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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파와 텔레비전의 고전적인 구조에 노트북을 포함하여 바보상자를 업그레이드 했습니다.
이제는 텔레비전을 보는 시간 이외에도 쇼파에서 생활할 수 있습니다.
인터넷과 유튜브까지 편히 하다보니 휴일은 침대 이외의 시간은 쇼파에서 내려올 수가 없더군요.

게다가 한 번 마우스를 잡으면 시간 가는 것을 잊게 됩니다. 아침에 앉았다가 번뜩 정신이 돌아오면 해가 지고 있더군요.

역시 컴퓨터는 책상에 있어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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