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리의 소소한 생활

한미약품 프로캄 라인 샘플 이벤트 도착

소소한 일상

한미약품에서 프로캄 라인의 샘플 증정 이벤트를 하고 있습니다.

이웃 블로그에서 해당 이벤트의 정보를 보고 신청을 해봤습니다. 

2월 24일 신청을 해서 오늘 도착을 했으니 보름정도 걸린셈이로군요.

이벤트 페이지에는 필요한 샘플을 적으면 몇 개씩 보내준다고 하는데 적은 샘플은 많이 보내주고 안적은 샘플도 보내줬습니다.

한동안 잘 쓰겠네요.

기존에 사용하던 것들과 비교해보며 사용할만 하겠습니다.


이벤트 페이지는 다음과 같습니다.

http://www.hanmiprocalm.com/customer/community/event/index.html?seq=64ea04c9-45be-42be-95bd-b2dffd6ad6b7

기강은 2017.11.22(수) ~ 2028.12.31(일) 까지로 되어있는 것 보니 페이지가 열리지 않는 날이 마감일 것 같습니다.


그럼 필요하신 분은 신청해보세요.

'소소한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한미약품 프로캄 라인 샘플 이벤트 도착  (0) 2018.03.13
나뚜르 녹차 아이스크림  (0) 2018.01.29
냉온수매트 워터스 구입  (0) 2018.01.10
예의없음에 대하여  (0) 2018.01.08

까마중 담금주와 토마토 베이컨 말이

소소한 전투식량

시골의 부모님께서 담금주를 조금 보내주셨습니다.

까마중[각주:1]과 보리수[각주:2]로 담근 술인데 퇴근하고 두세 잔 정도를 온더록으로 마시곤합니다.

보통은 김이나 마른안주 등으로 간단히 마시는 편인데 오늘은 모처럼 생각난 안주를 만들어봤습니다.

바로 토마토 베이컨 말이!


준비물로는 토마토와 베이컨, 양념은 설탕과 간장, 마늘을 적당량 섞었습니다.

직화로 굽기에는 가스레인지 청소가 걱정되니 프라이팬에 올려 양념을 살살 발라가며 구웠습니다.

베이컨이 좀 긴 느낌이 있어 반으로 잘라 감았더니 이게 또 짧아서 제대로 안 말리는 게 몇 됩니다. 다음에는 그냥 둘둘 말아야겠습니다.

LG Electronics | LGM-V300L | Not defined | Center-weighted average | 1/24sec | F/1.6 | 0.00 EV | 4.0mm | ISO-200 | Off Compulsory


나가서 먹을 때만큼은 아니지만 워낙 맛난 것들만 섞다 보니 맛은 좋습니다.

베이컨이 가격이 꽤 나가긴 하지만 만드는 자체는 어렵지 않고 시간도 별로 안 걸려서 종종 해 먹을만하겠습니다.


  1. 가지과에 속하는 일년생 초본식물. 강태, 깜두라지, 까마종이, 용규라고도 한다. 높이는 20∼90㎝로서 꽃은 5∼7월에 백색으로 피며, 과실은 구형으로 검게 익는다. 우리 나라 각지에 나고 열대 및 온대에 널리 분포한다. (한국민족문화대백과, 한국학중앙연구원) [본문으로]
  2. 보리수나무과에 속하는 낙엽활엽관목. 높이는 4m에 이르고, 꽃은 4, 5월에 백황색 통꽃이 피어 10월에 적색의 열매를 맺는다. 전국의 산과 들에 분포하며 수직적으로는 높이 1,200m 이하에 자란다. (한국민족문화대백과, 한국학중앙연구원) [본문으로]

