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리의 소소한 생활

[후기] 액트1을 마치며...... 새로운 시작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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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호드의 침공은. 본진이 아닌것으로 파악되었다.

이번 침공은 얼라이언스의 명예로운 승리로 끝났지만, 아직 그들에게 주어진 승리는 적은것.

그러나 수도인 플렌티밀런을 무사히 지켜낸 본진의 병력들은 용감했었다.


그리고 세계는 새로운 국면으로의 전환의 시점에 있는것이다.

호드의 사악한 계략은 알려지지 않았다. 얼라이언스는 그들의 명예를 지키기 위해, 플렌티 밀런을 지켜내었으나, 아직 호드의 중심부에 타격을 주지 못하고 있는 이 때, 중요한 동맹국인 실라국에서의 트러블을 해결해 내는것이 새로운 또다른 미션으로 부각되어가고 있는듯 했다.


용제인 류크레온, 그리고 용비인 안티고네의 가호아래 싸워왔던 제국은, 이제 그들이 은퇴한 이 얼라이언스에서 엘프와, 그리고 드워프들 또한 합류한 이 명예로운 얼라이언스가 되어, 호드의 사악한 침공에 맞서나갈것이다.


당신은 이 얼라이언스의 일원으로, 우리에게 주어진 운명의 조각을 한 조각 맞추는데 기여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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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 리젠더

플렌트밀런 시티는 과거 플렌트밀런 제국의 수도였으나 지금은 수도가 아니라 신대륙에의 침공을 막고 이주민을 돕기 위한 구대륙 최후 방어선 성격의 도시다. 05.07.18 18:00

 카이 리젠더
수도는 신대륙에 있지. 05.07.19 18:55

[캠페인안내] [예고,필독]ACT1 마지막과 ACT2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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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T1 파이널


파란만장한 모험을 마치고 귀환한 모험자들은 모처럼의 휴식에 들어가 한숨을 돌린다. 하지만 선거준비와 잠시간의 미약과도 같은 평화를 맛보던 와중에 잊고 있던 위협이 순식간에 들이닥치게 되니...

.......................

브랜디 : 마족의 왕자 세명이 왔다고 하는군.

.......................

류크레온 : 그대들의 생명의 시작은 어머니가 부여했으나 그 끝은 나라에서 맡았다! 이 일전에 모든 것을 걸라 제군! 동맹이여 영원하라!

.......................

칼트힘(드워프왕) : 나르캄의 창은 완성되었다. 한번 죽었을 목숨 여기서 뿌려도 한은 없을터. 형제 오천의 원혼이 지켜보고 있다!

.......................

케림공작 : 그대와 같은 하늘 아래에 있다는 것만으로 내겐 위안이었소. 그것도 이젠 사치겠구려.

.......................

레이니스 : 모처럼 뿌리내린 생명의 나무, 그 힘은 제가 빌려 가겠습니다.

.......................

가이언 : 전장에서 죽는 것은 내 오랜 소망. 말은 필요없다.

.......................

칼스 공작부인 : 전 당신에게 두번 구원받았었죠. 이젠 당신 곁으로 가는 것만이 내 소망.

.......................

검성 라스 : 이런식으로 끝나게 되면 적어도 일만년 이상 내 이름은 우스개거리가 될거요.

.......................

힐란 테페리 : 시작과 끝이라는 말에는 마법이 깃들여 있습니다..

.......................




ACT2 시작

남쪽, 서쪽에서 각기 다른 적들과 대치하고 있는 동맹은 북쪽에서 내려오는 또 다른 절망이라는 먹구름의 징조를 포착하게 된다. 악마의 게이트가 열릴때 함께 싸웠던 실라국의 영웅 루퍼스는 마왕이라는 이름으로 돌아왔고, 하나의 희망이었던 실라와의 동맹은 심각한 위협을 받게 되니...

........................

몽크 : 장로님! 장로님! 루퍼스 대사형께서 20년간의 폐관을 깨고 나오셨습니다.

장로 : 허허 왠 호들갑이냐. 기뻐하는 것도 정도가 있는 법. 지나친 감정은 수도를 해하노니.

몽크 : 저... 그게 아니라. 대사형께서. 으억!!!....쿵.

루퍼스 : .....오랫만이오. 장로.

장로 : 이...이게 무슨! 정신차려라 루퍼스!

루퍼스 : 후후.. 정신차려야 될자는 당신이오. 이 문파는 이제 내가 맡겠소. 난 평화에 찌들어 유약해진 이 나라를 뼈속부터 뜯어고칠 생각이오. 무림의 모든 형제들은 하나의 깃발 아래 모이게 될 것이며. 이제 나의 이름과 힘만이 정의가 될 것이오.


====광고 끝====

다음 모임에 여기까지 했음 하는데 무리일려나...

에헤야 디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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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 리젠더 : 마왕판 루퍼스의 공력은 대충 천마신군을 모델로 할 작정이다. 뭐 이까이꺼 대충대충~ 05.06.03 12:01


카이 리젠더 : 추
가정보 : 루퍼스Lv40 몽크, 엑스트라 플래너, 하프데몬(원래는 인간이었음.) 05.06.03 12:12

더포그 : 루퍼스 주화입마는 아니고? 액트가 있었다뉘..... 헐. 킬빌같어. 05.06.03 18:21 

義理 : 마왕 루퍼스.. -_-;; 05.06.03 20:55 

카이 리젠더 : 주화입마... 비슷한건가? 어쨌든 마가 낀 건 사실같군. 05.06.03 22:12 

Rupers : 내가 어째서 마왕인게야-ㅁ- 05.07.16 07:59


5월모임 수정정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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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롤로그>

후발대로 짐과 함께 이동한 드워프 킴과 레인져 에이스는 선발대가 드워프들의 지하도시에서 한바탕 난리를? 쳐 놓은 직후 도착을 하게됐다. 동굴분위기는 한마리로 흉흉 그 자체! 레이니스에 의해 겨우 빼돌려져서 여차저차한 사정을 듣게 된 에이스와 킴은 이번엔 브룬그리그를 상대하기 위한 선발대로 당당하게 출발하게 된다.

