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리의 소소한 생활

[후기] 차내 간이 플레이판 액트2의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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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리씨가 조는 바람에 간이플을 진행하였다. 물론 일단은 프롤로그로 무슨 얘긴가 듣는데 주력했으나, 대강의 내용을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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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의 줄거리


영웅인 그들은 기억을 잃고 한 이주단의 손에 구해진다. 그들의 초췌한 몰골속에서 한 바드가 그들이 대영웅의 파티임을 찾아내고, 그들은 브랜디에게로 보내진다.


브랜디는 기억을 잃은 그들에게 한숨을 쉬며, 적당하고 적절히(그리고 새로 키워야 한다는 괴로움에 귀찮아져서)그들을 다시 생업전선(?)에 뛰어들게 한다.


여차저차해서 엘프와 드워프들의 신대륙 이주에 나름대로 공을 세운 그들이었지만, 약해진 그들이기 때문에 사망자가 발생했고, 파티는 대체 인원으로도 채워지게 되었다.


사망자들은 브랜디에 의해 뱀파이어의 일족으로 다시 태어나기도 했다. 하지만 이 일로 브랜디는 징계받아 아공간에 갇히게 되고, 그 와중에 호드의 대부대가 플랜티 밀런을 침공한다.


이 전투에서 시민들은 많은 희생을 입었고, 그 안에는 그들 파티원의 일부도 포함되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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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자들을 잃게되고 말았다.

하지만 살아남은 자들은, 호드의 침입을 막아낸것에 사기가 충천해 있었다. 하지만 그 뒷배경을 알게 된다면 큰 혼란에 빠지겠지.


"이번 침공은 세 왕자의 즉흥적인 유희를 위한 정말 '아무것도 아닌' 것이었다."


누군가의 입에서 이 말이 나온다면, 사실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는 정신병자 취급을 받을지도 모르겠다. 그리고 시민들은 패닉에 빠져 몽땅 신대륙으로 이주하겠지.


이것은 사실이었다. 한 편 그들은 나딜의 영지에 있었다. 그들은 약간의 사정으로 적당한 명분을 내세워 구대륙에서 떠나 있어야만 했다.


그 약간의 사정. 악마의 게이트. 브랜디등이 과거의 모험에서 마계로의 문의 봉인해제를 막지 못한 이후로, 게이트는 서서히 열리고 있었다. (다행히 한번에 열리지 않았다) 그 좁은 틈으로 하급 악마들부터 차례대로 나오고 있으며, 몇십년 뒤의 완전 개방시에는 그들의 지배자도 이곳에 오게 된다고 한다.


그러나 그 시기에는, 지금의 영웅들은 아무도 없을것이다. 세기 최고의 디바이너 안티고네, 즉 용비는 그렇게 예언한다. 그때에는 그들의 수명이 모두 다할것이다.


그렇기때문에, 영웅들은 후기지수를 남겨야만한다. 그리고, 그 자질이 있는 자들을 보호해야 한다. 거기에 그들이 하나 택해진 것이다.


[강해지거라]

이것이 그들에게 내려진 궁극적인 임무이며, 위험한 구대륙에서 그들이 죽어버리면 곤란하기 때문에 [무엇무엇을 찾아보세요]라는 임무를 명분상 주어서 그들을 비교적 안전한 신대륙에 머물도록 하는 프로젝트였다.


"그럼 신대륙의 언어를......"


남은 시간은 얼마되지 않는다. 천재인 텐더포그 유미에게도 타국의 언어를 몇개나 며칠사이에 익히라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인지도 모르겠다.

그전에 맡겨놓은 리볼버는 잘 개조되고 있을것인가. 다른 이들도 나름대로의 준비를 하고있으리라......

스승님이 남기고 간 유품들과 재산은, 슬픔을 떠올리는 도구가 아니라, 그녀의 희생을 헛되게 하지 않도록 열심히 준비하는데 쓰는것이 의의가 있다고 생각하는(Lawful Good의) 유미였다.



