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리의 소소한 생활

[후기] 새로운 동료와...... 위기의 플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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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하... 이번에는 새로운 동료도 영입했고...... 나름대로 주요 멤버가 꽤 빠져나가도 이제는 쉽게 운용이 되는 거대 파티가 되었음을 축하하자~~~~~

일단 새로운 동료를 소개하자면....

이름 한.... 음.... 아무튼 한가의 일원이 두 명으로 늘어났다. (성함은 꼬릿말로 ^^ 죄송)

전문대 재학중 이시고... 안경썼다. 또... 태환이가 데려왔고... 그 외에는 직접 소개를~!(몰라유;)

이것으로 총 멤버.

마스터링 : 깃수

플레이어 : 의리, 준, 녹스, 곰, 타엘, 환, 욱스. 총 7명

이렇게 풀파티인가. 승수의 도중하차에 마음이 아파오는구려.

아무튼 지금도 풀 파티다.

ㅊㅋㅊㅋ.

이번 플레이는 단 두 건의 전투로 몸과 마음이 모두 지쳐 버리는 상태가.

마치 하나하나의 전투가 SRPG의 한 판씩이 되어 가는듯한 재미있는 시간이 되어가는듯 하다.

원래 전투가 가장 시간 많이 걸리긴 한다만 아무튼 무시무시한 20레벨의 몽크들에 맞서 잘도 싸웠구나(미쳤어)

이로써 우리의 명성에 또 하나의 획을 긋는구나. 핫핫핫.

그래도 다 살았네. 와아 역시 우리는 대단혀.(교섭 24두 나오고 어쨌든 우리힘으로 살었자너)

핫핫.

역시 정의는 승리한다!!! (LG여 영원하라)

음........... 다음에는 세컨캐릭으루 몽크를 하나 만들어두고 병행 사용해볼까.

(이왕이면 쿠크리를 양손으로 쓸 수 있는 문파면 좋것는디 히히(점차 먼치킨화 되어가는 나다))

아무튼 음......... 그건 차차 상담하기루 하고. 슬슬 정확한 문파의 정보를 요청하기에는 이르지?

쿠크리를 쓰는 문파 정도는 만들어주면 안될려나 음.....

후기는 여기까지.

[캠페인안내] 기존 켐페인의 통합... 세부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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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다시피 우리팀에선 최초 켐페인을 제외하면 전부 오리지널로 구성되어있어서 이번 켐페인에서 오리지널 월드를 전부 통합해서 하나의 월드로 구축하려고 하고 있다.


그래서 이전의 켐페인 등장 인물들도 직간접적으로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대충의 목록과 프로필을 올려보려고 한다.

죽은 케릭터의 경우엔 죽을 당시의 레벨 기준이다.


실라의 초대 황제 샤브리스 샤드리(사망)

20레벨 몽크, 10레벨 검사(켄사이)

현재로부터 200년 전 그는 오나힐 왕국의 왕자로 태어났으나 어렸을 때 암살집단인 디어사이더즈에 납치되어 오나힐 왕국을 겨냥한 살수로 키워진다. 그러나 그들의 이념에 수긍하지 못하고 탈출 모험자 패거리에 들어가 아론다이트와 리콘 파르키네펜과 함께 모험을 하며 생존을 위해 싸우게 된다. 그러다가 다섯의 고대룡에 얽힌 음모에 휩쓸리며 그를 막기위해 디어사이더즈와 대립하던 중 출생의 비밀이 밝혀지며 혼란중에 명을 달리한 선왕을 대신해 왕위에 오르게 된다. 디어사이더즈의 음모를 분쇄하고 자신의 왕국으로 돌아온 샤드리는 원래의 성인 오나힐을 버리고 샤브리스 왕가로 개명, 나라의 내실을 다진다. 그러다가 악마들의 출현과 동맹국이었던 가미르 왕국의 배신으로 대륙은 혼란의 소용돌이에 빠지고 리콘이 수석마법사로 있던 마법왕국 틸미어, 아론다이트의 그레이 엘프들과 힘을 합쳐 악마들의 음모와 맞서 싸우게 된다. 결국 전쟁은 대륙의 승리로 끝났다. 하지만 그로 인한 손실은 다시 메꿀 수 없는 것이었다. 천년의 역사를 자랑하던 마법왕국 틸미어는 완전히 파괴되어 풀한포기 자랄 수 없는 황무지(현재 동맹영토)로 변해버렸고 친우인 리콘을 잃었다. 그리고 악마편에 싸웠던 가미르 왕국도 회생불능에 빠져 난민이 넘쳐났다. 샤드리는 살아남은 인간들을 규합하여 다시 일어났고 고대여신의 이름을 따서 '실라'라고 이름 붙였다. 이것이 통일제국 실라의 탄생이었다. 하지만 통일국을 이룩한 샤드리는 마왕 크레이킨에게 입은 상처가 악화되어 아론다이트의 동생이자 자신의 처인 엘프 휠레인이 자신의 아들(샤브리스 일먼 황제)을 낳는 것을 지켜본 후 숨을 거둔다.