"어떻게 다 죽는거 아냐?"

죽으러 가고 있다는 약간의 불안과 함께...


<본편>

드워프들의 화로를 불지피기위해 아티펙트를 얻기위하여 히드라를 구슬리러(?)떠나는 일행

이틀간의 강행군중에 갑자기 일행의 앞을 가로막는 검은로브의 인간.

뱀앞의 개구리처럼 움직이지 않는 말.

위험한 오오라를 느끼는 킴과 에이스.


킴 : 위험해보이니 도망가자


말을 버리고 뒤로 도망가려는데 검은 형체의인간이 울리는 사자후(?)!!!


검은 형체의 인간 : 먹을것을 내놔라!!!


그소리에 움찔하였으나 에이스는 위험해 보이나 불쌍히 여겨 조심스레 건조식량을 꺼내어

건낸다


그러자 그 검은형체의 인간은 허겁지겁 식량을 축내기 시작.

허겁지겁 하루치분량을 먹어치우더니


허겁지겁 식량을 축내는 남자 : 이봐 더 없어?


라는 말에 다시 하루치 식량을 더 꺼내드는 에이스.


이틀치 분량을 순식간에 해치운 그는 후드를 뒤로 넘기어보니20대 후반의 청년으로 보였다

그는 갑자기 에이스를 빤히 쳐다보더니


20대 후반의 청년으로 [보이는] 남자 : 여어 에이스 아냐?다른녀석들은?


에이스 : 음... 누구신지......


자세히 보니 에이스는 어디서 본듯한 느낌이 들었다.

기억을 더듬어 보니 그의 이름은 잘 기억안나지만 그의 칭호는 기억해낸다.

검성...이 사내의 칭호이다. 덤으로 그의 나이는 30대인거로 기억한다.


에이스 : 아 이름은 잘기억이 안나지만 당신은 검성... 어쩌다 이런꼴을 당하신건지..


수다떠는 의문의 남자 : 수련겸 다른 목적도 있고해서 홀로 악마군에세 시비를 걸고 있는중이었지.. 명예를 담보로

결투를 신청하면 군말없이 1:1로 응해주는 악마의 자존심을 악용해서 꽤 재미를 보고 있었는데 말이지..일주일전쯤이었던가...어떤 악마놈에게 결투를 하는대신 지면 영혼을 팔아 넘기겠다는 계약서를 쓰고

대결해서 당당히 악마놈의 목을 치고 돌아오니 이 빌어먹을 악마놈이 주위의 수십킬로 범위의

모든 음식물 부패 마법을 걸어서말이지

물고기는 모두 독에걸려 둥둥떠있고 과일은 죄다 썩었고 동물들은 볼수도 없어서 일주일동안 굶어가며

여기까지 뛰어왔는데 자네들이 있는게 아닌가!

그런데 나를 보더니 도망가려고 하길래 사자후를 날렸지 뭔가.. 하하

일주일굶었더니 핏발이 서서 위험해보였던건가...하하

악마놈이 약속을 지키지 않은건 아니니 어쩔수 없지만...


(야 여자팔라 이야기는 니가써라 귀찮다 - _-)


은혜를 값으려는 남자 : 그나저나 내 생명을 구해준 보답을 해야 할텐데...


주섬주섬 롱소드 두자루와 단검 한자루를 내보이더니


은혜를 값으려는 남자 : 이것들은 내가 쓰던건데 이걸 반가격에 너희에게 주도록하지! 이검은 3000Gp,이건 4000Gp,이건 15000Gp


누가 보기에도 굉장히 좋은 명검임을 알수 있었으나.. 돈이 없어서 패스- _-/


은혜를 값으려는 남자 : 흠....돈이 없나보군....그냥줄수는 없고....어떻게 은혜를 값긴해야 할텐데...

좋아 이걸주지


연금술사의 은 플라스크 하나를 획득 ~ 디리링~


에이스가 이런저런 사정을 이야기하면서 브룬그리그를 상대해달라고 부탁을하자


은혜를 값은 남자 : 싫어...실력있는사람은 말이지 나와 상대방을 잘 파악할수 있어야하지

뭐 언젠간 그녀석을 상대할거긴하지만 지금은 싫어


에이스 : 깍쟁이!


킴 '흐음 검성이란 말이지..악마도 상대할수있는..'


킴 : 아마 어떤소문에의하면 브룬그리그가 그녀에 대한정보를 알고 있는것 같은데....


라스 : 훗.. 나를 꼬시려고 그런 택도 없는 거짓말은 하지마라


라고 하며 숲으로 사라졌다..


킴 '쳇'


다시 죽을지도 모르는 브룬그리그를 찾으러 떠난다.

몬스터와의 조우 하나 없이 다시 만 하루의 시간이 지나 높은 구릉지대를 넘어 브룬그리그의 지배지인 분지에 도착하게 된다. 그곳에서 그들은 생전 처음보는 초목들과 화산지대 10미터가 넘는 나무들 위로 고개를 내밀고 있는 도마뱀같은 생물과 반도마뱀 반두더지의 형상을 가진 7미터 높이의 도마뱀들과 하늘을 날고 있는 거대한 날개를 가진 도마뱀들 보고 순간 긴장...


킴 : 일단 안전한데로 후퇴하자 너무 위험해 보여


에이스 : 네


작전회의 우선 브룬그리그의 캠프를 모르니 킴은 이곳에서 캠핑하고 에이스가

순간이동 팔찌를 이용해 플렌트 밀런 시티로 돌아가 정보를 수집하기로한다


집앞에 텔레포트 해오자마자 썩어가는 오크의 목들의 냄새..