[캐릭터소개] 텐더포그 : 이번의 두 명의 캐릭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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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의 캐릭터---------------------


애플 발렌타인 : 놈/바드,소서러/나이기억안남/여자/기타인적사항기억안남(사망...아이고...아이고..)


텐더포그 유미 : 인간/위자드/나이기억안남/여자/기타인적사항알아서파악


---------------이후의 캐릭터---------------------

(여기서부터는 망상이므로 (곧 적용될수도 있지)마스터는 참고하지 않도록 합니다)


마리아 사헤라 : 놈/팰러딘,소서러/나이29세/팰러딘의 도의를 깨닫는 순간, 그녀는 이미 소서러였다는 전설이 전해내려온다는 말이 있다마는 암튼 신의 뜻을 마법으로 구현하는 전사라 하던가/키 121/체중 25kg/애용의 무기는 바스타드 소드...(대략 양손검 OTL)


리리안 스팅어 : 인간/클레릭/나이 40세/주부였던 그녀가 신의 길에 들어선 것은 얼마되지 않으니, 이후로 무던한 노력에 의해 체력을 쌓고 수행하여 아무튼.... 카리스마 넘치는 중년의 여성(과연 알피가 될까)/키 160/47kg



[캐릭터소개] 텐더포그 유미 (프로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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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더포그 유미

23세/밤색 단발과 은테안경/뭔가를 늘 노리는 듯한 탐구적 얼굴/출신 하랜드

/스승 애플 발렌타인/물론 사조는 브랜디,가이언,레이니스,플레인/계급이 평민인가

/취미 독서/특기 독서/독서외의 특기 괜찮은 힘과 뛰어난 건강, 민첩성

/왠지 벼농사에 소질이 있을지도 모른다

/즐겨쓰는무기 현재는 크로스보우와 단검. 이게 꽤 쓸만하다

/앞으로 배울지도 모르는 무기 롱소드,사이드,레이피어,쿠크리

/앞으로 올릴지도 모르는 클래스 팰러딘,파이터

/앞으로 지향할지도 모르는 프리스티지 클래스 스펠소드

(추가중)

[후기] 5월 모임. '히드라리스크와 뱀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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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시나리오는 전반적으로 마스터가 난이도를 많이 낮춰어~줬다는 생각이드는군. 암튼 죽음의 공포도 몇 번 체험한 상황에서 조심스러워 진 것일지도.

이번모임에는 첨으로 늦어도보고, 전반부의 시나리오는 알피위주로 진행하고 짝짝꿍 잘들 재밌게 했군. 아무튼간에 담엔 12시 정시 시작을 꿈꾸며...... 11시30분 모임이라고 했지?


이번 시나리오에서는 히드라도 기만하고, 뱀파리도 한 방에 잡아주고...... 우리 드워프군의 활약이 대단히 크군. 허어. 하긴 뱀파리 생포...... 라는 것은 부담없이 관 위치만 찾아주면 후려패도 되는것이구나. 아아(대단해)

아무튼 어려워! 했던것을 의외로 쉽게 해결한 느낌이다. 3레벨 파티라는 것이 2레벨 파티에 비해 상당히 고수준이라는것을 실감하게 된다. (이래서 레벨업은 더디되는것이 응당하고 재미있는면이 있다 아기자기한게)

위자드가 역시 레벨 증가에 따라 고렙 마법 습득이 빠르고 주문도 빠방하게 익혀둘 수 있고 해서 뭐랄까. 이제는 메모라이즈가 마법 사용상에 제한이라기보다, 위자드에는 위자드 플레이 만의 재미가 있는-제약이 있으니 전략적으로 메모라이즈를 하게 되는-게 아닌가 싶다.

