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페이지를 보니 티스토리 초대장이 14장이 있습니다.

필요한 분이 계실지 모르겠습니다만 댓글에 메일주소를 남겨주시면 보내드리겠습니다.


그럼 이만 총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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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리™

당연해야 하는 의리가 언젠가부터 어렵고 힘든것이 된 것 같다.

이제보니 2016년을 그냥 넘어갔다.


먹고살기 팍팍해서 뭔가 다른걸 하는게 전혀 없다.


어쩌다 이리 여유가 없어졌을까?


아무튼 박근혜 탄핵주년이니 로그를 남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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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리™

당연해야 하는 의리가 언젠가부터 어렵고 힘든것이 된 것 같다.

흐르는 대로 맡기다 보니 잡다한 일만 하게된다.

이제는 어느 분야에서든 자리를 잡고 전문적인 모습을 보여주어야 할 때가 되었음에도 여전히 기초만 두드리고 있으니 안타깝다.

그런 의미에서 이제는 무역 조건을 네이버에서 퍼왔다.

생활의 정보 카테고리가 어색하더라도 어차피 먹고 사는데 필요한 정보인 것이다.

 

인코텀스

요약: 국제상업회의소에서 각국의 무역 용어를 조사하여 작성한 무역조건에 대한 국제규칙

국제상업회의소(ICC)가 주관하여 작성한 국제규칙으로 무역거래에서 가장 바탕이 되는 무역조건에 대해 원칙적인 해석을 내린 무역조건의 해석에 관한 규칙 (international rules for the interpretation of trade terms)의 약칭이다. 1936년 제정된 이래 국제운송수단과 통신수단의 발달로 인한 무역환경의 변화와 물리적인 변화로 무역거래에서 불확실하고 명료하지 않은 가격조건들로 야기되는 마찰과 오해를 방지하기 위해서 제정되었다. 이 규칙은 물품매매계약조건 중의 일부로 채택하도록 권유하는 임의 규정으로 채택이 된 경우에만 매매당사자를 구속할 수 있으나, 오늘날의 무역거래에서는 대부분 인코텀스에서 규정하고 있는 조건들을 이용하고 있다.
INCOTERMS 2000에 규정한 거래조건은 모두 13가지로 INCOTERMS 1990과 구성이 동일하며, 13개의 거래조건은 Group E, F, C, D의 네 가지 그룹으로 구분된다. INCOTERMS 2000은 운송ㆍ보험계약에서 의무규정을 없앴고, EXW조건을 제외한 수출통관은 모두 판매인의 의무로 DDP조건을 제외한 수입통관은 모두 매수인의 의무로 변경하였으며, 상품에 대한 위험부담 및 비용부담에 대한 이전특례가 있고, INCOTERMS 2000의 적용의 구속성을 명시하고 있다는 것 등이 특징이다.

INCOTERMS 2000

※ 운송조건에서의 *는 해상운송에 적용되는 조건

INCOTERMS 2000
Group 내용 운송조건

Group E
(출발지 인도)

판매자가 운송비의 부담을 지지 않고 영업장에서 상품을 넘기는 조건

EXW(ex works, 작업장 인도조건)

Group F
(운송비 미지급 인도)

•판매인인 운송비를 부담하지 않고, 선적지에서 상품을 넘기는 조건
•매수인이 운송계약과 운임지급의 의무를 가지므로 매도인은 운송인 또는 운송수단에 상품을 넘길 때 상품에 대한 위험부담이 면제되어 이 시점에서의 위험부담은 매수인이 가짐

FCA(free carrier) : 운송인 인도조건
FAS*(free alongside ship) : 선측 인도조건
FOB*(free on board) : 본선 인도조건

Group C
(운송비 지급 인도)

•판매자가 주운송비를 부담하고 선적지에서 상품을 인도하는 조건
•매도인이 비용을 부담해 목적지까지의 운송계약을 체결하지만 이것은 도착지 인도조건이 아니고, Group F 조건처럼 선적지 인도조건으로 보기 때문에 수출국의 지정장소(본선 또는 최초의 운송인)에서 상품에 대한 위험부담이 매수인에게 넘어가고 이후에 발생되는 사고와 관련된 책임은 매수인이 가짐

CFR*(cost and freight, 운임포함 인도조건)
CIF*(cost insurance and freight, 운임⋅보험료 포함조건)
CPT(carriage paid to, 운송비 지급조건)
CIP(carriage and insurance paid to, 운송비⋅보험료 지급조건)

Group D
(도착지 인도)

•판매인이 목적지까지 상품을 운송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모든 위험과 비용을 부담하고 인도하는 조건
DAF, DES, DEQ, DDU : 수입통관절차를 행할 의무가 매수인에게 있음
DDP : 매도인이 수입통관절차를 행해야 함은 물론 수입관세도 납부해야 하기 때문에 DDP 조건은 매도인이 수입통관에 따른 모든 절차를 책임질 수 있을 때 가능함