에이스 : 으윽;; 냄새


플렌트 밀런 시청에 도착한 에이스.


에이스 : 브랜디님을 만날수 있나요?


가군 : 브랜디님께선 지금 바쁘시니 1시간후에 다시 와주십시요.


에이스는 1시간동안 오크의 목을 가져다 팔고 1시간후..피곤에 절어 죽어가는 브랜디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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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이 리젠더

-_- 어이 왜 내가 쓴거랑 똑같은 데서 끝나는 거냐. 05.05.24 12:49


뒷야기가 생각안나-ㅅ- 05.06.01 15:24

-_-+ 05.06.01 16:56

[캠페인안내] 5월 모임 줄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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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롤로그>

후발대로 짐과 함께 이동한 드워프 킴과 레인져 에이스는 선발대가 드워프들의 지하도시에서 한바탕 난리를? 쳐 놓은 직후 도착을 하게됐다. 동굴분위기는 한마리로 흉흉 그 자체! 레이니스에 의해 겨우 빼돌려져서 여차저차한 사정을 듣게 된 에이스와 킴은 이번엔 브룬그리그를 상대하기 위한 선발대로 당당하게 출발하게 된다.

"어떻게 다 죽는거 아냐?"

죽으러 가고 있다는 약간의 불안과 함께...


<본편>

이틀간의 강행군중에 갑자기 대로 한가운데에서 일행을 가로막는 왠 검은 로브의 인간! 뭔가 강력한 오오라를 느낀 에이스와 킴은 대로를 벗어나 도주하려고 하지만 말들이 거품을 물고 굳어지는 등 공황상태에 빠져버리자 말을 버리고 탈출을 감행한다. 그 때 그 검은 형체가 당당하게 호통을 치자 그들은 그대로 굳어버렸다.

"먹을 것을 내놔라!"

뭐지? 싶은 에이스는 조심스레 다가가 말에서 건조식량을 꺼내어 건냈고 그자는 바닥에 앉아 말 그대로 허겁지겁 식량을 축내기 시작. 대략 1주일분의 식량중 이틀치를 그자리에서 끝장을 낸다. 로브를 뒤로 넘긴 그의 모습은 이십대 후반의 청년!(실재론 삼십대 중반) 어디서 많이 봤던 것 같은데... 에이스가 기억을 더듬어보니 그의 이름은 잘 기억이 안나지만 칭호는 기억을 해낸다.

검성... 이 동안의 사내의 칭호다.

식량을 축낸 사내는 그제서야 "여어 에이스 아냐? 다른 녀석들은?" 이라며 아는 척을 하고, 그간의 소식은 한달에 100지피나 받아먹는 소식통을 통해 대충 알고 있다고 말하며 생명을 구해준 은혜를 갚겠다며 예전에 자신이 쓰던 +1 아다만타인 롱소드외 2자루의 검을 반가격에 팔겠노라고 말한다.

하지만 돈이 없던 파티는 멀뚱멀뚱 대신에 바를 수 있는 연금술사의 은 플라스크 하나를 받았다.

(사실 4000지피 상당의 돈이 있는 줄 착각한 드워프가 롱소드를 구입했으나 실상은 800지피밖에 없다는 것을 알게 된 후 무효화)


검성 라스는 수련겸 어떤 목적으로 단신으로 악마군에 시비를 걸고 있는 중이며 명예를 담보로 결투를 신청하면 군말없이 결투에 일대일로 응해주는 악마의 자존심을 악용해서 꽤 재미를 보고 있는 것 같았다. 일주일 전에도 일대일 대결을 신청해 악마를 하나 지목, 일대일 결투를 하는 대신에 지면 영혼을 넘기겠다는 계약서를 쓰고 대결해서 당당히 악마의 목을 치고 돌아오니 치사한 악마들이 주위 수십킬로 범위의 모든 음식물 부패 마법을 걸어버렸다는 것이다. 물고기를 모두 물에 떠 버렸고 과일은 썩고 동물은 찾아볼 수도 없고, 덕분에 일주일을 식량을 찾아 헤매었다고 한다.


악마군이 약속을 지키지 않은 것은 아니기 때문에 뭐라고 할 순 없지만 왠지 이를 갈고 있는 것 같다. 추가로 그의 다른 목적이란 것은 구대륙에서 자신이 악마의 손에 구해준 눈부시게 아리따운 아가씨의 유혹에 넘어가 목이 날아갈 뻔한 뒤, 그 아가씨가 사실은 악마군 부관인 타락한 성기사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그 뒤로 그녀를 손에 넣겠다는 것이다.


얘기를 들은 드워프 킴은 그를 이용할 생각으로 브룬그리그가 그녀에 대한 정보를 알고 있다는 소문이 있다는 말도 안되는 이유로 그를 꼬시려고 하지만 라스는 그런 택도없는 거짓말은 하지 말라며 다시 악마군을 찾으러 숲으로 들어가 버렸다.


이리하여 검성과의 조우에서 별 소득없이 파티는 다시 길을 떠나게 된다. 브룬그리그의 지배지 근처여서 그런지 몬스터와의 조우 하나 없이 다시 만 하루의 시간이 지나 높은 구릉지대를 넘어 브룬그리그의 지배지인 분지에 도착하게 된다. 그곳에서 그들은 생전 처음보는 초목들과 화산지대 10미터가 넘는 나무들 위로 고개를 내밀고 있는 도마뱀같은 생물과 반도마뱀 반두더지의 형상을 가진 7미터 높이의 도마뱀들과 하늘을 날고 있는 거대한 날개를 가진 도마뱀들 보고 순간 긴장... 킴은 일단 후퇴하여 구릉을 내려가 캠프를 만들었고 에이스는 순간이동 팔찌를 이용해 플렌트 밀런 시티로 돌아가 정보를 수집하기로 한다.