거미줄 원래 좋은 마법이었지. 플레이밍 스피어는 거미줄 탈까봐 안썼지만 것두 좋지, 정 마법 안통하는 상대면 우리편 인챈해주면 되고, 돈으로 마법 배우면 되니 좋고. 게다가 유미가 훠얼씬 스탯이 좋고. 사실 먼치킨적인 스탯을 자랑한다네;;; 힘13 민17 건18 지능18 지혜10 이라니.......


이리하여 이번 모임은 꽤나... 재미있었다네. 역시 살아남아야,(혹은 이겨야) 재미있다는.......

장래에 훌륭한 장인 모임으로 남으리, 라는 것도.



이드온 1차 캠페인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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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캠페인은 1개의 메인 스토리와 4개의 서브 스토리로 구성되어질 예정이다.

그 외 단편모음집도 기대를......(좋은 소재가 있을 경우 발동한다.)


1. 폴리모프 마왕 (메인 스토리)

익히 잘 들 아는 엘프 여자애로 변신한 마왕과의 스토리. 과연 마족들은 무슨 계획을 가지고 있을 것일까? 그리고 마왕은 정말 기억이 없는것일까?


2. 최고의 모험가(서브1)

귀족들과의 계약을 통해 고가품을 거래하고, 동시에 모험 명성을 높인다!!! 어떻게 보면 본 캠페인의 주요 활동이기도 한 하나의 줄기


3. 파벌

이것은 아직 등장하지 않았기 때문에 암시만 해두기로한다. 모든것은 게임상에서 자유롭다. 여러분들은 어떤 진영의 편을 들어 다른 자들과 싸우고 경쟁할수도 있을것이다. 그런 의미에서의 서브 줄거리


4. 음모를 타파하라!!!

여느 모험 영웅 시나리오에서나 등장하는 마왕물리치기 or 나쁜놈 때려잡기중 후자에 속하는 시나리오이다. 퀘스트 시작 아이템을 줍게되면 시작할거 같은 시나리오.


5. 몬스터

메인 스토리의 종반부에 함께 병행하게 될 시나리오. 과연 파티의 선택은?


- 각각은 모두 독립적인 시나리오로, 물론 서로 영향을 미칠수도 있겠지만, 각각이 독립된 엔딩을 맞이할 계획이기 때문에, 파티의 선택 방향에 대해 마스터로서 많이 기대되고 흥미로운 부분이 있다. 이래서 마스터를 하는거라는 개인적인 철학이 담겨 있는 캠페인으로- 절대적으로 결말은 정해져 있지 않다. 나도 어떻게 끝날지 모르는 또 하나의 캠페인!!!!!

조금은 플레이어들도 흥미를 느끼게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하나하나 이루고 즐기다보니 어느 새 이런것을 이루는 느낌이 들테지;;;;;


그러고보니 별의별 모험자들(소드월드)때도 최후의 결말은 나조차 전혀 예상치 못했던 멋진 결말이었다고 생각한다...... 더 멋진 결말을 향해 나아가자.



[안내] 주사위 리롤권의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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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달 시나리오 내용정리가 업데이트 되고 있다.


이 시점에서 독자는 매우 적은것으로 알고는 있는데- 아무튼 간에


나도 피드백을 받고싶다 이거지.


그런 의미에서 그걸 읽고 리플 남기는 자에게 주사위 리롤권을 증정한다!


주사위 리롤권이란 주사위를 굴렸을 때, 맘에 들지 않는다면 한 장을 소비해서


다시 주사위를 굴리는 것이 가능해 지는것이다!!!!!


물론 앞서 굴린 주사위가 더 좋다면 후에 굴린 주사위는 무시해도 좋다.


또한 남의 주사위를 다시 굴려줄수는 없다. 본인이 굴린 주사위만.


보물 굴림에서 사용해도 인정해준다. 그런데 개인권을 소모해서 팀의 안녕을 도모할 것인가는...


단, 리롤권은 한 전투당 한 번. 혹은 한 상황당 한 번으로 제한한다.


