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 영감을 주는 블로그 - 민노님께서 쥐어주신 바통입니다. * 들어가며 제 짧지않은 블로그 생활동안 처음으로 날아온 바통입니다. 워낙 소심한 터라 -떨어져 있는 바통 같은건 줍지 못하고 - 손에 쥐어주는 바통만 쓸 수 있는 의리입니다. 사실 보자마자 바로 잡은 건 아니고 시크한 도시 남자라 감히 받아도 되나 말아야 하나 고민을 하던 중에 어느덧 제 마지막 글이 보름이 된 것을 보고 격주간은 해야하지 않겠느냐는 마음으로 쓸 거리를 찾다가 이제서야 쓰게 됩니다. 제 경우엔 다른 여러 부지런한 분들 같이 쓰지는 못하고 그저 댓글을 달고 돌아다니는데만도 벅차 리더를 한번 보고나면 그대로 퍼져버립지요. 그런 의미에서 제 경우엔 자주 들르는 평소엔 그리 짧게 쓰면서 오늘따라 서론이 기네요. 어서 본론으로 들어가..
나이트 라이더를 보면서 느낀 것이 시청자 서비스가 좋다랄까? 매 편 잊지도 않고 비키니의 여인네들을 출연시켜 줍니다. 아직 모든 에피소드를 본 것은 아니지만, 초반 4개 에피소드 중에서 찍어봤습니다. 불법적인 사업을 하고 있는 부잣집 녀석의 파티에 잠입할 때, 주연이 나오는 시간보다 주위 여러 걸들을 보여주는 시간이 길더군요. 덕분에 눈이 호강했습니다. 요 에피소드 초반, FBI에서 파견 나온 녀석이 작전 브리핑을 하면서 모니터에 띄워주던 작전 지역인 비치에서 뛰고 있던 두 처자입니다. 이상한 것은 주인공이 차를 타고 달려서 도착 했는데, 같은 장소에서 똑같은 모습으로 뛰고 있더군요. 역시 그 해변입니다. 주인공과 이번 에피소드의 상대편 역으로 나오는 녀석이 앉아서 이야기 하는 장면으로 전환을 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