플렌트 밀런 시청에서 한시간을 기다려(사실 그 시간동안 오크의 목을 가져다 팔았음) 피곤에 절어 다 죽어가는 브랜디를 만난 그는 재미있는 이야기를 듣게 된다.


<계속.....>



[후기] 5월 모임. '히드라리스크와 뱀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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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시나리오는 전반적으로 마스터가 난이도를 많이 낮춰어~줬다는 생각이드는군. 암튼 죽음의 공포도 몇 번 체험한 상황에서 조심스러워 진 것일지도.

이번모임에는 첨으로 늦어도보고, 전반부의 시나리오는 알피위주로 진행하고 짝짝꿍 잘들 재밌게 했군. 아무튼간에 담엔 12시 정시 시작을 꿈꾸며...... 11시30분 모임이라고 했지?


이번 시나리오에서는 히드라도 기만하고, 뱀파리도 한 방에 잡아주고...... 우리 드워프군의 활약이 대단히 크군. 허어. 하긴 뱀파리 생포...... 라는 것은 부담없이 관 위치만 찾아주면 후려패도 되는것이구나. 아아(대단해)

아무튼 어려워! 했던것을 의외로 쉽게 해결한 느낌이다. 3레벨 파티라는 것이 2레벨 파티에 비해 상당히 고수준이라는것을 실감하게 된다. (이래서 레벨업은 더디되는것이 응당하고 재미있는면이 있다 아기자기한게)

위자드가 역시 레벨 증가에 따라 고렙 마법 습득이 빠르고 주문도 빠방하게 익혀둘 수 있고 해서 뭐랄까. 이제는 메모라이즈가 마법 사용상에 제한이라기보다, 위자드에는 위자드 플레이 만의 재미가 있는-제약이 있으니 전략적으로 메모라이즈를 하게 되는-게 아닌가 싶다.

거미줄 원래 좋은 마법이었지. 플레이밍 스피어는 거미줄 탈까봐 안썼지만 것두 좋지, 정 마법 안통하는 상대면 우리편 인챈해주면 되고, 돈으로 마법 배우면 되니 좋고. 게다가 유미가 훠얼씬 스탯이 좋고. 사실 먼치킨적인 스탯을 자랑한다네;;; 힘13 민17 건18 지능18 지혜10 이라니.......


이리하여 이번 모임은 꽤나... 재미있었다네. 역시 살아남아야,(혹은 이겨야) 재미있다는.......

장래에 훌륭한 장인 모임으로 남으리, 라는 것도.



이드온 1차 캠페인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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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캠페인은 1개의 메인 스토리와 4개의 서브 스토리로 구성되어질 예정이다.

그 외 단편모음집도 기대를......(좋은 소재가 있을 경우 발동한다.)


1. 폴리모프 마왕 (메인 스토리)

익히 잘 들 아는 엘프 여자애로 변신한 마왕과의 스토리. 과연 마족들은 무슨 계획을 가지고 있을 것일까? 그리고 마왕은 정말 기억이 없는것일까?


2. 최고의 모험가(서브1)

귀족들과의 계약을 통해 고가품을 거래하고, 동시에 모험 명성을 높인다!!! 어떻게 보면 본 캠페인의 주요 활동이기도 한 하나의 줄기


3. 파벌

이것은 아직 등장하지 않았기 때문에 암시만 해두기로한다. 모든것은 게임상에서 자유롭다. 여러분들은 어떤 진영의 편을 들어 다른 자들과 싸우고 경쟁할수도 있을것이다. 그런 의미에서의 서브 줄거리


4. 음모를 타파하라!!!

여느 모험 영웅 시나리오에서나 등장하는 마왕물리치기 or 나쁜놈 때려잡기중 후자에 속하는 시나리오이다. 퀘스트 시작 아이템을 줍게되면 시작할거 같은 시나리오.


5. 몬스터

메인 스토리의 종반부에 함께 병행하게 될 시나리오. 과연 파티의 선택은?


- 각각은 모두 독립적인 시나리오로, 물론 서로 영향을 미칠수도 있겠지만, 각각이 독립된 엔딩을 맞이할 계획이기 때문에, 파티의 선택 방향에 대해 마스터로서 많이 기대되고 흥미로운 부분이 있다. 이래서 마스터를 하는거라는 개인적인 철학이 담겨 있는 캠페인으로- 절대적으로 결말은 정해져 있지 않다. 나도 어떻게 끝날지 모르는 또 하나의 캠페인!!!!!

조금은 플레이어들도 흥미를 느끼게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하나하나 이루고 즐기다보니 어느 새 이런것을 이루는 느낌이 들테지;;;;;


그러고보니 별의별 모험자들(소드월드)때도 최후의 결말은 나조차 전혀 예상치 못했던 멋진 결말이었다고 생각한다...... 더 멋진 결말을 향해 나아가자.



[안내] 주사위 리롤권의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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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달 시나리오 내용정리가 업데이트 되고 있다.


이 시점에서 독자는 매우 적은것으로 알고는 있는데- 아무튼 간에


나도 피드백을 받고싶다 이거지.


그런 의미에서 그걸 읽고 리플 남기는 자에게 주사위 리롤권을 증정한다!


주사위 리롤권이란 주사위를 굴렸을 때, 맘에 들지 않는다면 한 장을 소비해서


다시 주사위를 굴리는 것이 가능해 지는것이다!!!!!


물론 앞서 굴린 주사위가 더 좋다면 후에 굴린 주사위는 무시해도 좋다.


또한 남의 주사위를 다시 굴려줄수는 없다. 본인이 굴린 주사위만.


