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리의 소소한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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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to 입니다.

의리있는 세상(이전 자료)

자 이번엔 ecto 차례입니다.

이것 역시 아래의 그 친구와 별반 다를건 없네요. 리스트와 에디터 창이 따로 되어있고, 아이콘은 Qumana쪽이 좀 더 이쁘장 합니다만, ecto의 에디터 글자 크기는 마음에 듭니다. 전 아기자기하니까요.

이미지 삽입의 경우엔 썸네일 설정까지 가능해서 이쪽이 기능적으로는 조금 더 좋아 보이는군요.

아무튼 리스트 화면입니다. 카테고리 무시하고 가장 최근의 글 순서대로 불러들여줍니다. 에디터 창을 열 경우 최상단에 임시 문서도 하나 생기는군요. 일정시간마다 임시 저장을 통해 갱신시켜 줍니다.

아무래도 짧은 글이 아닌 이상은 임시저장의 기능은 꼭 필요합니다. 굳이 블로그가 아니더라도 긴 문서작성을 해보신 분들은 다들 공감하실 겁니다.

자 다음으로는 에디터 화면입니다. 단순합니다. 상단에 몇몇 버튼들은 사용자화를 통해서 변경을 할 수 있게 되어있으며, 왼쪽으로 카테고리가 나열되어있고 오른쪽이 편집화면입니다.

편집 버튼들은 딱 필요한 만큼만 있습니다. 제목 밑으로는 키워드 입력란이 있고, 왼쪽 카테고리 옆 메뉴에는 태그가 있습니다. 태그를 보아하니 아까 전 Qumana에서 입력한 것들이 나오는군요. 아쉬운대로 중복되는 것들만 체크를 해놨습니다. 이 녀석의 태그는 어떻게 올라가는지 한번 봐야겠습니다.

이제 또 발행 후에 웹에서의 편집시간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유료인 만큼 ecto 쪽이 더 편하고 쓸만하다 생각이 드는군요. 하긴 유료 프로그램이 무료보다 못하면 말이 안되긴 합니다.

다시 수정을 해봅니다.

썸네일 클릭시 그림파일도 제대로 나오고 태그도 잘 먹힙니다. CCL의 경우 티스토리 플러그인이니 본문에 삽입시켜주는 것 말고 다른걸 사용하게 되면 문제가 없을 듯 하고.

아무튼 오늘도 블로깅에 대해 새로운 사실 하나 더 알아가게 되는 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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