'소소한 전투식량' 카테고리의 다른 글

까마중 담금주와 토마토 베이컨 말이  (1) 2018.02.20

나뚜르 녹차 아이스크림

소소한 일상
추위가 절정인 요즘 갑자기 아이스크림이 땡겨서 사왔습니다.
이한치한 이런건 아니고 따뜻한 집에서 시원한 아이스크림을 먹으면 추위를 잊을 수 있을 것 같았는데 집이 싸늘한 편이라 원하는 느낌은 아니네요.
다만 굉장히 맛있습니다. 입에서 살살 녹네요. 물론 아이스크림이니까

LG Electronics | LGM-V300L | Not defined | Center-weighted average | 1/24sec | F/1.6 | 0.00 EV | 4.0mm | ISO-300 | Off Compulsory

본래 아이스크림을 즐기는 편이 아니라 모르고 살았는데.. 조금 더 일찍 맛을 볼 걸 그랬다는 생각이 절로 납니다.
추운 겨울 건강 잘 챙겨 봄을 활기차게 맞도록 합시다.

'소소한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한미약품 프로캄 라인 샘플 이벤트 도착  (0) 2018.03.13
나뚜르 녹차 아이스크림  (0) 2018.01.29
냉온수매트 워터스 구입  (0) 2018.01.10
예의없음에 대하여  (0) 2018.01.08

냉온수매트 워터스 구입

소소한 일상

날이 추워 온수매트를 구입하였습니다.

집이 연식이 있는데다가 베란다의 절반을 튼 구조다보니 꽤 썰렁한 편입니다.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가스비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 대책을 마련하게 되었습니다. 

많은 비용을 들이고도 온기가 공기까지 미치지 않던지라 히터를 추가로 가동해봤습니다만 침대 위 이불속은 온전히 제 몸의 열기만으로 덥혀야 되더군요. 그러던 차에 한파 예보를 보고 온수매트를 구입하게 됐습니다. 적당한 제품을 고르던 중 냉!온수매트라는 것을 발견하게 됐고 역시나 에어컨 바람이 부족한 침대인지라 여름까지 생각해서 구입하게 됐습니다.



구성

제품 구성은 본체가 들어있는 박스, 매트, 설명서와 예비 플러그가 큰 박스에 담겨 있습니다.

LG Electronics | LGM-V300L | Not defined | Center-weighted average | 1/24sec | F/1.6 | 0.00 EV | 4.0mm | ISO-250 | Off Compulsory


본체는 아래와 같습니다. 쇼핑몰 광고에는 LG 이노텍이라고 써있지만 제품 어디에도 LG는 찾아볼 수 없습니다. 제조사는 (주)소풍입니다.

다만, 홈페이지에는 LG임직원과 LG이노텍 메뉴가 있는 것으로 봐서 뭔가 관계는 있겠다 싶습니다.

LG Electronics | LGM-V300L | Not defined | Center-weighted average | 1/24sec | F/1.6 | 0.00 EV | 4.0mm | ISO-200 | Off Compulsory



설치

온수매트이니 만큼 물을 넣어야 합니다.

설명서에는 생수, 수돗물 등은 사용하지 말고 정수 된 물이나 증류수를 사용하라고 되어있습니다. 어차피 한 번 넣고 오래 쓸 거 약국에서 사다 넣었습니다.

넉넉하게 사왔는데 넣어보니 1병 반 정도 들어가더군요. 퀸사이즈 매트에 1리터, 본체에 0.5리터 정도 들어갑니다. 

기존에 차있던 공기를 빼내면서 넣어야 하므로 본체를 매트보다 높은 곳에 위치한 후 본체 용량보다 조금 적게 넣고 가동을 시켜줍니다. 매트에 물이 들어가는 만큼 마저 채워줍니다. 본체 상단에 LED로 3단 수위표시가 되니 보면서 넣었습니다.

LG Electronics | LGM-V300L | Not defined | Center-weighted average | 1/24sec | F/1.6 | 0.00 EV | 4.0mm | ISO-200 | Off Compulsory


매트와 호스가 연결된 부분인데 영 허접스럽습니다.