보물 굴림에서 사용해도 인정해준다. 그런데 개인권을 소모해서 팀의 안녕을 도모할 것인가는...


단, 리롤권은 한 전투당 한 번. 혹은 한 상황당 한 번으로 제한한다.


열심히 리롤권을 모아 보스전에 대비해보세......



[안내] 가상 프롤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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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 뭐 물론 서부로의 개척이 성공한 것은 사실이다만. 아직도 대륙은 탐험해야할 곳으로 가득하지 않은가...... 거기다 그 유명한 산적 '쿠퍼래빗'이 처형되면서 남긴 '내 보물? 원한다면 주지! 찾아라! 그곳에 대륙 모든것을 두고왔다!!!' 이 말에 젊은이들은 대륙으로 건너오게 되지. 이른바 대 산적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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쳇..... 신선하지 않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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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위에 말은 농담이지만 이드온에는 다수의 귀족 후원자들이 존재한다. 그들은 여러가지 이유로 모험자들을 모으곤 하는데, 물론 보수는 능력제이다. 그들은 탐험내용에 대해 로얄티를 지불하고, 그곳에서 발견한 물건들을 직접 구입해주거나 대신 처분해주는 역할도 한다. 모험가들이 미술품을 직접, 골동품을 직접 판매하는 인맥을 얻는다는 것은 자신이 귀족출신이라고 해도 매우 힘든 일이니까.


이번에 꽤 유명한 상단인 '실버하우스'에서 고급 과실인 '아쿠'를 따올 모험자들을 모집한단다. 인간들의 욕심이란...... 본토에 소개된 이후로 고급 식재료료 초고가에 거래가 되고 있다고는 하는데...... 그 열매가 회색의늪에서만 자란다는것이 문제지.

팀을 짜서 간다고는 하지만 영...... 부상자의 피를 먹고 자라서 더 맛있다나 뭐래나; 가서 죽을만한 녀석들은 안보내는 모양이지만, 사람이 다치면서 까지 맛보고 싶은 과일이라니 별로 내키지 않는면도 있다.

팰러딘 같은 사람들이 이런 일을 탐탁지 않게 생각하는 것도 일리가 있다.


대략적인 이유로 이 팀에 지원하는 예비파티원들...... 그 후의 이야기는 알 수 없다.

이드온의 던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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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암 : 망령의 도시. 과거 어떤 목적의 문명이었는지는 불확실하나 현재 스켈렉톤을 비롯한 고대의 망령들이 떠돌고 있다. 지하의 최하층에는 과거의 통치자가 아직 살아있다는 전설이...


베이킹섬 : 묘한 석상들로 유명하다. 이 곳에는 미노타우루스가 살고있다는 전설의 미궁이 있다. 미궁의 밑바닥에 도착한 사람은 아무도 없다.


드레곤의 레어 : 미드온의 북서쪽 깊은 고산지대에 있다는 곳. 드레곤이 부리는 마족들이 만들어 놓은 난해한 함정들과 몬스터들이 있다고 한다.


회색의늪 : 수상성 몬스터들이 출몰하지만 노련한 모험자들에게는 어렵지 않은곳이다. 가끔 이곳에서 발견되는 늪지과일은 도시에서 매우 비싼값에 거래되기도 한다.


놀의동굴 : 가끔 마을을 습격하는 놀들의 본거지. 어디인지는 아무도 모른다.


프로스트 자이언트의 협곡 : 그들은 인간을 습격하지는 않지만, 침입자를 용서하지도 않는다. 가끔 그들의 보석을 노린 모험자들이 기웃거린다.


언더월드 : 이드온 지하에 있다는 다크엘프와 듀에르가 드워프들의 세상. 알려지지 않은 몬스터들과 상상을 초월하는 지배자들이 존재한다고 한다. 이곳을 탐험한 모험가는 많지 않다.


외계로의 게이트 : 대륙 어딘가에는 외계와 현세를 잇는 빛기둥이 존재한다고 한다. 그 곳으로 들어가면 외계와 현세의 중간계에 체류하는 악마나 아웃사이더를 볼 수 있다고 한다.



[시나리오] 새로 구상중인 시나리오 D&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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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갑자기 다음달부터 하자는건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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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곳은 몇 개의 도시와 마을로 이루어져 있는 나라이다.


'이드온'


그곳은 신대륙의 이름이자 그곳에 건설된 국가의 이름이다. 2백년전 이드온에 첫 발을 내딛은자는 용사도 아니었고, 굉장한 마법사도 아니었다. 그저 모험심이 강한 한 사람의 현자였을뿐. 하지만 대룩의 이름은 어이없게도 현자의 이름을 딴 것이 아니었다.

현자는 이곳을 신대륙이라고 생각하지 못했다. 구대륙의 다른 반대쪽이라고 생각했을뿐. 그리고 5년후 그의 생을 마감했고, 이후에 군대를 이끌고 당도한, 구제국에서 쫓겨난 왕자 '죤 이드온'이 이곳을 신대륙이라고 눈치채게 된 것이다.

그는 대륙의 이름을 자신의 성을 따서 지었고, 그가 역시 같은 이름의 나라를 세웠다.

물론 그가 쫓겨난 이유는...... 다음 기회로 미루도록 하자.


이드온은 매우 넓은 곳이다. 이 곳에는 구대륙에서는 볼 수 없었던 몬스터들을 목격할 수 있다. 전설속에서만 나오는 드레곤도, 이 곳에서는 실제로 목격되고 있다. 물론 아주 소수의 목격담만이 존재할 뿐이지만. 어쨌든 현재 이드온에는 이드온 왕국외의 몇 개의 도시국가가 존재한다.

