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 전 이리저리 기웃대던 중 마음에 쏙 드는 스킨을 발견했습니다. 그것이 바로 hi8ar님whiteBoard v2.0!

좋은 것은 소문이 빨리 난다고 벌써 많은 분들이 사용중이셨고 고쳐 쓰시고 계셨습니다. 너무 많은 분이 사용하는 거 아닌가 하며 살짝 멀어지려 했지만 계속해서 생각나는 통에 결국 변경을 하고 말았습니다.

기본 모양은 아래와 같습니다.

hi8ar님 블로그에서 무단 도용했습니다. ㅋㅋ

튜닝의 끝은 순정이라고 하지만, 그래도 너무 똑같으면 다른 같은 스킨을 사용하는 분들께 폐가 되니 조금씩 조금씩 없는 능력으로 수정에 돌입했습니다.

보자 뭘 수정을 했더라?


수정점

 먼저 제목을 민상k님께서 만든 물결치는 효과의 플래쉬를 달았습니다. 원본의 경우 폰트의 크기가 작은 터라 큼직큼직한 이 스킨에서 잘 보이지 않길래 LieBe님이 수정해 주신 파일로 갈아탔습니다.


원래는 상단에 네비게이션이 있었지만 색상을 통일한답시고 삭제.

그러다 cream*ahnma님의 플래쉬 네비게이션을 채택 달게 되었습니다.


보시다시피 사이드 바 제일 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배경을 변경했습니다. 사과벌뢰님께서 주신 배경은 상단, 제가 구해놨던 그림은 하단에 각각 배치시켰습니다. 원래 예정에 없던 수정이었으나 어쩌다 시작하게 되어서, 포토샵까지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사용하다 보면 조금씩 또 바뀌겠습니다마는 얼추 완성된 모습을 보이니 좋군요. 꽤 오래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은 스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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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사과벌뢰  2008/11/21 01: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비 달고 나니깐 스킨이 좀 이상해졌어욤 ㅠㅠ
    • BlogIcon 의리™  2008/11/21 06:57     댓글주소  수정/삭제
      어떤 부분이 이상해졌는지요?
    • 사과벌뢰  2008/11/21 08:21     댓글주소  수정/삭제
      웅 모라고 해야하징 페이지 부분하고 글꼴 써져있는 부분이 너무 심하게 떨어졌어요
    • BlogIcon 의리™  2008/11/21 12:27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원래 그렇습니다. 사이드바는 content 부분에 들어가고 글꼴 및 카피라이트 부분은 footer에 들어가는 부분이라 분리될 수 밖에 없죠.
      본문이 길면 이어서 나올테지만 본문이 짧으면 사이드바가 끝나는 지점에서 나올겁니다. 사과벌뢰님 사이드바에 들어간 위젯이 많아서 그래요. ㅋㅋ
    • 사과벌뢰  2008/11/21 16:52     댓글주소  수정/삭제
      웅 스킨마다 좀씩 많이 틀리네요 ㅠㅠ
  2. BlogIcon 도꾸리  2008/11/22 08: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이런 스킨 자유자재로 변경하시는 분들이 너무 부러워요
    그것도 본인 컨셉에 딱 맞게 말이죠~
    아~~~
    제 블로그도 공사 한 번 해야하는데...
    • BlogIcon 의리™  2008/11/22 09:09     댓글주소  수정/삭제
      자유자재까진 아닙니다. 다 여러 선구자분들의 친절한 메뉴얼을 보고 따라한뿐입죠. ^^
      위쪽에 링크들 보시면 상세한 설명과 함께 파일들을 보실 수 있습니다.
      필요하시다면 아는 한도 내에선 답변은 가능합니다. 헤헤
  3. BlogIcon 김치군  2008/11/22 16: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이쁩니다!! 하려고 하다가 또 저 오른쪽 아래 캐릭터가;;
  4. BlogIcon 제이슨소울  2008/11/25 10: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킨 참 이쁘세요 ㅋㅋㅋ 사이드바의 플레쉬 저도 지금 보자마자 심히 뽐뿌가..

    그나저나 튜닝의 끝은 순정..
    제가 예전이 피 한 번 제대로 흘린적이 있습죠..
    차에다가 아주 그냥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물론 지금 제 스킨도 그렇구요 ㅠ.ㅠ
    • BlogIcon 의리™  2008/11/25 15:27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렇죠. 차에다 하면 난감해지는거죠.
      그나마 이건 딱히 돈이 드는게 아니니 이것저것 해보고 있습니다. 의외로 괜찮은 결과도 종종 생기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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