마법왕국 틸미어의 대마법사 리콘 파르키네펜(사망)

22레벨 위저드(트렌스뮤터),5레벨 아크메이지

리콘은 기사들의 나라 가미르 왕국의 기사집안에서 태어났다. 아버지는 그가 기사가 되기를 바랬지만 태어날때부터 기사가 된 형과 누나에 비해 약한 몸을 가진 그는 책을 보는 것을 더 좋아했던 그는 어머니의 뜻에 따라 학자가 되었다. 지식을 추구하기 위해 모험을 떠났던 그는 아론다이트와 샤드리를 만나게 되며 마법의 세계에 빠져들었고 다섯 고대룡을 만나고 강한 마력을 지닌 위저드로 다시 태어나게 되었다. 친구들과 디어사이더즈의 음모를 분쇄한 후에는 다른 세계로 도망친 범죄자 마법사를 쫒아 이계로 가서 모든 마법에의 힘을 잃고 그 세계의 원로회에 투신하나 역시 같은 이계로 들어온 브랜디와 레이니스, 가이언, 그리고 고대신 노아를 만난 인연으로 다시 원래의 세계로 돌아와 원래의 힘을 되찾게 된다. 돌아와서 이례적으로 마법왕국의 수석마법사가 된 그는 모종의 불안감을 느끼고 미래를 위해 여러가지 장치를 해 놓는다. 그리고 곧 그가 느꼈던 불안감은 사실로 들어나고 가미르 왕국과 그의 형제들은 대륙제패를 부르짖으며 그와 마법왕국 아니 대륙을 상대로 칼을 겨누었다. 그는 미리 만들어둔 아티펙트들의 힘을 끌어내어 괴멸 직전의 친구 샤드리와 그의 왕국을 구해내고 악마들을 상대로 분투하게 된다. 그리고 싸움의 막바지에 그는 악마들과 마왕을 모든 왕국의 마력을 집중시켜 놓은 자신의 탑으로 끌어들여 함께 자폭해버린다. 그와 그의 동료들의 희생으로 결국 대륙은 마왕의 손으로부터 구해졌으나 마법왕국과 대륙의 1000년 역사의 마법은 완전히 명맥이 끊기게 된다.


하이엘프와 인간의 수호자 아론다이트(현재 잠적)

11레벨 위저드 11레벨 전사 10레벨 블레이드 싱어

고대의 성검의 이름을 가진 아론다이트는 고귀한 그레이 엘프의 태생이나 인간들 사이에서 자라났다. 그는 인간에게 깊은 애정을 가지고 있었고 인간들이 위험에 처하자 칼을 뽑고 리콘등과 함께 디어사이더즈의 음모를 분쇄하기 위해 모험을 한다. 한번 죽음의 강을 건너며 치열한 전투끝에 대륙을 구한 후 그레이 엘프들은 부족을 떠났던 탕아를 동포로서 따듯하게 맞아주었고 그곳에서 여동생과 해후하게 된다. 하지만 대륙은 다시금 위기에 빠졌고 인간들과 친구들의 고통을 모른 채 할 수 없던 그를 위해 하이엘프들은 모두 칼을 든다. 가장 고귀한 엘프들도 큰 피해를 입었지만 결국 영웅들의 활약과 대마법사 리콘의 희생으로 대륙은 다시 한번 전쟁의 소용돌이에서 구해졌다. 그는 그 뒤 한동안 샤드리를 도와 대륙의 재건을 위해 힘썼으나 친구 리콘 그리고 친구이자 매제인 샤드리를 차례대로 보내고 나서는 동생과 함께 부족의 숲으로 돌아가 다시는 인간의 땅을 밟지 않았다.


가미르 왕국의 펠러의 방패 디아나 헤르먼(사망)

24레벨 클레릭

작성중.....

[후기] 시놉에 우여곡절이라는 글귀를 보니 생각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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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우격다짐으로 꽤 많은 인원이 모였다. 나의 수고에 감사해라.

창록이를 데려오기 위해 전날 새벽 2시까지 이삿짐을 날랐으니~

적지않은 멤버중 기수와 상준 두 출석률 높은 멤버의 부재가 그리 큰 타격이라는걸 알게 된 한주였지.

제일 열심인 두 녀석이니까 룰도 가장 잘 아는 친구들인데다가 상준이가 주사위를 몰아 가지게 된 덕분도 있고..

덕분에 우왕좌왕 앞선 두시간여를 공으로 보낸 하루였다.

상준이가 도착하고 시작된 플레이..

사람이 많은만큼 마스터의 시야가 소홀한 끄트머리의 두자리는 지방방송을 틀게 되었는데 그 방안도 잘 생각을 해봐야겠다.

사람이 늘어나면서 어수선한 분위기가 될 가능성이 커지니까 그 문제만 잘 넘기면 모임자체에선 이외의 문제는 크게 보이지 않는다고 본다.

플레이 모임 외의 시간에도 좀 더 접촉이 늘었으면 한다만 일단 나부터가 먹고 사는데 바쁜데다가 놀다보면 연락은 점점 잊게 되는 경우지.

