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트 라이더를 보면서 느낀 것이 시청자 서비스가 좋다랄까? 매 편 잊지도 않고 비키니의 여인네들을 출연시켜 줍니다.
아직 모든 에피소드를 본 것은 아니지만, 초반 4개 에피소드 중에서 찍어봤습니다.
불법적인 사업을 하고 있는 부잣집 녀석의 파티에 잠입할 때, 주연이 나오는 시간보다 주위 여러 걸들을 보여주는 시간이 길더군요. 덕분에 눈이 호강했습니다.
요 에피소드 초반, FBI에서 파견 나온 녀석이 작전 브리핑을 하면서 모니터에 띄워주던 작전 지역인 비치에서 뛰고 있던 두 처자입니다. 이상한 것은 주인공이 차를 타고 달려서 도착 했는데, 같은 장소에서 똑같은 모습으로 뛰고 있더군요.
역시 그 해변입니다.
주인공과 이번 에피소드의 상대편 역으로 나오는 녀석이 앉아서 이야기 하는 장면으로 전환을 하는데, 요 아가씨가 먼저 훅~ 지나가고 전환이 되더군요.
이번 사진들에는 워터마크를 포기합니다. -ㅁ-;
앞으로 계속 되는 에피소드에서도 이 수집을 해야 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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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우
2009/03/05 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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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죽;; 몸매가.. 거의 환상인데요 ?! +ㅁ+ 눈이 즐거웠어요!! 꺄아~-
의리™
2009/03/05 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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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우님만 하겠습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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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llen Angel
2009/03/11 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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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 인가요 ??? 훔 보고싶어지는데요...ㅎ.ㅎ-
의리™
2009/03/11 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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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소드 방식이라 한편한편 시간날 때 봐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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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번뜩맨
2009/03/18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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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기분좋은 눈요기 하다 갑니다..ㅎㅎ-
의리™
2009/03/19 0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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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 두편만 그런 줄 알았는데 -_- 그 뒤로도 주욱 그래주더군요.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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