LG Electronics | LGM-V300L | Not defined | Center-weighted average | 1/17sec | F/1.6 | 0.00 EV | 4.0mm | ISO-800 | Off Compulsory


매트리스 커버를 벗겨내고 깔았습니다. 얇은 커버만 덮어도 배기거나 하지는 않습니다만 다음 커버 교체일엔 매트리스 위에 놓아둔 토퍼 밑으로 넣어볼까 합니다.

LG Electronics | LGM-V300L | Not defined | Center-weighted average | 1/24sec | F/1.6 | 0.00 EV | 4.0mm | ISO-350 | Off Compulsory

작동을 시키고 물을 조금씩 넣고 있는 중입니다. 숫자는 현재 온수의 온도입니다. 옆의 네모 두 개가 본체의 수위입니다. 

매트까지 합하면 들어간 물의 양이 본체의 3배쯤 되니 작동을 멈추면 물이 역류합니다. 공기를 뺄 때는 작동 중에 뚜껑을 열고, 작동을 중지하기 전에는 필히 뚜껑을 닫아야겠습니다.

본체를 들면 전원이 자동으로 종료됩니다. 저 상태로 위치를 옮기려고 들었다가 물이 역류해서 놀랐습니다.

LG Electronics | LGM-V300L | Not defined | Center-weighted average | 1/17sec | F/1.6 | 0.00 EV | 4.0mm | ISO-500 | Off Compulsory


설치를 완료한 상태입니다. 일단 책상 위에 올려두었는데 나중에 위치를 좀 조절해서 바꿔야겠습니다.

어차피 대부분의 시간은 거실 쇼파에 엉덩이를 붙이고 있으니 따뜻함을 위해 책상은 희생해도 됩니다.

LG Electronics | LGM-V300L | Not defined | Center-weighted average | 1/24sec | F/1.6 | 0.00 EV | 4.0mm | ISO-300 | Off Compulsory



사용후기

일단 따뜻함은 만족합니다. 모처럼 훈훈하게 자서 땀이 날뻔했습니다. 온도를 30도에 맞추고 잤는데 조금 낮춰서 시도해봐야겠습니다.

본체에 소음이 조금 있습니다. 팬소음으로 들립니다. 

제 경우에는 시계 초침 돌아가는 정도의 신경이 쓰이는 것 같더군요. 신경은 쓰이는데 신경쓰다보면 잠드는 그런 느낌이랄까. 백색잡음이죠. 밖에서 들려오는 취객의 주사보다는 양반입니다.

일단 겨울은 충분하겠습니다. 여름의 냉수매트도 기대가 됩니다.

이제 가스비와 전기요금 고지서만 걱정하면 되겠습니다.

날이 많이 춥습니다. 건강 잘 챙기세요.


'소소한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한미약품 프로캄 라인 샘플 이벤트 도착  (0) 2018.03.13
나뚜르 녹차 아이스크림  (0) 2018.01.29
냉온수매트 워터스 구입  (0) 2018.01.10
예의없음에 대하여  (0) 2018.01.08

예의없음에 대하여

소소한 일상

최근 연세가 있으신 분들과 대화할 일이 많아지면서 스스로의 말투에 실망을 하고 있습니다.

스스럼이 없이 평어체를 사용하더군요. 소싯적 삼강오륜(너무 오래 돼 기억이 잘 나지 않지만)을 배운 사람으로써 세파에 찌들이 이렇게 버릇이 없어졌구나라고 스스로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나서 보니 말 뿐만이 아니러 글까지 평어를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바로 이 블로그의 글입니다. 지난 2014년부터 작년까지의 글이 (그래봐야 년간 1개) 평어로 작성되어 있더군요. 인터넷의 불특정 다수를 상정하고 공개글을 쓰는데 반말이라니 그 전의 글은 경어였으니 무언가 생각의 변화가 있었을까요?

아무튼 경어를 사용하자는 의미에서 글로 다짐을 합니다.

삼강오륜이란


바로 고치기는 쉽지 않겠지만 꼭 고쳐야 할 것이라 마음을 되새긴 오늘입니다.