초기의 이드온 왕국은 하나의 커다란 왕도로, 지금도 가장 번성하고 있는 곳이라 하겠다. 왕도의 이름 역시 '이드온'이다. 보통 이드온 대륙, 이드온국, 이드온왕도라고 불뤼운다. 현재의 왕이자 연합국 수장은 오토1세.

그리고 건국 54년에 청교도들을 이끌고 독립한 레오 남작. 저 이드온 북부의 만년설이 있는 땅에 정착하게 되었다. 그 도시의 이름은 '크리스탈 마운틴'이다. 지금은 레오5세의 통치하에 있다.

대륙의 원주민이자 저 신비한 라인숲에 사는 엘프들의 마을 '티아라이'. 뭐든지 생각의 텀이 짧고 빠른 인간들에게 매력을 느껴 지금은 인간과 함께 생활하는 엘프들도 많다.

역시 대륙의 원주민인 드워프들의 광산도시 '락스'. 그야말로 바위투성이인 산속에 위치한 곳이다.

또한 인간들의 서부 개척의 도시인 '휴먼럭스', 그리고 인간들의 광산마을로 유명한 '원랜드' 등이 있다.


신대륙은 처음부터 광물이 많이 나는 곳으로, 일손이 부족한 드워프들은 인간의 존재를 환영했다. 그리고 대부분의 해안 지방은 구대륙의 작물이 자라기에도 알맞은 환경으로, 약간의 시행착오 끝에 작물의 재배도 활성화 되었다. 또한 북부에 자리잡은 크리스탈 마운틴에서는 귀금속, 특히 다이아몬드 광산의 집산지가 발견되어 그들은 추운 곳에서 따뜻하게 지낼 수 있었다. 서부역시 농업을 위주로 발전하였다.


이곳에 이주해 온 것은 처음에는 인간이었고, 하플링과 노움들 역시 새로운 대륙에 흥미를 가지고 신대륙으로 건너오기 시작하였다. 또한 이곳에는 오크라는 몬스터종족이 존재하였는데, 공교롭게도 엘프와, 인간, 오크는 유전자의 구조가 일치하여, 그들간에는 혼혈 종족이 태어나기도 하였다. 하프오크, 하프엘프가 바로 그들이다. 물론 오크들과 인간류는 적대관계였지만, 가끔 잡혀간 인간 여자와의 사이에서, 혹은 여러 복잡한 사정으로 하프오크가 태어나곤 했다. 이래서 구대륙에서 건너 온 인간, 하플링, 노움들과, 신대륙의 원주민인 엘프, 드워프. 그리고 새로 태어난 자손들인 하프엘프와, 하프오크. 이 7종족이 어울려 사는 새로운 세상이 만들어 지게 된 것이다.


기회의 땅으로 알려진 신대륙 이드온. 이 곳에 이주해 온 사람들 중에서는 모험을 하는 직업도 생겨났다. 과거 엘프나 드워프의 유산들이 원주민들도 모르는 곳에서 발견되어 왔기 때문이다. 하지만 각종 언데드 들이나 몬스터들이 사는 던젼으로 들어가서 살아돌아오는 수는 절반뿐.

알려진 곳으로는 과거의 망령들, 주로 스켈렉톤들이 지박되어있는 유적 '본암'. 왕도에서 배를 타고 도착할 수 있는 베이킹섬. 이곳에는 기묘한 석상들이 늘어서 있고, 미노타우르스 등이 출몰하는 던젼이 있다고 하는데... 무서운 드레곤이 산다는 고대의 동굴. 성공하면 많은 수익을 올릴만한 멋진 모험들이-혹은 저승으로가는 마지막 길이 될-모험가들을 기다리고 있다고 한다.

하지만 단순히 마법 재료를 원하는 마법사들의 심부름이나, 약간 위험한 습지의 야생 과일을 모아오는 비교적 덜 위험한-전자의 경우 드레곤의 피를 원하는 마법사가 있을경우 던젼보다도 위험하지만-임무들로 생계를 유지하는 모험가들도 있으니, 뭐 영웅이 아니고서는 모험가가 될 수 없는것도 아닐듯 싶다.


여러분들이 어떤 이유로 이드온왕도에 도착했던간에, 그곳에 여러분에게는 기회의 땅이 되기를 바란다.



[안내] 배틀필드 제1라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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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회의 플레이는 프롤로그로-그렇게 된거고-거두절미하고 해결을 본 일행이 다시 해결 경험치로 21000점을 얻은 후에 마을로 내려오면서 이야기는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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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은 이미 고블린들의 손에 풍비박산으로 수레에 실려 잡혀가는 오크 아낙들과 오크 농부들 오크 아이들이 울부짖는 소리와 함께 고블린들이 등장한다.


마을로 진입한 일행은 구석에 떨어져 있는 금화자루를 보며 생각없이 슬라이딩을 할 것인가.


등장하는 고블린의 군대들. 그리고 그들과 함께하는 놀과 아울베어. 어찌된 일인가. 계획적이고도 조직적인 적의 병력들.


그리고 그 끝에 등장하는 엄청난 적의 병기!!!


과연 일행은 무사히 오크 마을을 구해낼 수 있을까.


D&D배틀필드!!! 제 1 라운드. '습격' 기대하시라.


그리고 이번주도 뱅을 기대하시라.



[안내] 계속갑니다.... 한 번 더. 배틀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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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다지 시나리오의 연계성이나.


그런 걸 보고자 한 것은 아니니까 말이지.


의견대로 아케이드판! 을 검토해 보기로 하였으.


그런데 이제껏대로라면 지금의 고블린은 너희들을 스치지도 못하고 한 방 이면 사망하겠지.


1. 배속 증가의 룰


그래서 4배속 강화 고블린! 심하면 10배속 강화 고블린! 을 채택해 보는것을 고려하겠다.


대충 지금생각해보면....... 음 체력은 배속만큼 곱해진다. 5체력의 고블린은 20체력이 되지.