플레이 사이의 텀이 긴 만큼 자신의 캐릭과 시나리오 진행에 대해 좀 더 숙지를 해두지 않으면 진행이 매끄럽지 못할테니.. 가끔씩 되새김질 하는것도 좋겠지. 이건 내가 해야할 거군.

아무튼 점점 발전하는 폭전이 되어야겠지.

치어럽.

[후기] 넘어온 개인시날 엘편 No.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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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 일과 및 실물 감상평은 하단 포그글로 대채한다

원래 상욱군의 시나리오로 제작 되었다는 개인 파트 포함 실라국을 향한 여정이 계속 되었다.

'엘'리우드 프레이얼이 빠진 파티로 들어간 던전의 심층부
그곳에서 나오는 중간에 텔레포트로 합류한 엘과 제트는
같은 목적과 다른 감정을 가진 두개의 모험자 파티와 조우를 하게되고..

실라국으로 향하는 길목에서는 기억을 잃기 전 직속 부하를 암살자와 대상의 관계로 만나고
수도로 압송 후 간이 재판을 통해 감옥에 넣은 다음 다시 빼돌려 피신 시키는 장면까지

공간을 뛰어넘은 에피소드들
과연 액트 몇쯤에서는 시간조차 뛰어넘을 것인가..

기대하시라 개봉박두


[후기] 두달만의 플레이!!!!!! 홍대 재미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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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적으로 1년 넘게 사용해오던 장소인 서울대를 떠나서, 우리가 들어오게 된 곳은 홍대앞의 한 보드게임방이다.

그리고 플레이 자체를 12월에 망년회대체, 1월 공백인 고로 근 두달만에 플레이를 하게 되었던 것이다.

일단 카페 자체는 뭐, 어짜피 장사하는 거니까 손해보고 할 수 있는건 아니고. 7000원에+음료라 좋다고 본다. 우리같은 비정규 팀에 그 정도를 받아준 것만 해도 어디인가.

7명 정도가 매주 모인다면 3000원에 가능했던 경우도 있지만 그거랑 비교할수 없다고 본다.

아무튼 만족이다. 이렇게만 계속되도 굿.

일단 뭐 돈은 있으니까. 그럭저럭 돈을 쓰는 게 어려운 일은 아닌것 같다.

그래도 회계니까 조금 계산해 본다. 7000원+밥값3000원(점심) 이걸로 만원에 과자는 동전 조금씩 보태서. 음료는 제공.

마지막으로 저녁 뒤풀이인데, 그건 또 차출하게 되겠지 머..... 한 달에 한 번 보는데 한잔하는거야 뭐.

것두 한 만원씩은 사실 보태야 가능하긴 하지 핫핫;;;;;; 자꾸 누가 쏴서 미안하긴 한데. 담엔 좀 걷지 뭐.

친구 만나서 한 달에 2만원 정도쓰는거야 뭐. 데이트를 해도 하루에 5만원을 쓰고 그러는데......

뭐 사실 돈은 그다지 신경 안써도 뭐 그렇긴 하다. 걍 내가 회계니까 그렇다는 거고.

플레이로 넘어가자. 오늘 플레이는 나한테는 살짝 힘들긴 했다. 7시간 앉아 있기도 빡세지만 주위에 초반에 들려오던 애들의 괴성 소리가 아~주 피곤해서 말이지.

아무튼 최근에는 알피가 안된다는 생각이 들기 시작한다. 너무 육성에 치중했나. 다시 한 번 컨셉을 잡는 갱생기를 거쳐야 겠다.

유미는 하랜드 출신의 마법 오타쿠. 애플에게서 모험의 길을 전수받아 열심히 노력한 결과 자신의 넘치는 체력을 모험에 도움되지 않을까 하여 파이터의 기예도 몸에 익히게 되지. 약간은 사조의 영향.

아무튼 지식이 있는 곳에 가기 위해서 약간의 소양을 쌓을 필요를 느꼈기 때문이다.

그래서 말인데. 엘드리치 나이트 포기할까 하는 생각도 든다. 이대로 쭉~ 위자드만 올리고 나중에 부동 주문이나 쓰던가. 파이터의 소양은 그저 모험에 약간 도움될것을 생각하여 길렀다고 하고.

그렇게 되면 이제 프리스티지의 길에서 살짝 벗어나는 것이 되겠는데. 아크메이지 한두레벨이 무서우니 것두 상관없지 않을까.

캐릭터는 이쯤하고. 스토리는 살짝 기억이 안날수도 있음에도, 전리품만 기억 안나지 그렇지도 않더라.

역시 천재인가.

아무튼 기록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느끼는 계기가 되어...... 아, 캐릭터 시트 바꾼것을 기억못할뻔.

그나저나 본격적인 크래프팅의 세계로 진행하는 유미다. 사실 제대로 크래프팅 하는 녀석은 유미밖에 없는것 같은데...... 킴이 갑옷좀 두들긴다만.뭐 나와야지;

아무튼 즐겁게 플레이 했고, 그럭저럭 잘 얻어먹고 들어왔다.

