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의리
햇빛이 비추는 곳에서는 덥고 그렇지 않은 곳에서는 추워서, 집 안에 있을 땐 자켓을 걸쳐줘야 했던 날들이 바로 엇그제까지였습니다.
어제도 늦게까지 있는 수업을 생각하여 긴 팔 티를 입어줬드랬죠. 그런데 날씨가..
수업이 끝나고 돌아오는 길.. 해가 떨어진지 벌써 2시간이 지났는데도 공기가 채 식지 않았더군요. 유난히 덥다시퍼 날씨위젯을 봤더니 낮최고기온 40도1가 뭡니까! 일교차는 29도!
게다가 후라이데이에는 21도가 떨어진 19도까지 기온이 급강하하는군요.
유난히 더운 하루였습니다. 내일도 뭐 덥겠네요. 수요일부터는 잘 챙겨입어야 하는 날씨이니 감기 조심해야겠습니다.
* 당부의 말씀
보시는 모든 분들 환절기 감기 조심하십쇼.
- 섭씨임을 강조합니다.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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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덥다
Comments
그런 거였나.... 사막이냐.
그렇지. 지역적으로는 바다 바로 옆이긴 한데 사막날씨..
기온 변화가 40 36 25 22 19 22 라니...게다가 29도의 일교차? 아즈사가 참 좋은 곳(?)이었군요...그래도 거기 겨울은 없지 않나요?
뭐 겨울에도 낮에는 반팔입고 돌아다닐만 합니다만.. 밤에는 춥더이다.
눈은 해발 높은 곳으로 올라가야 보입니다.
요즘 봄날씨가 왔다갔다 지 맘대로죠..~.~;;;
그러게 말입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비오고 바람불고.. 날씨가 정말 .. 오락가락이네요~
날씨는 기상청도 모르는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