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달 시나리오 내용정리가 업데이트 되고 있다.


이 시점에서 독자는 매우 적은것으로 알고는 있는데- 아무튼 간에


나도 피드백을 받고싶다 이거지.


그런 의미에서 그걸 읽고 리플 남기는 자에게 주사위 리롤권을 증정한다!


주사위 리롤권이란 주사위를 굴렸을 때, 맘에 들지 않는다면 한 장을 소비해서


다시 주사위를 굴리는 것이 가능해 지는것이다!!!!!


물론 앞서 굴린 주사위가 더 좋다면 후에 굴린 주사위는 무시해도 좋다.


또한 남의 주사위를 다시 굴려줄수는 없다. 본인이 굴린 주사위만.


보물 굴림에서 사용해도 인정해준다. 그런데 개인권을 소모해서 팀의 안녕을 도모할 것인가는...


단, 리롤권은 한 전투당 한 번. 혹은 한 상황당 한 번으로 제한한다.


열심히 리롤권을 모아 보스전에 대비해보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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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리™

당연해야 하는 의리가 언젠가부터 어렵고 힘든것이 된 것 같다.


그렇다. 뭐 물론 서부로의 개척이 성공한 것은 사실이다만. 아직도 대륙은 탐험해야할 곳으로 가득하지 않은가...... 거기다 그 유명한 산적 '쿠퍼래빗'이 처형되면서 남긴 '내 보물? 원한다면 주지! 찾아라! 그곳에 대륙 모든것을 두고왔다!!!' 이 말에 젊은이들은 대륙으로 건너오게 되지. 이른바 대 산적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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쳇..... 신선하지 않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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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위에 말은 농담이지만 이드온에는 다수의 귀족 후원자들이 존재한다. 그들은 여러가지 이유로 모험자들을 모으곤 하는데, 물론 보수는 능력제이다. 그들은 탐험내용에 대해 로얄티를 지불하고, 그곳에서 발견한 물건들을 직접 구입해주거나 대신 처분해주는 역할도 한다. 모험가들이 미술품을 직접, 골동품을 직접 판매하는 인맥을 얻는다는 것은 자신이 귀족출신이라고 해도 매우 힘든 일이니까.


이번에 꽤 유명한 상단인 '실버하우스'에서 고급 과실인 '아쿠'를 따올 모험자들을 모집한단다. 인간들의 욕심이란...... 본토에 소개된 이후로 고급 식재료료 초고가에 거래가 되고 있다고는 하는데...... 그 열매가 회색의늪에서만 자란다는것이 문제지.

팀을 짜서 간다고는 하지만 영...... 부상자의 피를 먹고 자라서 더 맛있다나 뭐래나; 가서 죽을만한 녀석들은 안보내는 모양이지만, 사람이 다치면서 까지 맛보고 싶은 과일이라니 별로 내키지 않는면도 있다.

팰러딘 같은 사람들이 이런 일을 탐탁지 않게 생각하는 것도 일리가 있다.


대략적인 이유로 이 팀에 지원하는 예비파티원들...... 그 후의 이야기는 알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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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리™

당연해야 하는 의리가 언젠가부터 어렵고 힘든것이 된 것 같다.



재시작하는 캠페인으로 프롤로그만 약간 변형시켜서 다시 시작해보도록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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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이 그곳을 빠져나왔을때는, 이미 세상은 붕괴된 상태. 위의 구 지도를 참고하여 서울시를 설명하도록하자.

현재 서울의 중심부는 완전히 붕괴에 가까운 상태. 중앙에는 남산 타워만이 덩그러니 남아있고, 나머지는 거의 부스러기나 다름없다. 붕괴된 지역에는 악마가 출현한다는 풍문.


대부분의 생존자들은 서울 외곽으로 빠져나가려고 했으나, '서울 바깥도 안전하지 않다.'는 소문을 믿는 주민들은 차라리 본인의 지역에 몸을 담는것을 택한 자들도 상당수.


외곽지역은 아직 온전한 건물이 상당히 남아있다. 현재 정부의 지원은 없는 상태로, 각 구별로 자치적인 방어와 자급자족이 이루어 지고있다. 현 대한민국 정부는 과천 지역에서 사태를 파악중이다.


유선망은 현재 단선이라고 볼 수 있다. R/D식 전화기는 시설이 없어진 관계로 불통이고, T/D식 전화기는 군부대 등에서만 쓰이고 있다. 무선은 물론 공공시설은 온전하지 않고 개인 무선망이나 무전기 정도가 전부다. 군부대의 무전기로 어느정도 외부와의 교신을 취하려 노력하지만 매우 불량. 중앙부를 지나갈 수 없고 외곽으로 나가는 길이 이런저런 사정으로 막혀있는 현재 상황에서, 북동부에 알려진 무사한 곳은 다음과 같다.


