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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에 다녀왔습니다.

전남 순천인데 현재 살고있는 구리에서 대중교통으로 다녀오려니 편도 6~7시간이 걸리더군요. 다음부터는 힘들더라도 운전하고 가겠다고 다짐을 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워낙 토, 일 2일간의 짧은 일정이었습니다만 하루 내려가고 하루 올라오게 되어 제대로 있지도 못하고 얼굴만 뵙고 올라오는 건 아닙니다.




명품다리 원서비형의 시즌 무사 완주와 활약을 기대합니다.

별 거 없었는데 이겼군요. 신기하네요.


이길 때 투수진은 거의 이 모습이로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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