'소소한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한미약품 프로캄 라인 샘플 이벤트 도착  (0) 2018.03.13
나뚜르 녹차 아이스크림  (0) 2018.01.29
냉온수매트 워터스 구입  (0) 2018.01.10
예의없음에 대하여  (0) 2018.01.08

샤워수전과 양변기 부속 교환

의리있는 세상(이전 자료)

화장실의 샤워수전과 양변기의 부속을 바꿨다.


샤워기는 온도조절이 잘 안되서 고생하다가 바꿨는데 잘됐다. 

왜 더 일찍 바꾸지 못하고 거의 1년을 뜨거운물과 찬물 사이에서 고생했는지 모르겠다.

한 번이라도 더 샤워를 할테니 가스비 걱정은 되지만 상쾌하고 시원한 샤워였다.


양변기는 쉬익~ 하는 소리와 함께 물 차는 속도가 꽤 늦었었는데 작동상의 문제가 없어서 그냥 두고 있었다.

샤워수전을 교환하면서 한 번 건드려봤다가 부러뜨려서 새걸 사다가 바꿨는데 완전 조용하고 빠르게 찬다.

이녀석도 왜 일찍 안바꿨는지 잠시 자책의 시간을 가졌다.


2017년 마지막을 꽤나 쾌적하게 마무리하게 됐다.

2018년은 나도 여러분도 번창하자.

물론 건강과 선의는 기본이다.

12월이다

의리있는 세상(이전 자료)

여기저기 망년회다 송년회다 하면서 술만 늘어간다.

오늘도 속이 아프다.

2017년

의리있는 세상(이전 자료)

이제보니 2016년을 그냥 넘어갔다.


먹고살기 팍팍해서 뭔가 다른걸 하는게 전혀 없다.


어쩌다 이리 여유가 없어졌을까?


아무튼 박근혜 탄핵주년이니 로그를 남긴다.

인코텀스 Incoterms 무역조건에 대한 국제규칙

의리있는 세상(이전 자료)

흐르는 대로 맡기다 보니 잡다한 일만 하게된다.

이제는 어느 분야에서든 자리를 잡고 전문적인 모습을 보여주어야 할 때가 되었음에도 여전히 기초만 두드리고 있으니 안타깝다.

그런 의미에서 이제는 무역 조건을 네이버에서 퍼왔다.

생활의 정보 카테고리가 어색하더라도 어차피 먹고 사는데 필요한 정보인 것이다.

 

인코텀스

요약: 국제상업회의소에서 각국의 무역 용어를 조사하여 작성한 무역조건에 대한 국제규칙

국제상업회의소(ICC)가 주관하여 작성한 국제규칙으로 무역거래에서 가장 바탕이 되는 무역조건에 대해 원칙적인 해석을 내린 무역조건의 해석에 관한 규칙 (international rules for the interpretation of trade terms)의 약칭이다. 1936년 제정된 이래 국제운송수단과 통신수단의 발달로 인한 무역환경의 변화와 물리적인 변화로 무역거래에서 불확실하고 명료하지 않은 가격조건들로 야기되는 마찰과 오해를 방지하기 위해서 제정되었다. 이 규칙은 물품매매계약조건 중의 일부로 채택하도록 권유하는 임의 규정으로 채택이 된 경우에만 매매당사자를 구속할 수 있으나, 오늘날의 무역거래에서는 대부분 인코텀스에서 규정하고 있는 조건들을 이용하고 있다.
INCOTERMS 2000에 규정한 거래조건은 모두 13가지로 INCOTERMS 1990과 구성이 동일하며, 13개의 거래조건은 Group E, F, C, D의 네 가지 그룹으로 구분된다. INCOTERMS 2000은 운송ㆍ보험계약에서 의무규정을 없앴고, EXW조건을 제외한 수출통관은 모두 판매인의 의무로 DDP조건을 제외한 수입통관은 모두 매수인의 의무로 변경하였으며, 상품에 대한 위험부담 및 비용부담에 대한 이전특례가 있고, INCOTERMS 2000의 적용의 구속성을 명시하고 있다는 것 등이 특징이다.