도봉구, 강북구, 노원구, 동대문구 일부(동대문 시장부근 진입불가), 성북구 일부, 중랑구일부, 그 외 구리시, 의정부시, 남양주시는 매우 건재한 상태.


이 중 자치가 이루어 지고 있는 곳은 도봉구와 노원, 중랑구, 그 외 위성도시 정도로 나머지 부근은 인간의 모습을 찾아보기 힘들거나, 정부시설외의 점령하에 있는중.


청담, 영동, 성수 대교 완파. 성동, 성수, 용비교 완파. 사실상 광진구 일대는 전소한 상태로 진입이 힘들다. 중랑구 일대의 다리는 무사하지만, 현재 강동, 송파 쪽으로의 수색대가 한조도 돌아오지 않고있으므로 다리는 폐쇄되어 있는 상태이다.


강동대교가 살아 있으나, 하남시는 반 정부적 단체가 점령중인 모양으로, 외부와의 접촉을 완전히 차단중이다.


현재로써는 북동쪽에서 한강을 무사히 건너갈 수단은 검증된 바 없다.


동대문구 일부 지역은 현재 구청 자치는 이루어지지 못하고 있으나, 비교적 평화적인 두 개의 민간 단체가 양분하여 자치 대행중이다. 문제는 두 단체가 정부에 협력적이나 두 단체 간에는 매우 비협조적으로, 서로가 서로에게 자치권을 넘길 것을 요구하며 한 쪽은 외국어 대학교를 거점으로, 다른 쪽은 서울시립대학교를 거점으로 대치중이라고 한다. 지역은 그 일대의 동네이다.


또한 위험지역내의 쉐라톤그랜드워커힐은 어떤 특수한 단체의 안전가옥이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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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시작하니까 인사멘트도 바꿔야되는데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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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리™

당연해야 하는 의리가 언젠가부터 어렵고 힘든것이 된 것 같다.

한 것도 없지만 곧 종료를 앞둔 시나리오에 대해,

아무래두 정기 모임선 종결이 불가능하고, 녹스 의리 기수 플레이어 3인방 위주로 해서

평일 텐더네 임시 플레이에서 종결할까 하는데,

주말은 안되고, 평일날 잘 추스려서 말이지.

그저께 그럴려구 했는데 대략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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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리™

당연해야 하는 의리가 언젠가부터 어렵고 힘든것이 된 것 같다.


고양이 여인숙은 개혁파의 리더 어머니가 운영하는 곳이다.

몰랐지 뭐. 아무튼 집회도 거기서 열린다. 그리고, 통상 근처에 있으면 다 그걸로 보는 편이지.

아무튼 개혁파의 부장의 의뢰. 여우 퇴치를 부탁한다. 용병이 여우를 퇴치하면, 입지가 강해진다나.......

여기에는 너희들이 예전에 도운 두 용병단이 하나의 용병단 '선원 전사들'을 결성, 같이 간다.

대규모 전투가 기다릴지도 모르겠군 (마스터는 힘들다)

아무튼 시나리오의 결말은?



또한 이어지는 시나리오에서 여인숙은 이상한 중년의 방문을 맞게 된다......



그리고 결국 마지막으로까지 치닫는 두 파의 대립. 그 끝은 화해인가. 동부의 승리인가. 서부의 승리인가.

동부는 수구파. 서부는 개혁파다. 영주는 어느 파의 손을 들까낭?



하루에 다 할 수 있을리가 없을거 같으면서도 가능할지도 몰라. 바이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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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리™

당연해야 하는 의리가 언젠가부터 어렵고 힘든것이 된 것 같다.


첫빳다는 개혁파의 일단이라고 할 수 있는 용병 집단, RED와 Tough의 끈끈한 라이벌 관계를 다룸.

별 볼일 없는 저렙(모험자레벨 2정도의)모음집이지만서두, 게다가 레인저나 전사들만 있긴 한데, RED에는 꽃미남 4명과 그저그런 여자 한 명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Tough는 미소녀 4명과 그냥그런 남자 한 명으로 이루어져 있다.

두 파티 모두 소수 성별의 단원이 단장을 맡고 있음에, 이야기는 뻔한 스토리로 이어지는가, 아니면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스토리인가.

요정 Tea씨의 첫번째 지령. 그들을 말려라.

플레이안의 플레이어들은 어떤 결정을 내릴것인가.

이어서 벌어지는 전투 시나리오 '여우꼬리 모으기'도 같은 비중으로 진행된다네~

전투 시나리오에도 많은 성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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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리™

당연해야 하는 의리가 언젠가부터 어렵고 힘든것이 된 것 같다.


오랫만이다. 비교적 강제성을 부여하기 위한 장치가 없을 것인가. 싶어서. 음...... 돈을 벌러 온 용병이라는 설정도 있지만, 그 외에도 한가지 시스템을 도입하기로 결정!

