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리'에 해당되는 글 6건

아침에 일어나 구글 리더를 살짝 훑어보고 세수를 하던 중 든 생각입니다.


블로그, 미니홈피 그리고 트위터 등의 각종 SNS들은 그 플랫폼의 성격에 따라 올라오는 글의 성격이 달라지는게 아니라 올리는 사람에 따라 달라진다고 봅니다.

결국 전 어느 플랫폼을 이용하더라도 신변잡기만 살짝살짝 올린다는 거..


문제는 신변잡기만 살짝 올리는데도 그 빈도가 띄엄띄엄 한다는 것!


아무튼 농부 의리는 오늘은 밭에 있는 컨테이너의 정리를 해야겠습니다. 하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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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리™

당연해야 하는 의리가 언젠가부터 어렵고 힘든것이 된 것 같다.

반갑습니다. 의리입니다.

뜬금없이 왠 자기소개냐 하시면 동네 도서관에서 빌린 책을 읽다가 마침 마지막에 잘 요약해 놨길래 잊기 전에 적어봤습니다.

퍼스널 브랜딩을 다룬 서적입니다. 최근 시대상과 그에 따른 퍼스널 브랜딩의 필요성, 방법, 성공담 등을 적어놓은 책입니다.

스스로 참 잘 숨어지내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갑자기 변하면 죽으니 천천히 변해가야 겠습니다.

이거 왠지 친구녀석 욕하는 소리가 귓가에 들리는 것 같습니다. 아하하 -_-


1. 자기 자신을 정확하게 파악하라.
자기 자신이 누구인지, 인생에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모른다면 결코 남과 다른 존재가 될 수 없다. 눈에 띄는 특별한 사람들은 자기 자신에 대해 잘 알고 있다. 오프라 윈프리를 생각해보자.

2. 자신의 특별한 면모를 드러내 보여라.
눈에 띄는 존재가 된다는 것은 자신을 차별화시킨다는 뜻이기도 하다. 자신을 남과 다르게 만들어주는 요소를 숨기지 말고 강조하자.

3. 강점을 극대화하자.
눈에 띄는 사람들은 특정한 분야에서 아주 뛰어난 능력을 발휘하는 사람들이다. 타이거 우즈, 빌 게이츠, 랜스 암스트롱 등을 생각해보자. 눈에 띄는 존재가 되고 싶다면 자신이 속한 분야에서 최고가 되어야 한다.

4. 정기적으로 인터넷 검색창에 자신의 이름을 넣어보자.
자신의 이름을 자주 검색해보아야 한다. 다른 사람들도 당신의 이름을 검색한다. 따라서 당신은 온라인에서 어떻게 알려져 있는지 알아두고 관리해야 한다. 어떤 사람들은 인터넷 검색 결과만으로 당신을 기억한다는 사실을 잊지 말자.

5. 피드백을 요구해라.
평판의 중요성을 깨달아야 한다. 다른 사람들이 당신을 어떻게 생각하는지를 알아보기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자.

6. 인간관계의 구심점이 되어라.
자신이 속해 있는 모든 조직에서 구심점 역할을 하자.

7. 크게 생각하라.
큰 꿈을 갖고, 그 꿈을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자.

8. 끊임없이 다듬어라.
지금 손에 쥐어진 것에 결코 만족해선 안 된다. 끊임없이 새로운 것을 배우고, 야심을 갖고, 개인적인 삶에서나 업무와 관련된 부분에서나 꾸준히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자.

9. 청중의 범위를 정의하라.
가능한 한 경쟁자에 관해 많은 정보를 얻어 자신만의 독특함을 바탕으로 차별화되는 존재가 되자.

10. 배풀어라.
업무상 관계를 맺고 있는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면 새로운 인맥을 쌓고, 소중한 정보를 찾고, 새로운 기회를 얻는 데 도움이 된다. 주위 사람들에게 더 많은 것을 나누어줄수록 더 많은 것을 얻을 수 있다.

11. 어떤 일을 하든 자신을 드러내라.
전화 통화, 이메일, 회의, 대화 등 어떤 행동을 하든 자신의 브랜드가 드러나게 하라.

12. 자신감을 가져라.
어떤 식으로 자신을 드러내든 확신과 열정, 자신감을 내보여라. 자신을 드러낸 그 순간뿐 아니라 시간이 한참 흐른 후에도 사람들은 당신을 기억할 것이다.

읽은 책은 바로 이 녀석입니다.

SAMSUNG Electronics | Anycall SPH-W7700 | Normal program | Spot | 1/125sec | F/2.8 | +0.11 EV | ISO-100 | Flash fired
SAMSUNG Electronics | Anycall SPH-W7700 | Normal program | Center-weighted average | 1/125sec | F/2.8 | +0.11 EV | ISO-100 | Flash fired

폰으로 찍어서 그런지 디테일한 부분은 보이지 않습니다.

책을 적게 읽는 편은 아닌데 주로 소설류가 되다 보니 다 보면 잊어버리는 경우가 많은데 어렵게 읽은 책이다보니 이렇게 되는군요.