열심히 리롤권을 모아 보스전에 대비해보세......



[시나리오] 이드온 1차 캠페인 Sail To Uncharted Land 시즌1 내용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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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드온 1차 캠페인 Sail To Uncharted Land 시즌1의 내용을 다음과 같이 정리합니다. 편의상 시간 순서대로 나열하기로 결정. 각각의 줄기별 스토리는 따로 정리해야 되나 방법이 없을까나, 까나.


1. 제1화 악마의 맛 아쿠 열매

   가. 꿈과 희망을 찾아 이드온으로 건너온 모험자들. 그들속에 PC들이 있었다.

   나. 롱켄 실버하우스 상단의 모집공고를 보고 5인의 모험자가 선발

        1) 대상 : 가디언 등 5명

        2) 임무 : 아쿠열매 200파운드 정도 획득

        3) 장소 : 회색의늪 (이드온 북서쪽)

        4) 보수 : 1파운드당 1골드

   다. 결과

        1) 리자드 포크와의 간단한 승부

        2) 열매 획득

        3) 다친 남자아이 발견

        4) 이상한 여자 엘프 아이 따라옴


2. 1.5화 엘프 소녀와 부상 소년의 정체는?

   가. 엘프 소녀

        1) 화이트럼 이라는 히로너스의 성직자에 의해 신전으로

        2) 추기경 블루 퍼즐캔버스 접견

           가) 정체는 대마왕

           나) 스타즈 스타의 옛 멤버 실루엣 소서러에 의한 폴리모프

           다) 신탁결과 파티원과 함께해주길. 화이트럼 합류시켜준다.

   나. 부상 소년의 정체

        1) 부상 소년은 신전 파견 성직자에 의해 완치

        2) 의식불명의 소년은 롱켄 실버하우스의 독살사건과 함께 사라졌다.

           가) 실버하우스의 농간으로 의뢰를 받지 못하는 파티

           나) 실버아우스 사망 후 다시 의뢰를 받게 됨


3. 2화 벌목 캠프 보급 마차의 호위

   가. 벌목 캠프 보급 마차 호위

        1) 도적4명 습격 의외로 부자 헤치운 후 많은 노획물을 뺏다.

        2) 보상 : 총 60골드

   나. 벌목 캠프에서의 5-headed 히드라

        1) 4인이 물리침

        2) 100골드와 각각 +1무기 10프로 할인권 획득. 끝.


4. 3화 귀족과의 모험 계약...... 그리고 두 명의 동료의 갑작스런 죽음

   가. 귀족 ...과의 계약에 성공

   나. 토막 시나리오 '곰고기 조달'

        1) 랜덤에 의해 강력한 폴라베어가 조우

        2) 노움 로그와 드워프 파이터 사망

        3) 곰은 잡아서 미션 컴플리트

        4) 강력한 적 앞에서 물러서야 할 타이밍을 잡아야 하는 교훈을


5. 지하신전 일명 '언더본' 탐색

   가. 두 명의 신 캐릭터 투입

        1) 검프의 시신을 수습하러 온 동생이 유지를 잇겠다며 드워프 전사 '레인타임' 합류

        2) 여관위에서 공중제비를 하며 나타난 하프오크바바리안 고바리안 합류

   나. 언더본 탐색 1부

        1) 경험치 : 1200점

        2) 보물

            가) 25000개의 동화 (운반보류)

            나) 40파운드의 나무상자 (잠김)

            다) 숏스피어 1정

            라) 포션1개

       3) 현 4층 입구까지 진행중

       4) 클레릭의 활약으로 첫 스켈렉톤 부대를 즉석 파괴

       5) 가스트2마리, 자이언트앤트솔저6마리 격파

       6) 여정 2일, 탐색 2일 소요

    다. 언더본 탐색 2부

        1) 떨거지 격파

        2) 봉인당한 리치 격파

        3) 리치의 최후 : '그래, 그랬었군, 그랬던거야 하하하.'

