덥썩

그렇다는군요.

집을 떠나 지내느냐고 제대로 보지도 못했더니 이런 릴레이가 와있는군요. 일단 떡밥을 던져주신 리승환 수령님과 피라미드의 상위에 계신 우재님께 먼저 감사를 드립니다.


4개만 말하는 소원

1번

놀고 먹기

2번

잠 안자도 살만하기

3번

여자친구 만들기

4번

우리나라가 금연국이 되기



주자 물색

주자를 찾아봐야겠군요. 일단 받아주실런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정해보자면..

도아님, 서울비님, 재준님으로 정해야겠군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의리 > 짧은 생각 - 단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잡담] 크롬 시크릿 모드의 센스  (2) 2009.09.30
월간 의리입니다.  (8) 2009.08.11
소원을 말해봐.  (12) 2009.07.11
이 죽일놈의 확장..  (7) 2009.06.07
Twitter, Digg, Linkedin, Nytimes  (3) 2009.05.21
벌어지는 간격. 월간 의리.  (12) 2009.04.25
블로그 이미지

의리™

당연해야 하는 의리가 언젠가부터 어렵고 힘든것이 된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