INCOTERMS 2000

※ 운송조건에서의 *는 해상운송에 적용되는 조건

INCOTERMS 2000
Group 내용 운송조건

Group E
(출발지 인도)

판매자가 운송비의 부담을 지지 않고 영업장에서 상품을 넘기는 조건

EXW(ex works, 작업장 인도조건)

Group F
(운송비 미지급 인도)

•판매인인 운송비를 부담하지 않고, 선적지에서 상품을 넘기는 조건
•매수인이 운송계약과 운임지급의 의무를 가지므로 매도인은 운송인 또는 운송수단에 상품을 넘길 때 상품에 대한 위험부담이 면제되어 이 시점에서의 위험부담은 매수인이 가짐

FCA(free carrier) : 운송인 인도조건
FAS*(free alongside ship) : 선측 인도조건
FOB*(free on board) : 본선 인도조건

Group C
(운송비 지급 인도)

•판매자가 주운송비를 부담하고 선적지에서 상품을 인도하는 조건
•매도인이 비용을 부담해 목적지까지의 운송계약을 체결하지만 이것은 도착지 인도조건이 아니고, Group F 조건처럼 선적지 인도조건으로 보기 때문에 수출국의 지정장소(본선 또는 최초의 운송인)에서 상품에 대한 위험부담이 매수인에게 넘어가고 이후에 발생되는 사고와 관련된 책임은 매수인이 가짐

CFR*(cost and freight, 운임포함 인도조건)
CIF*(cost insurance and freight, 운임⋅보험료 포함조건)
CPT(carriage paid to, 운송비 지급조건)
CIP(carriage and insurance paid to, 운송비⋅보험료 지급조건)

Group D
(도착지 인도)

•판매인이 목적지까지 상품을 운송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모든 위험과 비용을 부담하고 인도하는 조건
DAF, DES, DEQ, DDU : 수입통관절차를 행할 의무가 매수인에게 있음
DDP : 매도인이 수입통관절차를 행해야 함은 물론 수입관세도 납부해야 하기 때문에 DDP 조건은 매도인이 수입통관에 따른 모든 절차를 책임질 수 있을 때 가능함

DAF(delivered at frontier) : 국경 인도조건
DES(delivered ex ship) : 착선 인도조건
DEQ*(delivered ex quay) : 부두 인도조건
DDU(delivered duty unpaid) : 관세 미지급 인도조건
DDP(delivered duty paid) : 관세 지급 인도조건

13개 조건 중에서 EWX, FCA, CPT, CIP, DAF, DES, DDU, DDP는 모든 운송방식에 적용이 가능한 조건이며, 이를 제외한 FAS, FOB, CFR, CIF, DEQ들은 내륙 수로를 포함한 해상운송에 적용되는 조건이다. 그리고 Group E에서 D로 갈수록 수출업자의 책임이 커진다.

한편, 국제상업회의소가 INCOTERMS 2010을 개정 발표함에 따라 2011년 1월 1일부터 새로운 규정이 적용되고 있다. INCOTERMS 2000과 비교하여 달라진 점을 살펴보면 Group D의 조건이 강화되면서 DAF, DES, DEQ, DDU의 4개 항목은 폐지되고, 운송방식 제한 없이 적용 가능한 DATDAP 2개 조건이 추가되어 13개 조건이 11개 조건으로 변경되었다. DAT(delivered at terminal, 터미널 인도조건)은 기존 DEQ를 강화하여 컨테이너 운송에 적합하도록 조정한 것이고, DAP(delivered at place, 목적지 인도조건)는 기존의 DES, DAF, DDU를 포함한 것이다.

[네이버 지식백과] 인코텀스 [INCOTERMS] (시사상식사전, 박문각)

 

요새는 수출 할 때 호구스러운 DDP를 많이 쓰고 있다.