DAF(delivered at frontier) : 국경 인도조건
DES(delivered ex ship) : 착선 인도조건
DEQ*(delivered ex quay) : 부두 인도조건
DDU(delivered duty unpaid) : 관세 미지급 인도조건
DDP(delivered duty paid) : 관세 지급 인도조건

13개 조건 중에서 EWX, FCA, CPT, CIP, DAF, DES, DDU, DDP는 모든 운송방식에 적용이 가능한 조건이며, 이를 제외한 FAS, FOB, CFR, CIF, DEQ들은 내륙 수로를 포함한 해상운송에 적용되는 조건이다. 그리고 Group E에서 D로 갈수록 수출업자의 책임이 커진다.

한편, 국제상업회의소가 INCOTERMS 2010을 개정 발표함에 따라 2011년 1월 1일부터 새로운 규정이 적용되고 있다. INCOTERMS 2000과 비교하여 달라진 점을 살펴보면 Group D의 조건이 강화되면서 DAF, DES, DEQ, DDU의 4개 항목은 폐지되고, 운송방식 제한 없이 적용 가능한 DATDAP 2개 조건이 추가되어 13개 조건이 11개 조건으로 변경되었다. DAT(delivered at terminal, 터미널 인도조건)은 기존 DEQ를 강화하여 컨테이너 운송에 적합하도록 조정한 것이고, DAP(delivered at place, 목적지 인도조건)는 기존의 DES, DAF, DDU를 포함한 것이다.

[네이버 지식백과] 인코텀스 [INCOTERMS] (시사상식사전, 박문각)

 

요새는 수출 할 때 호구스러운 DDP를 많이 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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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리™

당연해야 하는 의리가 언젠가부터 어렵고 힘든것이 된 것 같다.

아쉽게도 아래 위미위미 게스트 하우스는 문을 닫았습니다.

한 번 더 가볼랬드니...

-------------------------

대망의 여름휴가를 맞이하여 2박 3일 일정으로 제주도에 다녀왔다. 밤이면 날이 추워서 바닥에 불을 넣고 있는 이 시점에 왜 여름휴가냐고 묻지는 말아주시라. 다 어른의 아픈 사연이..

여하튼 제주도로 향하게 되었다.

숙박은 제목에 써놨듯이 게스트하우스 위미위미에서 묵게 되었다. 이게 또 전 직장에서 친하게 지내던 동생이 친구와 같이 내려가 차린 거란다. 꽤 용기있고 자신감 넘치는 친구들이다. 나는 그저 먹고 살 걱정에 회사에 목메달고 있는데 말이다. 여튼 겸사겸사 제주도도 가고 동생도 보고 휴양도 하게 되었다. 

위미위미는 대충 저 화살표 지역에 있다. 공항하고는 정반대편으로 꽤 가야 한다. 의리같은 경우에는 공항에서 600번 리무진을 타고 1시간 30분을 간 다음에 서귀포 칼 호텔에서 픽업을 받았다.

돌아올 때는 1km 정도를 걸어서 버스정류장까지 나온 다음 730번 버스를 타고 제주 시외버스터미널에서 70번 버스로 환승하는 경로로 돌아왔다.

휴양을 목적으로 내려가서 따로 차량을 렌트하지는 않았다.

 

이제 서두는 이만하고 제목에 맞게 위미위미 게스트하우스의 모습을 보자.

 

게스트하우스 찾아오는 길 지도를 따라 걸어들어오다보면 아래와 같은 간판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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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정없이 오른쪽을 쳐다보면 목적지에 도달했음을 알려주는 간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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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더 들어가니 위미위미의 모습이 보이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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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구에서 한 컷. 나의 2박을 담당할 위미위미 게스트하우스다. 이렇게 보니 그냥 보통 시골집 같다. 우리 시골집도 나무가 좀 덜 있는 이런 모습의 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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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공사가 덜 끝난 별채다. 이곳을 다듬어 직원숙소로 사용할 예정이라더라. 입구는 작은데 들어가면 편히 설 정도는 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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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직원 숙소로 사용하고 있는 또다른 별채. 현재는 주인장 조팀장이 혼자 사용하고 계신다. 아는 동생 김대리은 모종의 사연으로 외부에 거주하고 있다고 한다. 그리고 단기 스탭으로 힐링페이를 받으며 노동중인 미인 스탭 선아양은 빈 객실을 전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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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문장 별이다. 덩치는 사람만한데 아직 8개월밖에 안되어서 그런지 호기심도 많고 질투도 많다. 힘도 기세도 좋아서 달려들 땐 좀 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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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이와 함께 자란 돌이. 내가 목표로 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한량이다. 내가 본 시간의 대부분은 방석깔린 의자에 누워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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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앞 흔들의자에 앉아 한 컷 찍어보았다. 이것저것 가려서 콩알만큼만이지만 바다가 보이긴 한다. 실제로 거리는 50M가 채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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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위미위미에 방문을 했다.