방어도는 배로 올라가면 매우 곤란해지는 특성상 배속만큼만 증가한다. 15였다면 19가 되겠군.


BAB역시 늘어나야겠지. 이건 역시 배속 증가하면 되겠는데. 2였다면 6이 되겠군 크크...


그렇다면 마법등의 DC는? 역시 배속만큼 증가로 해두자. 고블린 샤먼이 없는 관계로 패스.


피해는 어떻게 할까? 일단은 배속 증가로 하자구 크크크. 1d6의 피해가 1d6+4


마법저항도 배속정도가 좋겠지 그런데 고블린류는 그런게 없을테지. 고블린 없음.


피해감쇄에 까지 손을 대면 너무 강력해질까 싶지만 늘 그렇듯이 5레벨에 드레곤을 때려잡던 괴물들이니까. 걱정없이 배속만큼의 증가. 고블린은 없음.


이니셔티브도 배속만큼만 증가. 1이니까 5가 되어 버리지.


스피드나 크기는 그대로.


내성역시 배속곱으로 증가하면 되겠으나 0이하인 경우에는 배속만큼만 증가. -1인 의지내성은 3으로 올라간다는 거지.


스킬포인트 역시 배속곱.


대신에 추가되는 피트는 없는걸로--- 뭐 처리하기 힘드니까


그리고  CR은 음....... 증가하지 않는걸로 한다. (왜냐하면 레벨은 낮잖니.)


능력치도 수정치만 배속곱으로. 0이하인 경우 물론 배속만큼만 증가.


정리 : 배속곱 - HP,  내성, 스킬 (0이하인 경우 덧셈)

          배속합 - BAB, 피해, 방어, 마법DC, SR, 감쇄, 우선권


2. 뭔가 생각났는데 까먹어서 다음에 수정할께.




[제안]핵 앤 슬래쉬형 DND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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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굉장히 재미있는 것 같은 시돈데 말야.


뭐가 어찌 실패했다는 건지 잘 모르겠지만서도..


실상 핵 앤 슬래쉬라도 짜여진 뭔가가 있어야 할 것이고 거기다가 몬스터의 제어가 순조롭게 된다면 더 좋겠지...


그래서 말야. 제안 하나 하는데...


처음부터 새로 다 짜서 하면 힘들고 경험도 필요할테니 말야.


아예 처음엔 옛날 아케이드로 있었던 DND 시리즈를 해보면 어떨까?

 

3rd로 재편만 해서 말야.


스토리는 아는 사람들은 다 알겠지만 핵 앤 슬래쉬라면 몇번 반복해서 플레이 하더라도 꽤 보람이 있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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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미스08소대

으 흠.......... 진여신전생으로 돌아갈까하는 생각이 거의 결정될려고 했었는데 니 말에 다른 시도가 떠올랐다 흐흐흐. 아케이드 시리즈라 좋겠지. 거기에+몇배속강화고블린이라는걸로 하는거야 흐흐흐. 지금의 녀석들은 매우 강하다. 처음부터 몬스터로 시작하고 있으니까 말이지. D&D 2에서의 캐릭터도 10레벨 이상으로 매우 강했었다. 하지만 고블린들도 막강했다는 기억이 나는구만. 그것은 능력의 배속강화! 배속강화도 진여신 하우스룰의 하나였지만 시도해볼만 하것어. 06.08.14 20:51

[안내] [Wolf's Temtation]새로운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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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프'길드 에서의 첫번째 임무는 유적안에 틀어박힌 고블린들의 퇴치.


나름대로의 방벽을 쌓았다고 생각하는 몬스터들의 의도와는 달리,


그들은 그저 적에게 각개격파 당하기 쉬운 포지션에 위치해 있을 뿐이다.


하긴, 그들로서는 저기서 달려오는 한 무리의 적들이 어느정도의 실력을 갖춘 자들인지 알 수는 없었겠지.


그리고 그 맹점을 활용한 '울프'길드의 전략방식은 효율적이고도 용의주도한 전략인 것이다.


이제 처음으로 임무에 뛰어든 그대들을 이 작전에 활용하기로 하였으니 말이다.


그래, 그 안으로 들어가 하나하나씩 고블린을 무찔러주도록 하자.


한 여자가 있다. 붉은색 단발을 흩날리며,


자신의 붉은 용의 날개로 하늘에 떠올라 무표정하게 하계를 내려다보고 있다.


아니, 그대들이 싸우는 모습을 조용히 관전하고 있다.


그 여자의 정체와 목적은 무엇인가.


다가갈수록 몬스터들의 뒤에 숨어 마치 그대들을 유인하듯이.


어쨌든 이 전투는 그대들에게는 매우 우세한 형세. 겁낼필요는 없을것이다.



[안내] 캠페인 '늑대의 유혹'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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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은 당연히 내달 8월 2째주 일요일. 8월 13일 이죠...


드디어 본인의 캠페인을 시작합니.....다.


미리 공지한대로 핵앤슬래쉬물이고... 필드중심의 시나리오 입니다.


제목은 '늑대의 유혹'!!!!!!!


귀모 작가의 소설과는 무관합니다.


다양한 목적을 가진 사람들...... 그들은 목적을 위해서 뭉쳐야 할 때가 있다. 그리고 그 기반을 위해서 오너를 필요로 하기도 하고, 오너를 위해 일해야 할 때도 있는것.


'샤링'씨는 마을에서 매우 모범적이고 부모님께 효도하며 아낌없이 자신을 바쳐서 그의 종족을 위해 싸운다. 그리고 그의 가치관은 '로우플 이블'

샤링씨는 다크엘프이다.