'의리있는 세상(이전 자료)' 카테고리의 다른 글

12월이다  (0) 2017.12.10
2017년  (0) 2017.06.10
인코텀스 Incoterms 무역조건에 대한 국제규칙  (0) 2015.11.29
제주도 여행 - 위미위미 게스트 하우스  (3) 2015.10.07
SKT의 통화 품질  (0) 2015.09.28
하늘에서 본 세계  (0) 2015.08.31

제주도 여행 - 위미위미 게스트 하우스

의리있는 세상(이전 자료)

아쉽게도 아래 위미위미 게스트 하우스는 문을 닫았습니다.

한 번 더 가볼랬드니...

-------------------------

대망의 여름휴가를 맞이하여 2박 3일 일정으로 제주도에 다녀왔다. 밤이면 날이 추워서 바닥에 불을 넣고 있는 이 시점에 왜 여름휴가냐고 묻지는 말아주시라. 다 어른의 아픈 사연이..

여하튼 제주도로 향하게 되었다.

숙박은 제목에 써놨듯이 게스트하우스 위미위미에서 묵게 되었다. 이게 또 전 직장에서 친하게 지내던 동생이 친구와 같이 내려가 차린 거란다. 꽤 용기있고 자신감 넘치는 친구들이다. 나는 그저 먹고 살 걱정에 회사에 목메달고 있는데 말이다. 여튼 겸사겸사 제주도도 가고 동생도 보고 휴양도 하게 되었다. 

위미위미는 대충 저 화살표 지역에 있다. 공항하고는 정반대편으로 꽤 가야 한다. 의리같은 경우에는 공항에서 600번 리무진을 타고 1시간 30분을 간 다음에 서귀포 칼 호텔에서 픽업을 받았다.

돌아올 때는 1km 정도를 걸어서 버스정류장까지 나온 다음 730번 버스를 타고 제주 시외버스터미널에서 70번 버스로 환승하는 경로로 돌아왔다.

휴양을 목적으로 내려가서 따로 차량을 렌트하지는 않았다.

 

이제 서두는 이만하고 제목에 맞게 위미위미 게스트하우스의 모습을 보자.

 

게스트하우스 찾아오는 길 지도를 따라 걸어들어오다보면 아래와 같은 간판이 보인다.

SAMSUNG | SM-A500S | Normal program | Center-weighted average | 1/2560sec | F/2.0 | 0.00 EV | 3.7mm | ISO-50 | Flash did not fire

 

사정없이 오른쪽을 쳐다보면 목적지에 도달했음을 알려주는 간판이 있다.

SAMSUNG | SM-A500S | Normal program | Center-weighted average | 1/696sec | F/2.0 | 0.00 EV | 3.7mm | ISO-50 | Flash did not fire

 

좀 더 들어가니 위미위미의 모습이 보이기 시작한다.

SAMSUNG | SM-A500S | Normal program | Center-weighted average | 1/740sec | F/2.0 | 0.00 EV | 3.7mm | ISO-50 | Flash did not fire

 

입구에서 한 컷. 나의 2박을 담당할 위미위미 게스트하우스다. 이렇게 보니 그냥 보통 시골집 같다. 우리 시골집도 나무가 좀 덜 있는 이런 모습의 집이다.

SAMSUNG | SM-A500S | Normal program | Center-weighted average | 1/696sec | F/2.0 | 0.00 EV | 3.7mm | ISO-50 | Flash did not fire

 

아직 공사가 덜 끝난 별채다. 이곳을 다듬어 직원숙소로 사용할 예정이라더라. 입구는 작은데 들어가면 편히 설 정도는 되더라.

SAMSUNG | SM-A500S | Normal program | Center-weighted average | 1/407sec | F/2.0 | 0.00 EV | 3.7mm | ISO-50 | Flash did not fire

 

현재 직원 숙소로 사용하고 있는 또다른 별채. 현재는 주인장 조팀장이 혼자 사용하고 계신다. 아는 동생 김대리은 모종의 사연으로 외부에 거주하고 있다고 한다. 그리고 단기 스탭으로 힐링페이를 받으며 노동중인 미인 스탭 선아양은 빈 객실을 전전하고 있다.

