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pcold님의 블로그에 보니 이름으로 몬스터를 만들어보는 사이트가 눈에 띄더군요. 미래나 전생등의 알아보기 시리즈가 가끔 유행을 타긴 합니다만 카드형식으로 나온건 새롭네요. 역시 일본 친구들은 별별걸 다 합니다. 창의력이 좋은걸까요?
보아하니 사람 두명의 이름을 입력하게 되어 있습니다. 마치 드레곤볼에 나오는 퓨전이 생각나는군요. 버뜨 옆에 입력할 사람도 없고 해서 그냥 제 아이디 마침 두자길래 하나씩 잘라 넣어봤습니다.
아니 이건 번쩍번쩍한 골드. 제가 돈 좋아하는 줄 어떻게 알았나봅니다. 아래로는 제 카드입니다. 해보실 분은 카드를 클릭 해 링크를 타고 가셔서 하면 됩니다. 무려 일, 영, 중, 한 4개국어를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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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제가 글을 처음 남기는 것인가요? 의리님 별명은 많이 봤는데 블로그 타이틀은 눈에 익지 않아서요.
설 연휴 잘 보내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처음 오신건가요? 뭐 눈에 띄면 가면 되는거죠. 안오신다고 서운해 하진 않으니 맘 편히 다니세요. ㅎㅎ
도아님께서도 행복한 명절 보내시기 바랍니다.
지금 한국은 구정 분위기가 물씬 나겠군요~
부럽습니다~
올 한 해도 즐블로깅~~~
감사합니다.
LA는 설과 전혀 관계가 없습니다. 중국사람들은 차이니즈 뉴 이어 데이라며 쉬기도 하던데 한국인은 그런것도 없더군요. 부지런합니다.
몬스터 팔면 돈 많이 나오겠따는 생각이;;
어디서 돈좀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ㅎㅎ
아~
그렇군요`
엘에이에 계셨구나`~
이런...
몰랐습니다~~
앞으로 엘에이 사는 이야기 자주 들려주세요~
티브이를 보니 요코하마 차이나타운에서 중국사람 구정연휴 보낸다 어쩐다 나오던데.
미국이나 일본이나 마찬가지인가 봐요~~
뭐 교회에서 떡국을 먹긴 했습니다. ㅎㅎ
게시물 내용과는 전혀 다른 댓글이지만....
저 역씨 엔지오(제로보드)에서 왕성한 활동을 한 적이 있습니다.
그 때 닉네임은 부끄러버서~ 말씀드리기가 거시기 하네요~
아뭏튼 의리님께서 말씀하신 인연인가 봅니다^^
또 구독할 피드가 생겼네요~ ^^
뭐 전 엔지오에 글만 읽으러 다녔던터라 그곳에 제 이름이 찍힌적은 거의 없을겁니다.
지우개님께 많은 조언을 구해야할 것 같습니다. 같은 스킨을 베이스로 사용하는데 많은 차이가 나더군요. ㅎㅎ
왠지 해보기가 두려워지는.........ㅡ.ㅡ;;;
뭐 성격테스트나 혈액형 테스트 같은 사실적인 테스트도 아닌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