담달은 12일이군. 한달만에 보도록 하자

[캠페인안내] 후속 켐페인 액트6(외전)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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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재로 이번 켐페인은 액5에서 악마들과 싸움의 종지부를 찍게 된다.

모험자들은 양쪽 진영의 두개의 파티를 움직이게 되며 신념 여부에 따라 힘을 모으게 될 수도 대립하게 될 수도 있다. 하여간에 액5에서 마왕을 막던지 멸망하는 세계를 끝까지 지키려던 비극의 주인공이 되던지 간에 후속으로 외전격인 액6를 짰다. 내용은 대충 알아서 짐작하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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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이아 "스피어 전대" 기함 베르뉴크 함교
 

"텐더포그 유미 소좌는...."

"알고있다네. 오는 도중에 들었다. 격추확인이라고? 생사여부는?"

"생사불명입니다."

"죽었다는 건가?"

"아마도....."

함교 안은 시체와도 같은 면면들에 둘러싸여 싸늘한 냉기와 함께 당장이라도 공기가 한탄과 눈물을 쏟아낼 것 같은 분위기였다. 이 자리에 있었던 자들중 이미 반이 단 두시간만에 다시는 함께 할 수 없는 세상으로 가버렸다.

은빛 장발의 사내는 뭔가를 토해내듯 말을 뱉었다.

"젠장! 이스터가 공수될 때까지 기다리라고 하지 않았나. 그녀에게 출격 명령을 내린 게 누구야!"

순간 보고하던 붉은 머리의 청년은 창백하던 볼이 순식간에 머리색과 같이 붉어지며 멱살을 잡을 듯이 달려들었다.

"그래. 나요! 내가 그녀를 막지 않았소. 하지만 그녀가 없었으면 당신이 그 잘난 기체를 가지고 왔을 때 아무도 남아있지 않았을 거야! 알고 있어?"

이제 완전히 막말로 나오는 부하를 바라보던 은발의 중년 사내를 머리를 젓더니 기세에 눌리듯이 자리에 털썩 앉았다.

"라스 중좌. 미안하네. 책망하려던 것은 아니었어. 다만.... 이제 이스터 없이 어떻게 견딘단 말인가. 그녀는 무슨 기체로 출격했었지?"

라스는 어떤 어체를 써야하나 고민하는지 잠시간의 침묵후에 대답했다.

"펜서입니다. 나딜 대좌."

"그래. 양산형 ESP용 기체인가... 무리를 했군. 그녀답긴 하지만. 이 배에 이제 그녀만한 에스퍼는 없어. 이스터는 속빈 인형일 뿐이군."

"대좌. 후퇴명령을.."

"소용없네. 여기서 어디로 도망친단 말인가. 하지만 이대로 끝낼 순 없지. 이스터엔 내가 타겠다."

"지휘관이 직접? 말도 안되는 소립니다. 그 뿐더러 그 기체를 제대로 몰지도 못하고 격추당할 겁니다."

"그녀에 비할바는 아니지만 나도 에스퍼야. 게다가 어짜피 발악이다. 자네들을 죽게 하고 싶지 않지만 다들 개죽음 당하는 건 더 싫어. 마지막 빛을 던질 수 있다면 걸어보는 수밖에... 우리들이 전멸하면 어쩔 수 없이 본국도 움직인다. 헛된 희생은 아냐."

"이 배의 함장으로서 허가해 드릴수 없습니다."

완고한 얼굴로 라스가 말했다.

이에 나딜은 자신보다 한참 어린 부하의 얼굴을 마치 떼쓰다가 거절당한 아이의 얼굴처럼 상기되어 쳐다보며 내뱉었다.

"그렇다면 난 상관으로서 명령하겠다. 그대의 지휘권을 박탈한다."

이에 문서운 눈으로 쏘아보며 라스가 말했다.

"흥 그런건 아무래도 좋아. 나딜왕자. 당신은 멋있게 죽고 싶은 지 몰라도. 난 관심없어! 그렇게 본국을 움직이고 싶다면 목숨걸고 장난하지 말고 당당하게 귀족들하고 싸우면 되잖아."

"........"

잠시간의 숨막히는 침묵과 근처에 침울한 사람들의 얼굴에는 슬픔과 난색이 섞여 어쩔 줄 모르고 있었다.

이때 뭔가 생경한 분위기의 세 사람이 끼어들었다.

"저어기요... 분위기 심각한데 죄송하지만요. 괜찮다면 그거 제가 타도 될까요?"

"응? 라스 이자들은 누구인가?"

낮게 한숨을 쉰 라스가 대답했다.

"아까 기스족이 공격해왔을 때 도와줬던 자들이오. 처음엔 신병인 줄 알았는데 드래곤을 데려와서 본국에서의 증원병인 줄 생각했었지요. 모르십니까?"

"들은 적 없네. 신원 조회는 해봤나?"

"그렇지 않아도 해봤는데 아무런 데이터도 없습니다. 게다가 세명 다 이름도 본명인 지 의심스럽군요."