내부 모습도 찍었어야 했는데.. 지금 생각이 났다. 들어가자마자 퍼져서 딩굴모드로 있었더니 카메라 앱을 실행시킬 생각도 하지 못했다.

다음에 갈 때는 조금 더 구석구석을 찍으리라.

지금 당장 궁금하신 분은 네이버에서 위미위미 게스트하우스를 검색하시거나 링크를 걸어두었으니 클릭하시라. 디테일한 내용과 웹디자인에 오랫동안 종사했던 조팀장의 센스있는 작품들을 보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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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리™

당연해야 하는 의리가 언젠가부터 어렵고 힘든것이 된 것 같다.

부모님께서 귀농하신 이후로 해가 떠있는 시간 중 대부분을 밭에서 보내고 계신다.

그런데 요새 전화를 좀 드릴라 치면 통화가 뚝뚝 끊겨 들린다. 

3G 시절에만 해도 KT보다 통화품질이 좋던 SKT가 4G로 가면서 가성비를 따져보기 시작한 모양이다.

집들이 모여있는 마을에서부터 골짜기의 밭까지 안테나가 다 차는 경우가 없다. 

집에는 중계기를 신청해서 달았는데도 안테나는 다 차지 않는다. 그나마 통화는 그럭저럭 되는데 밭은 영 답이 없다. 고객센터에 문의를 해봐도 뾰족한 수가 나지는 않는다. 위에 신청해뒀으니 기다리라는 답이 그나마 가장 희망적인 답변이다.

시골은 별 수 없나보다. 인터넷도 KT밖에 안되어서 이사 전에 쓰시던 걸 위약금 물고 바꿨는데 이번엔 휴대폰도 그래야 할 모양이다.

은행은 농협, 티비와 휴대폰은 KT.

외질수록 공영기업(과연?)만 믿고 살아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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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리™

당연해야 하는 의리가 언젠가부터 어렵고 힘든것이 된 것 같다.

그러니까 어제 화장실을 갔다가 들어오는 중에 티브이에 뭐하나 해서 리모콘을 들었다.

일년만에 보는 개콘이 인터넷 기사나 댓글에서 보는 것 보다 재미있다고 느끼고 채널을 돌리는데 눈에 들어오는 영상이 있었다. ebs에서 하고 있던 [하늘에서 본 세계-포루투갈] 이었나? 아무튼 비슷한 이름이었다.

대충 알아보니 ebs에서 생각날 때 한 번씩 우려먹는 사골 다큐던데 식당에서 밥 먹다가 슬쩍 본 기억도 나고 아무튼 언제 한 번 정주행을 해봄직하겠다고 느껴진 방송이다.

그래서 아래 주소를 저장해두고자 한다.

pbs라는 해외 교육방송사의 방송이라 한다. 국내 더빙판은 어디 찾기도 어렵더라.

http://video.pbs.org/program/visions/episodes/

그럼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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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리™

당연해야 하는 의리가 언젠가부터 어렵고 힘든것이 된 것 같다.

전원일기

의리/이야기 2015.06.25 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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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한가로운 곳으로 이동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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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해야 하는 의리가 언젠가부터 어렵고 힘든것이 된 것 같다.



2015년 3월 20일 저녁, 남쪽으로 추정되는 방향의 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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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해야 하는 의리가 언젠가부터 어렵고 힘든것이 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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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시간에 순대국을 먹으러 갔다.
한참을 먹고 있는데 갑자기 순대국이 땡긴다.
맛있게 잘 먹고 있는데 땡기는 건 무슨 심보인지 모르겠다.
먹다 말고 한 컷 대충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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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해야 하는 의리가 언젠가부터 어렵고 힘든것이 된 것 같다.

"내가 늘 내 생각에 동의하는 것은 아니다."

- Paul Val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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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다보면

1. 말은 "귀 > 뇌 > 입"의 과정을 통해 나와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요새 부쩍 "귀 > 입"의 순서로 뇌를 거치지 않은 말이 나오고 있다. 그리곤 뒤늦게 뇌가 생각한다. '이게 말이야 당나귀야?'

2. 내가 알고 있는 상식과 남이 말하는 상식이 다를때가 자꾸 생긴다. 왜 상식이라고 부르게 된 걸까? 주관이라고 불러야 할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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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해야 하는 의리가 언젠가부터 어렵고 힘든것이 된 것 같다.

날이 많이 풀렸다.

찬 물에 손을 씻어도 괜찮을 만큼 날이 풀렸다.

봄비라고 하기에는 애매한 비가 내린다.

저녁먹을 시간에도 해가 하늘에 남아있다.

아직 패딩을 벗기는 싫지만 안에 한 겹 정도는 덜 입어도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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