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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네 시작은 미약하였으나 그 끝은 심히 창대하리라.' 이후로 마음에 드는 글귀가 생겼습니다.

나 스스로를 건사하기도 힘든 와중에 뭔가 스케일이 다른 문구를 보니 단숨에 와닿더라구요.

 

인간관계를 단순하게 협력과 경쟁으로 나눠볼까 합니다. 

우리는 이미 한 번 훌륭하게 두 가지 행위를 성공하고 세상에 나왔습니다.

한 번 해본 사람이 더 잘한다고 이미 성공적으로 해냈으니 더 잘 할 수 있습니다.

그렇게 이겨나가는 내일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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