나딜은 고개를 돌려서 장갑복이라기 보단 갑옷에 가까운 둔중해보이는 장갑복을 착용한 여자와 두 남자를 쳐다보며 짧게 물었다.

"자네가 타겠다고?"

여자가 말했다.

"아아 예에 아까들으니까 저도 에스퍼인지라는 것 같은데요. 제가 탈게요."

"자네의 이름은?"

"텐더포그 유미입니다."

[캐릭터소개] [세컨캐릭아이디어] 지혜의 돌맹이. 류미스 로얄샬롯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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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별 : 남
나이 : 24세
클래스 : 클레릭

 
'지혜의 돌맹이' 혹은 '히로너스의 돌맹이' 라는 별칭을 가진 사제 류미스 로얄샬롯뜨 드물디 드문 남성캐릭이다. 또한 술 시리즈의 연속이기도 하다.

그의 슬링질 보다는 지칠줄 모르는 신의 기적으로 많이 알려진 사내이다. 그의 지혜로움 앞에서는 모든 적들이 무릎을 꿇고 만다는데.

적용 : 젠 아쳐리를 이용한 지혜로 장거리보너스 받기. 혹은 몽크의 추가로 차후 비갑옷 상태로 AC보너스 받기도 가능하다! (단, 데미지는 OTL)

이런 발랄한 세컨 캐릭은 어떤가.

[캐릭터소개] 용족의 제국을 배신한 자, 에리즈 블랙로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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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배신자다.

그리고 내 몸의 이 비늘때문에 이들에게도 용이라고 욕을 들어먹는 아웃사이더이다.

훗, 그래. 난 내가 철들시절부터 자연스럽게 마법을 사용할 수 있었던것이 어쩌면 용이기 때문일지도 모른다는 아저씨의 말때문에 드레곤을 연구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나의 타고난 드레곤의 매력 때문에 바드의 삶을 살았다. 이것덕택에 암울한 초반의 여행을 그럭저럭 풍족하게 지낼수 있었지. 공연 내용은 그다지 청순한 소녀의 것이 아니었지만.

그 당시 내 공연을 보며 그 씨뻘건 얼굴을 들이밀던 녀석들을 다시 한 번 본다면, 뭐 그때는 내손에 바꿔 들려진 다크어벤져로 사지를 갈라놓을것이다.

그 지긋지긋했던 모험을 끝마치고 내가 드래곤의 피를 이어받았다는 것이 증명되었을때는, 뭐, 그때만큼은 기쁨을 감추지 못했지. 하지만 그것이 그런 짜증나는 일들일것이 무엇인가.

내가 드레곤으로 인정받은 후, 나름대로 귀족이 되어 몸은 날아갈것만 같이 기뻤고, 지저분한 술꾼들을 상대하는 대신 잘 차려입은 미공자들과 함께 집무할수 있게 된 것이 꿈만 같았다. 그리고 난 내 모험실력을 인정받아 대륙에서 오는 이주선단을 마중나가는 일에 투입되게 되었다.

그것이 이야기의 시작이다. 우리 함대가 측량오류로 이주선단과는 만마일정도 어긋나있는 동안, 운나쁘게도 그들은 시드래곤의 습격을 받았다. 생존 선박은 단 1척. 그것도 우리가 갔을 때에는 다른 배들의 잔재만을 발견했을뿐, 그 1척은 스스로의 힘으로 신대륙에 도착하여 토착민들의 도움을 받았다고 한다.

처벌받았다...... 나는 처벌받았다! 억울하게 겨우 붙잡은 행복을 아주 사소한 불운으로 잃어버렸다! 이것이 이들이 말하는 제국이었다. 아니, 제국도 아닌것이 제국의 흉내만을 내는 어설픈 중우정치의 나라의 행태였다! 난 충분히 고생했었고, 충분히 몸을 더럽혔고, 충분히 괴로움당했다. 그리고 얻은 아주 조그마하고 정당한 행복이었다!

그래, 이렇 듯 인간이란 외향이 중요한 것은 아니다. 땀냄새 얼룩으로 토가 쏠리는 주정뱅이들이나, 겉으로는 말쑥해보이는 귀족이란 작자들이나, 결국은 그래.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의 행복을 빼앗아서, 작은 행복을 빼앗아서! 그래서 자신의 기름진 배에 더욱더 기름을 채우려할 뿐이야!

......외향이 중요한 것이 아니지. 그래서 이런 오크녀석들이나 언데드들과 마음이 맞을수 있다면 차라리 낫다고 생각했다. 아니, 훨씬 낫다. 차라리 이녀석들에게 동지감을 느낀다.

다만 이 녀석들도 나에게 용의 비늘이 있다는 사실에는 거부반응을 한다. 흠, 그건 상관없다. 별로 부모가 원망스럽지도 않다. 오히려 고맙지. 드래곤의 힘 덕택에 더 내가 강해질수 있었으니까.

