '여우꼬리 모으기'도 같은 비중으로 진행된다네~

전투 시나리오에도 많은 성원을.

[안내] 소드월드 캠페인 '저녁 노을빛 첫사랑이야기' 추가 설정.(실은 궁극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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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이다. 비교적 강제성을 부여하기 위한 장치가 없을 것인가. 싶어서. 음...... 돈을 벌러 온 용병이라는 설정도 있지만, 그 외에도 한가지 시스템을 도입하기로 결정!

왜! 다른 애들은 수십년 노가다를 해야 고레벨에 도달하는 반면! PC들은 얼마나 천재길래 한두어건 해결에 성장하는가!

음, 경험치를 얻는 루트에 대해, 황당성(당위성이 아닌)을 부가하기로 결정.


PC들은 소속이 되어있다. 이 소속은 인간계의(음, 중간계) 단체가 아니다. 그렇다고 큰소리로 입을모아 삐리카 삐리랄라~

레미야! 여왕님~ 마법계를 지켜주세요~ 이런것도 아니다. 뭔가 초월적인 힘에 의해, 지배당하는 것, 세계를 이루는 질서이자, 원흉! 이 존재는 나중에 밝혀지게 된다. 스스로도 자각하지 못하는 멋진, 플레이어는 캐릭터를 연기하는 것이 아니고, 플레이어를 연기하는 것이다. 실은 알고보면 이번 캠페인은 소드월드룰이 아니라 범용룰을 적용한, 일상 생활물의 일종인 것.


암튼 주제는 뭐냐하면 요정 Tea씨가 여러분들의 성과에 보답하고저 타이틀은 거는 일이 발생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이번주 일요일의 플레이에서 체험하도록.


끝.


카이 리젠더 원흉 시로~~ 나중에 악감정 생길지도 몰라. ㅋㅋ (04-10-01 23: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