앞으로는 읽으면 좀 정리를 하는 습관을 들여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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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해야 하는 의리가 언젠가부터 어렵고 힘든것이 된 것 같다.

반갑습니다. 의리입니다.

뜬금없이 왠 자기소개냐 하시면 동네 도서관에서 빌린 책을 읽다가 마침 마지막에 잘 요약해 놨길래 잊기 전에 적어봤습니다.

퍼스널 브랜딩을 다룬 서적입니다. 최근 시대상과 그에 따른 퍼스널 브랜딩의 필요성, 방법, 성공담 등을 적어놓은 책입니다.

스스로 참 잘 숨어지내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갑자기 변하면 죽으니 천천히 변해가야 겠습니다.

이거 왠지 친구녀석 욕하는 소리가 귓가에 들리는 것 같습니다. 아하하 -_-


1. 자기 자신을 정확하게 파악하라.
자기 자신이 누구인지, 인생에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모른다면 결코 남과 다른 존재가 될 수 없다. 눈에 띄는 특별한 사람들은 자기 자신에 대해 잘 알고 있다. 오프라 윈프리를 생각해보자.

2. 자신의 특별한 면모를 드러내 보여라.
눈에 띄는 존재가 된다는 것은 자신을 차별화시킨다는 뜻이기도 하다. 자신을 남과 다르게 만들어주는 요소를 숨기지 말고 강조하자.

3. 강점을 극대화하자.
눈에 띄는 사람들은 특정한 분야에서 아주 뛰어난 능력을 발휘하는 사람들이다. 타이거 우즈, 빌 게이츠, 랜스 암스트롱 등을 생각해보자. 눈에 띄는 존재가 되고 싶다면 자신이 속한 분야에서 최고가 되어야 한다.

4. 정기적으로 인터넷 검색창에 자신의 이름을 넣어보자.
자신의 이름을 자주 검색해보아야 한다. 다른 사람들도 당신의 이름을 검색한다. 따라서 당신은 온라인에서 어떻게 알려져 있는지 알아두고 관리해야 한다. 어떤 사람들은 인터넷 검색 결과만으로 당신을 기억한다는 사실을 잊지 말자.

5. 피드백을 요구해라.
평판의 중요성을 깨달아야 한다. 다른 사람들이 당신을 어떻게 생각하는지를 알아보기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자.

6. 인간관계의 구심점이 되어라.
자신이 속해 있는 모든 조직에서 구심점 역할을 하자.

7. 크게 생각하라.
큰 꿈을 갖고, 그 꿈을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자.

8. 끊임없이 다듬어라.
지금 손에 쥐어진 것에 결코 만족해선 안 된다. 끊임없이 새로운 것을 배우고, 야심을 갖고, 개인적인 삶에서나 업무와 관련된 부분에서나 꾸준히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자.

9. 청중의 범위를 정의하라.
가능한 한 경쟁자에 관해 많은 정보를 얻어 자신만의 독특함을 바탕으로 차별화되는 존재가 되자.

10. 배풀어라.
업무상 관계를 맺고 있는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면 새로운 인맥을 쌓고, 소중한 정보를 찾고, 새로운 기회를 얻는 데 도움이 된다. 주위 사람들에게 더 많은 것을 나누어줄수록 더 많은 것을 얻을 수 있다.

11. 어떤 일을 하든 자신을 드러내라.
전화 통화, 이메일, 회의, 대화 등 어떤 행동을 하든 자신의 브랜드가 드러나게 하라.

12. 자신감을 가져라.
어떤 식으로 자신을 드러내든 확신과 열정, 자신감을 내보여라. 자신을 드러낸 그 순간뿐 아니라 시간이 한참 흐른 후에도 사람들은 당신을 기억할 것이다.

읽은 책은 바로 이 녀석입니다.

SAMSUNG Electronics | Anycall SPH-W7700 | Normal program | Spot | 1/125sec | F/2.8 | +0.11 EV | ISO-100 | Flash fired
SAMSUNG Electronics | Anycall SPH-W7700 | Normal program | Center-weighted average | 1/125sec | F/2.8 | +0.11 EV | ISO-100 | Flash fired

폰으로 찍어서 그런지 디테일한 부분은 보이지 않습니다.

책을 적게 읽는 편은 아닌데 주로 소설류가 되다 보니 다 보면 잊어버리는 경우가 많은데 어렵게 읽은 책이다보니 이렇게 되는군요.

앞으로는 읽으면 좀 정리를 하는 습관을 들여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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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리™

당연해야 하는 의리가 언젠가부터 어렵고 힘든것이 된 것 같다.

H2 15권 49페이지

H2 15권 49페이지


아다치 미쓰루 작 H2의 15권 49페이지에 나옵니다.

처음 봤을 때는 아직 이르다고 생각했는데.. 지금도 이른가 싶기도 합니다.

언제쯤 매겨야 적당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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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리™

당연해야 하는 의리가 언젠가부터 어렵고 힘든것이 된 것 같다.

I'm gonna be a pet boy~

I'm gonna be a pet pet boy~

SAMSUNG Electronics | Anycall SPH-W7700 | Normal program | Center-weighted average | 1/125sec | F/2.8 | +0.11 EV | ISO-100 | Flash fired

오늘 점심으로 먹은 K구 S동의 한 왕돈까스 집 왕돈까스 입니다.