여기에 와서 마신과 이어질수 있었던 것도 역시. 드래곤 디사이플인 내가 마신을 섬기는 블랙가드라는것은 참 재미있는 일이라고 생각되지 않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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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을 넣어 글을 쓰려 노력한 흔적이.......보일락말락.

아무튼 최소한 10레벨로 등장시킬 캐릭터이기땀시 액트3끝까지 열심히 키워나가야겠다. 최소11렙이군.

아마도

바드5/드디4/블랙가드1은 되야 할듯.

[캐릭터소개] 린의 동기 동방대륙의 소녀 '마리아 조'(의리를 버리고 떠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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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아 조. 그녀는 아버지 때문에 문파에 맡겨져 있었다. (그 이유는 뭘까? 나도 몰라)

(그녀의 아버지가 문파의 일원이었는지, 아니면 가난해서 심부름아이로 맡긴것인지는)

어릴때는 잔심부름을 하기도 하였지만, 다른 이들과 마찬가지로 몽크로서의 능력을 전수받고 있었다.

하지만 그녀의 몸은 순수한 몽크로서의 삶을 원하고 있지 않았다. 오래전, 마리아가 문파에 온 초기에 서방 대륙에서의 대 이주가 진행되고 있었다. 그 와중에 문파로 흘러들어온 한 난파선이 있었다.

그들은 색다른 문화를 가진 종족으로, 마리아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아무튼 그런 와중에 그녀도 성인이 되고, 문파에 남은 몇몇 서방인들을 제외하고는 그들도 다른 곳으로 떠났는데,

마리아에게는 그들중 드루이드의 가치관에 마음이 동하고 있었다.

그리로 나아 가, 그녀에게는 시프터의 자질이 엿보였는데............


 

[캠페인안내] [컴플릿 워리어]주문을 포기한 성기사와 레인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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팰러딘과 레인져가 신성주문을 포기하면 대신 다른 주문유사능력을 가지게 된다.
꽤 괜찮은 특수능력이 생기기도 하지만 지혜수치를 높이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꽤 강력해질 수도 있다.


팰러딘

Blessed Weapon - 6레벨이 되면 팰러딘은 데미지 리듀스에 무기를 선한 것으로 취급하게 된다.

Divine Might - 11레벨 이상이 되면 스탠다드 액션으로 힘이나 지혜, 카리스마에 +4를 부여할 수 있다. 이것은 하루에 한번 가능하며 레벨당 1분씩 지속된다.

Tend to Mount - 13레벨이 되면 팰러딘은 레이온핸즈 1포인트당 5점씩 자신의 스페셜 마운트를 치료할 수 있다. 또한 마운트의 이상상태를 치료할 수도 있는데 이 경우엔 각각 5포인트의 레이온핸즈 포인트가 필요하다.(이 이상상태에는 스턴, 중독등 뿐만 아니라 피로!로 포함된다. 레이온핸즈 뿌리며 X나게 달릴수 있는거지.)

Holy sword - 16레벨이 되면 팰러딘은 하루에 한번 홀리소드를 시전할 수 있다. 캐스팅 레벨은 팰러딘 레벨의 반으로 한다.


레인져

Fast Movement - 6레벨이 되면 레인져는 기본 이동력이 10ft가 늘어난다. 이것은 미디엄 아머 이하를 입고 무거운 짐을 들지 않았을 때만 적용된다.

Nature's Blessing - 11레벨이 되면 레인저는 스탠다드 액션으로 건강이나 민첩 혹은 지혜에 +4의 보너스를 받을 수 있다. 이것은 하루에 한번 가능하며 레벨당 1분씩 지속된다.

Healing Touch - 13레벨 이상의 레인져는 하루에 한번 독중화나 질병치료 마법을 사용할 수 있다. 캐스터 레벨은 레인져 레벨의 반으로 한다.

Freedom of Movement - 16레벨 이상의 레인져는 자유행동 주문을 하루에 한번 시전할 수 있다. 캐스터 레벨은 레인져 레벨의 반으로 한다.


 

[캠페인안내] [중요공지]레인지드 웨폰의 보너스에 대해서...

의리있는 세상(이전 자료)



DMG 3.5 매직 웨폰부분을 보다가 의외의 수확을 얻었다.

논란이 많았던 레인지 웨폰의 인핸스와 보너스 문제인데 간단히 정리해서 말해주마.

1. 발사체(이하 활)와 탄약(이하 화살)이 둘다 인핸스가 되어있을 때 이 보너스는 중첩되지 않는다.

    단, 양쪽 중 큰쪽을 적용한다. 예를 들어 +1활에 +2 화살을 걸어서 쏠 경우엔 데미지와 어택롤에 +2의 보너스를 적용받게 된다.

2. 스페셜 보너스를 적용할 때도 마찬가지로 활과 화살이 같은 보너스를 가지고 있다면 중첩되지 않지만 다른 보너스를 가지고 있다면 중첩된다. 예를 들어 언홀리의 속성을 가지는 활로 카오틱 속성의 화살을 쏜다면 이 화살은 로우풀과 굿 양쪽에 2d6의 추가 데미지를 주게 된다.