SAMSUNG | SM-A500S | Normal program | Center-weighted average | 1/383sec | F/2.0 | 0.00 EV | 3.7mm | ISO-50 | Flash did not fire

 

수문장 별이다. 덩치는 사람만한데 아직 8개월밖에 안되어서 그런지 호기심도 많고 질투도 많다. 힘도 기세도 좋아서 달려들 땐 좀 무섭다.

SAMSUNG | SM-A500S | Normal program | Center-weighted average | 1/716sec | F/2.0 | 0.00 EV | 3.7mm | ISO-50 | Flash did not fire

 

별이와 함께 자란 돌이. 내가 목표로 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한량이다. 내가 본 시간의 대부분은 방석깔린 의자에 누워있더라.

SAMSUNG | SM-A500S | Normal program | Center-weighted average | 1/1433sec | F/2.0 | 0.00 EV | 3.7mm | ISO-50 | Flash did not fire

 

문 앞 흔들의자에 앉아 한 컷 찍어보았다. 이것저것 가려서 콩알만큼만이지만 바다가 보이긴 한다. 실제로 거리는 50M가 채 안된다.

SAMSUNG | SM-A500S | Normal program | Center-weighted average | 1/1214sec | F/2.0 | 0.00 EV | 3.7mm | ISO-50 | Flash did not fire

이렇게 위미위미에 방문을 했다.

내부 모습도 찍었어야 했는데.. 지금 생각이 났다. 들어가자마자 퍼져서 딩굴모드로 있었더니 카메라 앱을 실행시킬 생각도 하지 못했다.

다음에 갈 때는 조금 더 구석구석을 찍으리라.

지금 당장 궁금하신 분은 네이버에서 위미위미 게스트하우스를 검색하시거나 링크를 걸어두었으니 클릭하시라. 디테일한 내용과 웹디자인에 오랫동안 종사했던 조팀장의 센스있는 작품들을 보실 수 있다.

 

'의리있는 세상(이전 자료)'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17년  (0) 2017.06.10
인코텀스 Incoterms 무역조건에 대한 국제규칙  (0) 2015.11.29
제주도 여행 - 위미위미 게스트 하우스  (3) 2015.10.07
SKT의 통화 품질  (0) 2015.09.28
하늘에서 본 세계  (0) 2015.08.31
전원일기  (0) 2015.06.25

SKT의 통화 품질

의리있는 세상(이전 자료)

부모님께서 귀농하신 이후로 해가 떠있는 시간 중 대부분을 밭에서 보내고 계신다.

그런데 요새 전화를 좀 드릴라 치면 통화가 뚝뚝 끊겨 들린다. 

3G 시절에만 해도 KT보다 통화품질이 좋던 SKT가 4G로 가면서 가성비를 따져보기 시작한 모양이다.

집들이 모여있는 마을에서부터 골짜기의 밭까지 안테나가 다 차는 경우가 없다. 

집에는 중계기를 신청해서 달았는데도 안테나는 다 차지 않는다. 그나마 통화는 그럭저럭 되는데 밭은 영 답이 없다. 고객센터에 문의를 해봐도 뾰족한 수가 나지는 않는다. 위에 신청해뒀으니 기다리라는 답이 그나마 가장 희망적인 답변이다.

시골은 별 수 없나보다. 인터넷도 KT밖에 안되어서 이사 전에 쓰시던 걸 위약금 물고 바꿨는데 이번엔 휴대폰도 그래야 할 모양이다.

은행은 농협, 티비와 휴대폰은 KT.

외질수록 공영기업(과연?)만 믿고 살아야겠다.