굿과 이블. 어찌보면 그냥 라이트와 다크의 속성. 신과 악신의 구분. 정파와 사파. 이 모든것은 매우 주관적인 개념이다.(개념은?) 사실 가치관이란 일단 인간의 입장에서 봤을때의 것이다. 가치관의 문제라는 것은 매우 까다롭고도 답이 정해지지 않은 것이라고 믿는......


아무튼 사회라는 것이 있다. 사회의 질서와 안녕을 지키는 두 존재가 있다. 한 사람은 모든이의 존경을 받는 성녀. 그리고 한 자는 이 사회가 유지되기를 바라는 뱀파이어이다. 그 둘은 같은 목적을 가지고 적절한 협력을 하기 시작했다. 타의적으로. 그러나 성녀는 늘 뱀파이어가 거슬리고, 뱀파이어는 성녀가 불편하다. 결국 한 문제에서 그 둘은 가치관의 차이를 드러내고, 언쟁을 하기 시작한다. 그리고 물리적인 다툼도 불사할것 처럼 으르렁 거리던 찰나, 말려주는 동료가 있을 수도 있고, 그 싸움을 재미있게 구경하는(자 나는 저녀석한테 건다) 동료도 있구만......


오너가 있다. 나름대로 그 오너에게 숙명을 지닌 여러사람은 어쨌든 먼 거리에서 최소한의 협력을 시작하고 있다.


당신들은 이제 '늑대의 유혹' 용병길드에 숙명을 갖게 된다. 그 최고위의 사람은 라이칸스로프라는 소문도 있고, 그 안에는 성당에서 파견된 독불장군같은 팰러딘도 있고, 아이러니하게도 암흑성당에서 파견된 블랙가드도 있다. 이런 뒤죽박죽인 파티가 이루어지는 곳에서, 의견 충돌은 필수적. 어쨌든 당신들은 나름대로의 이유로 이 길드에 계약하게 된다.


어쨌든 이 길드에 도움을 주고, 도움을 받아야 한다. 적절한 공통 목적을 위해 이 길드가 존재한다. 물론 필요에 따라서 길드를 배신하고 나가는 사람도 존재한다. 그런 자들은 자신의 카오틱한 숙명에 더 큰 점수를 갖는 자들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여러분은 어떤 가치관의 캐릭터가 될 수도 있다. 어쨌든 여러분은 파티가 되어야 한다. 나름대로의 적절한 이유가 있다면, 정파와 사파같은 팰러딘과 블랙가드는 함께 싸우게 될 것이다.


만들어라! 가장 최강의 캐릭터를! 서서히 키워나가며 재미를 보는 캐릭터도 좋고, 에픽 레벨에서 빛을 발하는 멋진 캐릭터도 좋다. 각자 나름의 빌드오더를 만들어 보라! 아니면 자신의 컨셉을 존중해도 좋다. 이 캠페인은 휘두르는 전투와, 캐릭터의 성장을 가장 큰 목적으로 하고 있다. 언제든지 컨셉에 대한 조언은 마스터에게 구해도 좋다.


일단은 자신의 취향에 맞는 캐릭터여야 재미가 있을 것. 파이터의 드레곤 디사이플의 조합은 어떤 무기를 고르던 당신에게는 강력함을 느끼게 된다던가, 마법을 추구하는 팰러딘의 교파의 소서러는 강한 마법과 내성을 지닐 수 있다던가 하는 힌트는 얼마든지 있다.


그래서 만들어진 캐릭터는 '늑대의 유혹' 용병 길드에 소속되게 된다. 본 소속과 한시적 계약은 따로 해도 좋다. 그리고 여러분이 파티로써 만나게 된다.


예고하자면 첫번째 필드는, 유적을 점령하고 숨어버린 고블린들을 마음 껏 베고 인질을 구출하는 작전이다. 왜 내가 이걸 해야 하는가 하는 이유는, 적당히 성장을 위해 길드에 맡겨진 캐릭터도 있을 수 있기 때문에-팰러딘의 고행을 위해 성당은 그를 길드로 가라고 명령했을지도-여러분은 의무감을 느끼며 임무를 수행하게 되야 할 것...


스토리는 조금 빈약하기 때문에, 핵앤슬래쉬를 택했다. 이 의도를 잘 알아주고, 마스터가 둔하기 때문에 스팩터클하거나 논리적인 시나리오는 약하다. 씹지말고, 단순하게 베는 것을 즐겨주기 바라는것이 마스터의 의도이다;;;;; 그렇다고 너무 우긴다거나 하는 사람은 아니니까. 언제든 동료와 싸워주길 바라며, 길드를 튀어나가주어도 대만족이다. 물론 그 때에는 새로 캐릭터를 만들어야 될 지도 모르지만.


돈을 위해서, 아무튼 여러가지 이유를 만드는 것은 본인들의 몫이다. 부디 그저 자유인을 만들어서 마스터에게 애매한 계기를 만들지는 말았으...쿨럭쿨럭(휙휙~~)


이야기가 길어지는군.

1. 자유로운 컨셉으로 캐릭터를 만들라.

2. 그 캐릭터가 길드에 오게 된 이유를 정하라.


두 가지가 요구사항이다.

그리고 거의 모든 프리스티지와(본인이 사용가능하거나 마스터가 사용가능한걸로) 모든 추가된 피트를 적용할 예정이니, 자료실의 SRD및 추가피트들을 받아서 공부해주길 부탁한다.(추가피트를 내가 올렸는가 확인해 보겠다. 없으면 금방 올리구)


아 그리고, 캐릭터 메이킹은 미리미리 해 두어서 당일날의 혼동을 피하고자 합니다. 언제 한 번 정팅 시간을 마련하거나, 개인별로 마스터와 컨택해서 미리미리 주사위를 굴려두고, 집에서들 알아서 피트와 스킬을 찍어서 그 날 모이면 바로 전투에 들어갈 수 있도록 해주시길...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