3. 데미지 리듀스를 상대할때 마법활로 보통의 화살을 쏘더라도 활의 인핸스에 해당하는 마법 무기로 취급한다.

이런 상황이기 때문에 3.5에선 레인지 무기가 워낙 강해졌다고 할 수 있겠다. 기존에 룰을 좀 오해한 것도 있었지만...

무기에 파이어 속성과 화살에 콜드 속성이 있다면 저렴한 가격에 굉장한 데미지가 나오게 된다.

따라서 레인지 무기가 들이는 돈에 비해 약하다고 오해하여 탄약에 적용을 시키지 않았던 속성부여 +1 인핸스 선결조건을 부활시키는 것은 불가피하다.

상욱군과 상준군은 참고하도록...

(레인지 웨폰의 시대가 오는가.... -_-+)


음냥 수고했다. 나름대로 후기...

의리있는 세상(이전 자료)



참여인원 : 4명(마스터(한기수), 아벨(박상욱), 유미(박상준), 엘리우드(조의리)

 
 
고대 유적 탐사 1/2 진행(서브 퀘스트 완료)

 
이번 모임은 좀 충동적인 모임이었다만 모두 수고했다.

모두들 피곤하겠지.

켐페인 로그는 나중에 정리해서 올리마.

럭은 사용하지 않았군.

어쨌건 나도 시나리오를 짜다보면 비쥬얼로 보고싶은 생각이 굴뚝같단 말야.

 
의리의 서브 퀘스트는 정말 잘해주었다.

생각같아선 보너스 경험치라도 주고 싶었지만 나름대로 밸런싱이 맞는 켐페인이라 자부하고 있기 때문에 파격이란 건 없다.

그럼 이번 월말에 현자의 돌을 찾아서 계속 돌아댕겨보자.


 

[캐릭터소개] 쾌속 몽크 - 린

의리있는 세상(이전 자료)



배를 탈 때와는 달리, 배에서 내릴 때에 린의 부모는 없었다.

사실, 린이 탄 배가 신대륙으로 도착한 것 자체가 기적과도 가까운 일인 듯 하다.

왜냐하면 그 배는 바다괴물의 습격에서 도망쳐 나온 유일한 한 척 이었기 때문이다.

배는 예정지와는 달리, 신대륙의 한 문파가 보호하는 지역으로 흘러들어갔다고 한다.

다른 사람들은 정해진 제국민의 지역으로 수송되어져 갔다. 하지만 어짜피 부모를 잃은 조그만 여자아이는 아무것도 없는 것이나 마찬가지. 린은 그 문파에 남게 되어 잔심부름을 하게 되었다.

그리고 몇 년 후, 소녀는 이민족의 무사가 되어 있었다.

그녀의 문파는 카마를 가르치는 문파. 게다가 그녀는 천성적인 양손잡이로 두 개의 카마를 다루는데 익숙하였다.

빠르게 그어내려가는 카마의 잔상. 쾌속의 몽크 린이라 불뤼우는 그녀는 그리고 얼마 전, 어엿한 성년이 되어 문파를 등 뒤로하고 여행길에 나섰다.

[캠페인안내] 켐페인 추가 종족 - 워울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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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울프(라이칸스로프)


워울프는 켐페인 설정상 과거 제국을 전복시키려고 했던 종족이나 이번에 플렌트밀런 공방전에 공적이 인정되어 인간사회에의 정착과 시민으로서의 권리를 인정받게 되었다.
따라서 플레이어 종족으로 선택할 수 있게 된 것이다. 기본적인 데이터는 아래의 데이터를 따르지만 설정상으로 라이칸스로피 저주가 없어지고 대신 번식의 능력을 얻게 되었기 때문에 라이칸스로피 저주에 관한 부분은 제외한다.

기본적으로 워울프는 애니멀 히트 다이스가 1HD이다. 게다가 bob가 기본적으로 1이 있다. 따라서 시작할 때 전사 1레벨로 시작한다면 처음부터 베이스 어택보너스를 2를 받을 수 있다.
굉장히 좋은 조건이지만 예상대로 패널티가 있다. 레벨 수정이 3이기 때문에 워울프 전사 1레벨로 시작한다면 경험치 0으로 시작해서 6레벨에 해당하는 경험치를 쌓아야 전사 2레벨이 될 수 있다. 당연히 에픽에의 길도 3레벨쯤 멀다.
대신에 기본 애니멀 히트다이스 1은 밑에서 보듯이 HP, 피트, 스킬등 여러가지 레벨 보너스에 추가된다. 또한 HP에도 2d8+6이 공짜로 추가된다. 또한 기본 종족 보너스도 그대로 적용시킬 수 있다.(단 엘프 워울프는 없다.)