'의리있는 세상(이전 자료)' 카테고리의 다른 글

인코텀스 Incoterms 무역조건에 대한 국제규칙  (0) 2015.11.29
제주도 여행 - 위미위미 게스트 하우스  (3) 2015.10.07
SKT의 통화 품질  (0) 2015.09.28
하늘에서 본 세계  (0) 2015.08.31
전원일기  (0) 2015.06.25
남쪽으로 추정  (0) 2015.03.20

하늘에서 본 세계

의리있는 세상(이전 자료)

그러니까 어제 화장실을 갔다가 들어오는 중에 티브이에 뭐하나 해서 리모콘을 들었다.

일년만에 보는 개콘이 인터넷 기사나 댓글에서 보는 것 보다 재미있다고 느끼고 채널을 돌리는데 눈에 들어오는 영상이 있었다. ebs에서 하고 있던 [하늘에서 본 세계-포루투갈] 이었나? 아무튼 비슷한 이름이었다.

대충 알아보니 ebs에서 생각날 때 한 번씩 우려먹는 사골 다큐던데 식당에서 밥 먹다가 슬쩍 본 기억도 나고 아무튼 언제 한 번 정주행을 해봄직하겠다고 느껴진 방송이다.

그래서 아래 주소를 저장해두고자 한다.

pbs라는 해외 교육방송사의 방송이라 한다. 국내 더빙판은 어디 찾기도 어렵더라.

http://video.pbs.org/program/visions/episodes/

그럼 이만

'의리있는 세상(이전 자료)' 카테고리의 다른 글

제주도 여행 - 위미위미 게스트 하우스  (3) 2015.10.07
SKT의 통화 품질  (0) 2015.09.28
하늘에서 본 세계  (0) 2015.08.31
전원일기  (0) 2015.06.25
남쪽으로 추정  (0) 2015.03.20
먹고 있는데 땡겨  (0) 2015.03.04

전원일기

의리있는 세상(이전 자료)

SAMSUNG | SM-A500S | Normal program | Center-weighted average | 1/167sec | F/2.0 | 0.00 EV | 3.7mm | ISO-50 | Flash did not fire

점점 한가로운 곳으로 이동중이다.

'의리있는 세상(이전 자료)' 카테고리의 다른 글

SKT의 통화 품질  (0) 2015.09.28
하늘에서 본 세계  (0) 2015.08.31
전원일기  (0) 2015.06.25
남쪽으로 추정  (0) 2015.03.20
먹고 있는데 땡겨  (0) 2015.03.04
변덕쟁이  (0) 2015.03.04

남쪽으로 추정

의리있는 세상(이전 자료)


2015년 3월 20일 저녁, 남쪽으로 추정되는 방향의 하늘.

'의리있는 세상(이전 자료)' 카테고리의 다른 글

하늘에서 본 세계  (0) 2015.08.31
전원일기  (0) 2015.06.25
남쪽으로 추정  (0) 2015.03.20
먹고 있는데 땡겨  (0) 2015.03.04
변덕쟁이  (0) 2015.03.04
말이야 당나귀야  (0) 2015.02.28

먹고 있는데 땡겨

의리있는 세상(이전 자료)

SAMSUNG | SM-A500S | Normal program | Center-weighted average | 1/40sec | F/2.0 | 0.00 EV | 3.7mm | ISO-100 | Flash did not fire

점심 시간에 순대국을 먹으러 갔다.
한참을 먹고 있는데 갑자기 순대국이 땡긴다.
맛있게 잘 먹고 있는데 땡기는 건 무슨 심보인지 모르겠다.
먹다 말고 한 컷 대충 찍었다.

'의리있는 세상(이전 자료)' 카테고리의 다른 글

전원일기  (0) 2015.06.25
남쪽으로 추정  (0) 2015.03.20
먹고 있는데 땡겨  (0) 2015.03.04
변덕쟁이  (0) 2015.03.04
말이야 당나귀야  (0) 2015.02.28
손을 씻어도 괜찮을 만큼  (2) 2015.0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