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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리의 소소한 생활

의리형

2013. 4. 3. 목 광주 KIA 9:3 NC

잠시 술을 마시러 다녀습니다.

집에 들어와서 게임을 보려 했더니 그냥 그대로 끄게 해주는군요..

기아는 그ㅡ렇게 졌습니다.


이렇게 점수가 나서 우리 투수들은 그냥 울 뿐입니다.


이대형이 공을 잘 치는게 아니었잖아.. 잘 뛰는 거였는데...


외국인 타자들의 홈런본능


내가 호준이 형은 정말 좋아한다.'


그래 5선발은 이래야지...


ps; 아침에 글을 올리려고 확인해보니 올라가있네요. 술을 마시고 필름이 끊겼는데 이걸 올리고 자다니.. 물론 좀 수정할 부분이 있긴 하지만 스스로에게 신기해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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