가치관 : always neutral
히트다이스 : 1d8+(2d8+6)
내츄럴 무기 : 이빨 1d6+1(다이어는 2d6+5/19-20), 발톱1d4 (다이어는1d6)

종족 보너스 :
 모든형태일 때 :  +2지혜, 로우 라이트 비젼, 후각, +2내츄럴아머, 라이칸스로프 교감
 반인간 형태일 때 : 힘+2, 민첩+4, 건강+4, 데미지감소 5/실버, 라이칸스로피 저주, 이동30피트
 늑대형태일 때 : 힘+2, 민첩+4, 건강+4, 데미지감소 5/실버, 라이칸스로피 저주, 이동50피트
 히트다이스 : 애니멀 멀티클래스를 가진 것 처럼 늑대의 히트다이스를 더한다. 이 히트다이스는 베이스 어택 보너스와 내성에도 적용된다.
 피트 : 애니멀 멀티클래스를 가진 것 처럼 피트 계산시 추가한다. 워울프는 아이언윌을 보너스 피트로 올릴 수 있다.
 스킬 포인트 : 애니멀 멀티클래스를 가진 것 처럼 늑대의 히트다이스마다 "2+int보너스"만큼의 스킬 포인트를 더한다.
 클래스 스킬 : 핸들 애니멀, 하이드, 리슨, 무브 사일런트, 스팟, 서바이벌
 
 
선택사항 :  일반 워울프 대신에 다이어 계열을 워울프를 선택할 수 있다. 이때는 시작을 HD 10으로 시작할 수 있으며 워울프 로드의 칭호를 가지고 시작할 수 있다. 단 레벨 패널티가 역시 3이므로 전사 1레벨로 시작했다면 15레벨에 해당하는 경험치를 얻어야 2레벨 전사가 될 수 있다.
                데미지감소는 10/실버이며 변신시 능력치 추가는 힘16, 민첩4, 건강6 이다.
                우리 캠페인에서는 본케릭터가 에픽일 때 서브 케릭터로 선택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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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이 리젠더 : 무기는 인간형일때 반인반수 형태일때 쓸수 있다. 완전 애니멀폼이면 무기와 방어구 둘다 장착할 수 없다. 단 아이템에 변형의 옵션(+1)을 넣으면 변신 상태에서도 그 보너스를 받을 수 있다.(같이 변하는 거지) 05.10.02 01:21

  카이 리젠더 : 왜 2레벨이 되는데 6레벨의 경험치가 필요하냐면 기본 "애니멀1+클래스1+레벨패널티3 "이렇게 시작 레벨을 5로 잡기 때문이지. 05.10.02 01:25

  카이 리젠더 : 처음으로 늑대인간을 선택하는 사람에겐 보너스 럭을 하나 더 지급 할 계획이다. 게시판에 리플 남겼다면 첫날 두개의 럭을 쓸수 있겠지. 05.10.02 01:36

  義理 : 새로 만들기를 종용하는 글 같다. 05.10.02 11:02

  마히레타 : 늑대인간 드레곤 디사이플 바드 파이터 05.10.02 11:26

  카이 리젠더 : 당연히 변신은 만월일때만 되는 건 아니다. -_- 첫번째 변신은 만월일 때 진행되지만(물렸을때) 그 다음부터는 마음대로 변신가능하고 변신은 풀라운드 액션이다. 05.10.02 21:38

  마히레타 : 엘프는.... 물리면 죽자나. 05.10.02 23:11

  카이 리젠더 : 스톤자이언트 다이어 워울프 바드 드래곤 디사이플이면 변신시 최대 힘이 50넘게 올라간다. -_- 흠.....(스톰이랑 파이어, 클라우드 자이언트는 캐릭터로 못쓴다.) 05.10.03 13:26

  마히레타 : 뭘 원하는 거냐! 먼치킨! 05.10.06 13:32

[캠페인안내] 켐페인 추가 특수무기

의리있는 세상(이전 자료)




이그조틱 무기 추가 리스트

이그조틱 무기는 당연히 해당무기의 이그조틱 무기 피트가 필요하다.

단 실라의 문파에 가입할 경우에 몽크나 웨폰마스터, 마스터 사무라이가 되면 각 문파의 고유무기 피트를 얻을 수 있다.

(공짜, 완전 파격, 대신에 카마에 대한 이득과 피트를 대체한다. 왜? 실라인들은 평균적으로 강하다는 설정이니까.)

기공격을 할때는 당 문파의 고유무기의 경우엔 마스터웍일때 사용 가능.

고유무기가 아닌 무기로 기공격을 시도하려면 무기에 기전달 옵션(+1)이 필요하다.


@ 총기류

리볼버, 라이트 라이플, 헤비 라이플(총기류 참고)

 
@ 검류

수은장검(1d10 원핸드 19-20*2), 수은대검(2d8 투핸드 19-20)(액체금속 수은은 아닌듯 함)

언월도(2d10, 투핸드 20*2)

실라국 조제

 
@ 창류

극(2d6, 투핸드, 20*3)

실라국 조제

 
@ 활류

거대각궁(2d8 투핸드, 20*3, 거리*2) 당기고 조준하는 데 스탠다드 액션이 소모됨, 멀티플 어택 불가, 래피드 리로드 적용 안됨

(예, 첫 라운드에 이동후 조준 시작-> 다음 라운드 이니셔티브 타임에 발동)

실라국 조제

 
@ 기타

검채찍

실라국 조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