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졌네요. 송은범이라 마음을 비웠습니다만 의외로 박빙이더군요. 



안타 수도 비슷하고 홈런도 쳤는데 점수가 적은 것 보면 역시 볼넷과 집중력의 차이일까요?  :<


1회에 많이 맞았네요. 1회부터 빅이닝을 내주다니 어려운 경기를 끌어갔네요. 


이대형이 최근 경기에서 계속 안타가 없군요. 곧 2할대로 내려가겠네요. 여전히 필은 밥값은 하고 있고 안치홍이 홈런을 포함하여 2타점 2안타를 내면서 3할대로 올라왔네요. 


결국 준섭이도 불펜으로 왔네요. 롱릴리프네요. 그래도 둘 밖에 나오지 않은 건 나쁜 중에 덜 나쁘군요.


신고
블로그 이미지

의리™

당연해야 하는 의리가 언젠가부터 어렵고 힘든것이 된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