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을 떠돌다 기억해두고 싶은 문구라 남겨본다.


사람이 너무 깨끗하면 주변에 사람이 없다는 말은,

적당히 더러워야 한다는 말은 아닌 것 같습니다.

융통성을 발휘하란 말은

부정과 비리에 순응하란 말은 아닙니다.


어떤 세상도 누군가에게는 살만한 세상일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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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해야 하는 의리가 언젠가부터 어렵고 힘든것이 된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