체지방률이 올라가는 소리가 들리는군요. -_-;;

슬슬 허리에 맞는 바지를 사면 기장을 줄여아 합니다.

꽤 많은 곳의 돈까스 식당을 다녀봤지만 가격대비 크기가 가장 큰 곳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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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리™

당연해야 하는 의리가 언젠가부터 어렵고 힘든것이 된 것 같다.


&* 동기

전 책을 꽤 많이 읽는 편입니다. 안타까운 것은 장르가 꽤나 제한적인지라 소설류들만 읽는 다는 점이 있습니다. 오늘도 책을 한 권 읽고 덮으면서 문득 이런 생각이 들더군요. 책을 읽는 속도과 읽고 난 후의 잔존지식이 얼마나 되는가 하는 것입니다.
주위의 사람들과 비교해 볼 때 제 경우에는 책을 굉장히 빨리 읽는 편입니다. 소설의 경우에는 천천히 읽는 친구의 두 배 이상의 속도를 내더군요. 하지만 문제는 그 다음에 생깁니다. 책의 마지막 장을 덮고 나면 그 책의 내용까지 같이 덮힌다랄까요. 한참을 재미있게 읽고 또 다음편이 궁금해 마지않다가도 완결을 보고나면 마치 화장실에서 물 내리듯이 내용도 함께 내려가버립니다.


&* 그래서 난?

제 글을 읽는 스타일을 관찰해보니 훑어 내리는 편이더군요. 페이지의 첫 글자에서 마지막 글자까지 일직선으로 내려오면서 주위는 빠르게 보기만 합니다. 읽는게 아니라 보고 넘어가는 경우이지요. 이게 소설을 읽다보면 내용이 머릿속에서 장면, 장면으로 그려지더군요. 그래서 교과서 같은 지식 위주의 책은 못 읽는 모양입니다. 억지로 읽어도 기억에 남아있지 않고요.
아무튼 자신의 책을 읽는 타입을 알고보니 다른 분들은 어떠한지 궁금해 지더군요 . 하지만 설문을 위한 플래쉬 삽입 같은 것은 없습니다. 게으르거든요.


&* 스캐닝? 스키밍?

잠시 외유를 할 당시 다니던 학교에서 배웠던 겁니다. 이제는 그 단어만 생각이 나고 뜻은 기억이 안나 구글링의 도움을 얻었습니다.
스캐닝과 스키밍은 속독의 기술이랍니다. 이 두 가지는 비슷한 과정이나 다른 목적을 가지고 있다는군요.[각주:1]
스키밍(Skimming)은 글의 핵심 내용을 재빠르게 파악하는 것이라 하는군요. 신문 등을 읽을 때 단어 하나하나를 다 읽지는 않는다는군요. 스키밍은 일반적으로 읽는 속도에 비해 4배가 빠르다고 합니다. 제한된 시간에 많은 양의 글을 읽을 때 사용한다는군요.
또한 스캐닝(Scanning)은 전화번호부나 사전에서 특정 단어를 찾을 때 사용하는 기술이랍니다. 대부분의 경우에서 내가 무엇을 찾을지 알고 있는 상태에서 특정한 답변을 찾는 경우라는군요. 어떤 문서를 스캔하고 난 후에는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 스킴을 하라고 요구하네요.[각주:2]


&* 마무리

아무튼 편식은 몸에 좋지 않다고 방법과 책의 장르를 다양하게 늘려가며 책을 읽어야 겠습니다. 현실은 늦다고 생각할 때는 정말 늦은 시기이지만 마음은 늦다고 생각할 때가 가장 빠른거라 하니 좋은 것만 생각하고 변해가야 하겠습니다.

  1. http://www.aacc.edu/tutoring/file/skimming.pdf [본문으로]
  2. http://42explore.com/skim.htm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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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리™

당연해야 하는 의리가 언젠가부터 어렵고 힘든것이 된 것 같다.

얼마전 꼬리없는 힘센 쥐(와이어리스 마이티 마우스(Wireless Mighty Mouse)입니다. 뭐냐 물으시면 곤란합니다) 를 한마리 구입했습니다. 어쩌다보니 꼬리달린 힘센쥐도 하나 생기게 되서 다른 회사의 마우스 없이 힘센쥐만 두마리가 되어버렸습니다.
맥을 사용하게 된지 얼마 안된 경우라 아직은 어색한데다가, 기존의 마우스들이 조금 그립긴 합니다만, 사용하지 않고 보기만 하면 흐뭇해지긴 합니다.
아래는 처음 샀을 때 박스채 샷입니다. 생각해보니 뜯고나서는 안찍었군요.

Creative program (biased toward depth of field) | Pattern | 1/100sec | F/3.1 | 0.00 EV | 6.3mm | ISO-50 | Off Compulsory
Creative program (biased toward depth of field) | Pattern | 1/100sec | F/3.1 | 0.00 EV | 6.3mm | ISO-50 | Off Compuls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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