왜! 다른 애들은 수십년 노가다를 해야 고레벨에 도달하는 반면! PC들은 얼마나 천재길래 한두어건 해결에 성장하는가!

음, 경험치를 얻는 루트에 대해, 황당성(당위성이 아닌)을 부가하기로 결정.


PC들은 소속이 되어있다. 이 소속은 인간계의(음, 중간계) 단체가 아니다. 그렇다고 큰소리로 입을모아 삐리카 삐리랄라~

레미야! 여왕님~ 마법계를 지켜주세요~ 이런것도 아니다. 뭔가 초월적인 힘에 의해, 지배당하는 것, 세계를 이루는 질서이자, 원흉! 이 존재는 나중에 밝혀지게 된다. 스스로도 자각하지 못하는 멋진, 플레이어는 캐릭터를 연기하는 것이 아니고, 플레이어를 연기하는 것이다. 실은 알고보면 이번 캠페인은 소드월드룰이 아니라 범용룰을 적용한, 일상 생활물의 일종인 것.


암튼 주제는 뭐냐하면 요정 Tea씨가 여러분들의 성과에 보답하고저 타이틀은 거는 일이 발생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이번주 일요일의 플레이에서 체험하도록.


끝.


카이 리젠더 원흉 시로~~ 나중에 악감정 생길지도 몰라. ㅋㅋ (04-10-01 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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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리™

당연해야 하는 의리가 언젠가부터 어렵고 힘든것이 된 것 같다.


시즌의 기준? 1st가 고등학교때, 2nd가 대학교 와서, 3rd가 제대 후, 4th는 이번에 운영진 재결합!


이번 네번째 시즌은 총 두 개의 게임이 시작되었습니다. 하나는 카이마스터의 브랜디 스토리 재개와,

또 하나는 소드월드 시나리오입니다. 본 마스터는 아직 거대 캠페인 류를 할만한 재목이 못되기 때문에,

상황 설정 외에는 별다른 메인 스토리가 없는, 시나리오 단위의 게임을 지향하기로 하였습니다.

그러다가 메인 스토리를 만들던지. 아무튼 이번 캠페인, '저녁 노을빛 첫사랑이야기' 입니다.

이유는 묻지 마시오. 실은 '오카에릿!'의 배경을 참고했음.


그들은 자작 '세라자드'의 영지를 방문하게 됩니다. 최근 기승을 부리고 있는 몬스터들 덕에 용병으로 돈을 벌려는무리들이 늘어났는데, 그 중의 하나이기 때문입니다. 중요한 일이 있을 경우 영주가 직접 공고문을 내어 몬스터의꼬리 같은 걸 가져오면 두당 상금을 쳐주기도 하고, 그 외에도 마을 주민들이 빼앗긴 가보를 되찾아달라는 의뢰를하기도 하고, 개인적인 퇴치를 의뢰하기도 하면서, 주민 5만여 명은 풍족한 대지로 인해 벌어들였던 농업 수입을조금씩 풀어 놓기 시작한 것입니다. 그리고 다시 일단의 용병들이 모여들면서, 의당 보급수요가 늘어 외지로 팔리던농산물이 내수로 돌아서기도 하고, 장사를 위해 이주해 오거나, 또한 다른 물건들을 나르는 상인들의 출입, 그리고,그들을 호위하는 또 다시 용병들까지......


여기서 주민들은 두 파로 갈리게 됩니다. 하나는 영지의 수구세력들. 그들은 외부인의 유입을 기분나쁘게 생각하고, 영지의 정신적 지도자인 샤먼 집안을 숭상하며, 몬스터들의 위협에 대해 자주 방위를 외치는 사람들입니다. 관련 단체는 샤먼 가문인 Princessgoddess(일명 PG)집안과 당주 Mio PG. 대대로 여성 당주와 데릴사위. 자주 방위의 중심 세력인 향토청년기사단. 그들은 영지의 젊은이들을 모병하여 몬스터 방위 체제를 구축, 성병과 연합 작전을 펼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다른 하나는 영지 내 농업외 사업 육성을 목표로 하고, 영주와는 또 다른 의미의 협력 관계를 유지하는, 급진개혁세력. 지금의 변화와 경기를 바람직하게 생각하고, 산업의 다변화를 추구하는 이들. 관련 단체는 휴이치 상인 연합회, 장인 연합회, 화훼조합. 화훼 조합장 그래이트 팩커드가 지도자.


과연 영주는 누구 편일까? 그리고, 그들은 어느 편에 설지 안설지. 그리고 무슨 시나리오 들이 있을것인가.


이 모든 것들은, 다음 월례회 오전에 벌릴려고 함. 시나리오 예고는 차차 올리겠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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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리™

당연해야 하는 의리가 언젠가부터 어렵고 힘든것이 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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