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의리

햇빛이 비추는 곳에서는 덥고 그렇지 않은 곳에서는 추워서, 집 안에 있을 땐 자켓을 걸쳐줘야 했던 날들이 바로 엇그제까지였습니다.

어제도 늦게까지 있는 수업을 생각하여 긴 팔 티를 입어줬드랬죠. 그런데 날씨가..



수업이 끝나고 돌아오는 길.. 해가 떨어진지 벌써 2시간이 지났는데도 공기가 채 식지 않았더군요. 유난히 덥다시퍼 날씨위젯을 봤더니 낮최고기온 40도[각주:1]가 뭡니까! 일교차는 29도!

게다가 후라이데이에는 21도가 떨어진 19도까지 기온이 급강하하는군요.

유난히 더운 하루였습니다. 내일도 뭐 덥겠네요. 수요일부터는 잘 챙겨입어야 하는 날씨이니 감기 조심해야겠습니다.


* 당부의 말씀

보시는 모든 분들 환절기 감기 조심하십쇼.

  1. 섭씨임을 강조합니다. [본문으로]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의리 > 짧은 생각 - 단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Twitter, Digg, Linkedin, Nytimes  (3) 2009.05.21
벌어지는 간격. 월간 의리.  (12) 2009.04.25
뭐냐 이 날씨는?  (4) 2009.04.21
사단..  (6) 2009.04.14
[릴레이] 나에게 영감을 주는 블로그  (21) 2009.03.20
파이어폭스로 돌아오다.  (9) 2009.02.24
블로그 이미지

의리™

당연해야 하는 의리가 언젠가부터 어렵고 힘든것이 된 것 같다.

T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