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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히 눈을 감고 - 정재욱 vs 히라이 켄

의리있는 세상(이전 자료)

오늘따라 귀가 허전하길래 살포시 이어폰을 꽂고 음악을 틀어줬습니다. 흘러나오는 노래는.. 응? 히라이 켄의 瞳をとじて.

"오랜만에 들으니 참 좋다"라고 생각을 하며 듣던 중 한국어로 리메이크 한 정재욱의 "가만히 눈을 감고"도 생각이 나더군요.

생각난 김에 두 가수의 동영상을 찾아 포스팅 해 봅니다. 밑의 가사는 덤입니다.


먼저 히라이 켄의 瞳をとじて.


정재욱의 가만히 눈을 감고 입니다.



가사 열기


朝目覺めるたびに君の拔け殼が橫にいる
아사 메자메루타비니 키미노 누케가라가 요코니이루
아침에 눈을 뜰때마다 그대의 흔적이 옆에 있어요
아침이와 눈을 떠보니 그대의 작은 흔적이 나의 곁에 있어

ぬくもりを感じたいつもの背中が冷たい
누쿠모리오 칸지타 이츠모노 세나카가 츠메타이
언제나 따뜻함을 느낀 등이 차가워요
메마른 내 입술에 스친 잊었던 하얀 숨결이 차가워져

苦笑いをやめて 重いカ-テンを開けよう
니가와라이오 야메테 오모이카텐오 아케요오
쓴웃음을 그만 지어요 무거운 커튼을 열께요
기억은 나누어지는지 어쩌면 부서진 채 사라질까

眩しすぎる朝日 僕と每日の追いかけっこだ
마부시스기루 아사히 보쿠토 마이니치노 오이카켓코다
너무 눈부신 아침해에서 나와 매일 술래잡기놀이를 해요
내일은 또 오게되겠지 세상은 여전한가봐 그댄 어떤가요

あの日 見せた泣き顔 淚照らす夕日 肩のぬくもり
아노히 미세타 나키가오 나미다 테라스 유우히 카타노누쿠모리
그날 보인 우는 얼굴 눈물을 비추는 저녁놀 어깨의 따뜻함
언젠가 나를 슬프게 했던 그대 울던 얼굴 다시 나의 볼을 적시면

消し去ろうと願う度に 心が 體が 君を覺えている
케시사로오토 네가우타비니 코코로가 카라다가 키미오 오보에테이루
지워 없애려고 바랄때마다 마음이 몸이 그대를 기억하고 있어요
지워버리려고 기도했던 날들 내 마음이 내 눈물이 그대를 기억하고 있어


your love forever

瞳をとじて君を描くよ それだけでいい
히토미오토지테 키미오 에가쿠요 소레다케데이이
눈을 감고 그대를 그려요 그것만으로 좋아요
가만히 눈을감고 그대를 그리네요 손에 닿을 듯 가까이

たとえ季節が 僕の心を 置き去りにしても
타토에 키세츠가 보쿠노 코코로오 오키자리니시테모
설령 계절이 나의 마음을 남겨두고 간다고해도
계절이 변해가듯 무심히 내 영혼을 지나쳐 버린다 해도


いつかは君のこと なにも感じなくなるのかな
이츠카와 키미노코토 나니모 칸지나쿠나루노카나
언젠가는 그대의 일 아무것도 느낄 수 없게 될까요?
잊혀지는 기억이라도 내게는 유일한 사랑 내 전부인 걸

今の病み拘いて 眠る方がまだ いいかな
이마노이타미 다이테 네무루호우가 마다이이카나
지금의 아픔을 끌어안고 잠드는 쪽이 아직 좋을까요?
긴 세월이 흐른 뒤에도 좋았던 추억만으로 가질께요

あの日 見てた星空 願いかけて 二人探した光は
아노히 미테타 호시조라 네가이카케테 후타리 사가시타 히카리와
그날 보았던 별하늘 소원을 빌고 두사람이 찾던 빛은
여전히 우릴 비추고 있던 어느 겨울 새벽 별빛에 소원을 빌던 밤들과

瞬く間に消えてくのに 心は 體は 君で輝いている
마타타쿠마니 키에테쿠노니 코코로와 카라다와 키미데 카가야이테루
깜빡이는 사이에 사라져가는데 마음은 몸은 그대로 빛나고 있어요
내게만 주었던 따스한 체온을 내 마음이 내 눈물이 그대를 기억하고 있어


i wish forever

瞳をとじて君を描くよ それしか出來ない
히토미오토지테 키미오 에가쿠요 소레시카데키나이
눈을 감고 그대를 그려요 그것밖에 할 수 없어요
가만히 눈을감고 그대를 그리네요 손에 닿을 듯 가까이

たとえ世界が僕を殘して 過ぎ去ろうとしても
타토에 세카이가 보쿠오노코시테 스기사로오토시테모
설령 세상이 나를 남겨두고 지나쳐간다고해도
계절이 변해가듯 무심히 내 영혼을 지나쳐버린다 해도

always my love

your love is so everlasting

my heart you are my everything


your love forever

瞳をとじて君を描くよ それだけでいい
히토미오토지테 키미오 에가쿠요 소레다케데이이
눈을 감고 그대를 그려요 그것만으로 좋아요
가만히 눈을감고 그대를 그리네요 손에 닿을 듯 가까이

たとえ 季節が僕を殘して 色を變えようとも
타토에 키세츠가 보쿠오 노코시테 이로오 카에요오토모
설령 계절이 나를 남겨두고 색을 바꾸려해도
먼길에 끝즈음에서 기다린 내 영혼을 지나쳐버린다 해도

もう記憶の中に君を探すよ それだけでいい
모오 키오쿠노나카니 키미오 사가스요 소레다케데이이
이제 기억속에서 그대를 찾아요 그것만으로 좋아요
이젠 기억에서만 그대가 보이네요 괜찮아요 난 이제

なくしたものを 越える强さを 君がくれたから
나쿠시타모노오 코에루 츠요사오 키미가 쿠레타카라
잃은 것을 극복할 수 있는 강함을 그대가 주었으니까
내 것일 수 없지만 버틸수 있을 만큼 내안에 남았으니까

君がくれたから
키미가 쿠레타카라
그대가 주었으니까
아직은 남았으니까


원어, 원어 발음, 직역, 한국 가사 순서로 적혀있습니다. 길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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