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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사람에 따라..

아침에 일어나 구글 리더를 살짝 훑어보고 세수를 하던 중 든 생각입니다. 블로그, 미니홈피 그리고 트위터 등의 각종 SNS들은 그 플랫폼의 성격에 따라 올라오는 글의 성격이 달라지는게 아니라 올리는 사람에 따라 달라진다고 봅니다. 결국 전 어느 플랫폼을 이용하더라도 신변잡기만 살짝살짝 올린다는 거.. 문제는 신변잡기만 살짝 올리는데도 그 빈도가 띄엄띄엄 한다는 것! 아무튼 농부 의리는 오늘은 밭에 있는 컨테이너의 정리를 해야겠습니다. 하핫

의리/짧은 생각 - 단상2010.09.10 08:28의리형
자기소개의 방법

반갑습니다. 의리입니다. 뜬금없이 왠 자기소개냐 하시면 동네 도서관에서 빌린 책을 읽다가 마침 마지막에 잘 요약해 놨길래 잊기 전에 적어봤습니다. 퍼스널 브랜딩을 다룬 서적입니다. 최근 시대상과 그에 따른 퍼스널 브랜딩의 필요성, 방법, 성공담 등을 적어놓은 책입니다. 스스로 참 잘 숨어지내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갑자기 변하면 죽으니 천천히 변해가야 겠습니다. 이거 왠지 친구녀석 욕하는 소리가 귓가에 들리는 것 같습니다. 아하하 -_- 1. 자..

생활/유머2010.01.20 22:09의리형
제 가격은 얼마나 될까요?

아다치 미쓰루 작 H2의 15권 49페이지에 나옵니다. 처음 봤을 때는 아직 이르다고 생각했는데.. 지금도 이른가 싶기도 합니다. 언제쯤 매겨야 적당할까요?

생활/아다치 미츠루2010.01.16 23:18의리형
I'm gonna be a pet boy.

I'm gonna be a pet boy~ I'm gonna be a pet pet boy~ 오늘 점심으로 먹은 K구 S동의 한 왕돈까스 집 왕돈까스 입니다. 체지방률이 올라가는 소리가 들리는군요. -_-;; 슬슬 허리에 맞는 바지를 사면 기장을 줄여아 합니다. 꽤 많은 곳의 돈까스 식당을 다녀봤지만 가격대비 크기가 가장 큰 곳인 것 같습니다.

의리/이야기2010.01.15 12:56의리형
속독 그리고 속망각

&* 동기 전 책을 꽤 많이 읽는 편입니다. 안타까운 것은 장르가 꽤나 제한적인지라 소설류들만 읽는 다는 점이 있습니다. 오늘도 책을 한 권 읽고 덮으면서 문득 이런 생각이 들더군요. 책을 읽는 속도과 읽고 난 후의 잔존지식이 얼마나 되는가 하는 것입니다. 주위의 사람들과 비교해 볼 때 제 경우에는 책을 굉장히 빨리 읽는 편입니다. 소설의 경우에는 천천히 읽는 친구의 두 배 이상의 속도를 내더군요. 하지만 문제는 그 다음에 생깁니다. 책의 ..

의리/이야기2009.12.22 12:02의리형
Wireless Mighty Mouse

얼마전 꼬리없는 힘센 쥐(와이어리스 마이티 마우스(Wireless Mighty Mouse)입니다. 뭐냐 물으시면 곤란합니다) 를 한마리 구입했습니다. 어쩌다보니 꼬리달린 힘센쥐도 하나 생기게 되서 다른 회사의 마우스 없이 힘센쥐만 두마리가 되어버렸습니다. 맥을 사용하게 된지 얼마 안된 경우라 아직은 어색한데다가, 기존의 마우스들이 조금 그립긴 합니다만, 사용하지 않고 보기만 하면 흐뭇해지긴 합니다. 아래는 처음 샀을 때 박스채 샷입니다. 생각해보니..

의리/사진2008.10.18 21:02의리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