        4) 2부에서 총 7일 소요

        5) 죽은 리치의 잔해에서 엘프 소녀는 반지 하나를 주워끼웠다.

        6) 라이칸스로프를 숭배하는 종교와, 뱀파이어를 숭배하는 종교의 문양을 그려서 보여줌


6. 엘 길드 선택과 첫번째 임무 그리고 북쪽 귀족과 고블린의 관계

   가. 귀족이 전리품을 관리해주는 스폰서 기능이라면 모험길드는 일거리를 주는 주체

   나. 두 개의 큰 세력 '라이칸스로프', '뱀파이어' 암흑가의 지배자들

   다. 파티는 라이칸스로프를 선택

   라. 이제 뱀파이어 세력(V길드)을 방해하면서 그들보다 먼저 목적을 달성해야한다

   마. 선택한 길드의 포탈을 이용할 수 있게 되면서 기동력도 향상됨

   바. 휴먼럭스에서 락스로의 이동중 중간의 작은 마을에서 고블린 부대의 약탈 목격

       1) 1개 소대 소탕

       2) 대장의 몸에서 발견된 북쪽 귀족가의 문장이 찍힌 편지

           - 그런건 좀 폐기하라구 고블린군


7. 위험한 아티팩트와 라이벌들

    가. 결국 던젼에 도착한 일행

         1) 열심히 모험업무를 수행

         2) 보물 : 기억안남; (예전엔 열심히 기록할라구 했는데... 담부턴 꼭;)

         3) 결국 라이벌파티가 아티팩트를 먼저 얻었음

    나. 폭주

         1)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열심히 하는 파티

         2) 상대를 공격하여 위기에 몰아넣자 상대파티의 마법사는 아티팩트를 발동

         3) 10라운드간 폭주끝에 자멸

         4) 상대는 아티팩트를 내던지고 도주

     다. 입막음

         1) 혹시나 이상한 소문이 날 것 같아서 남은 자들을 쫓았다.

         2) 한 명은 자멸, 한 명은 아군에의해 불귀의 객이 되었기 때문에 파티는 전사 한 명을 붙잡아 심문

             가) 근거지를 들음

             나) 근거지 마을 근처의 나무에 묶어놓고 단단히 협박해 놓음

         3) 남은 레인저와 여도적은 둘만의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가) 그들을 생포

             나) 협박하였다......

             다) 사실 어찌보면 모험가의 명예가 달려있는 일이기 때문에 얘들도 쪽팔려서 어디다 퍼트릴거 같지는 않았다만.

             라) 아무튼 협박 성공

             마) 안티-히어로의 길에 서서히 발을 들여놓는! ㅊㅋㅊㅋ

          4) 엘길드에 보고 후 후사를 받은 파티. 길드에서도 이 건에 대해서는 정보조작을 해주기로 함.

      마. 이제 고블린의 편지를 들고......


8. 마왕, 소서러, 반란

   가. 고블린에게 습득한 편지

        1) 왕궁 경비대 방문

        2) 500gp 획득

        3) 노골적으로 인장을 제시한 편지를 보고 오히려 의심하여 정보조작의 가능성 제시

        4) 하지만 정황상 고블린을 누군가 잡을 거라는 전제를 했다는 것 자체가 가정하기 힘든 것으로 추정

        5) 북방 크리스탈 마운틴에서 반란의 음모가 있는 것이다

   나. 소서러

        1) 이번에는 마왕의 정체를 밝혀내기 위해 그녀를 봉인했다는 스타즈스타를 수소문

           가) 그리하여 XXXXX의 치유쇼 티켓을 구입 - 스타즈스타의 클레릭

           나) 당일, You spin me round 부흥회

           다) 결국 그를 면접하고 케이트는 크리스탈마운틴쪽에 있다는 정보 입수

           라) 가는 길에 리저렉션 완드 전달 부탁

   다. 반란

        1) 크리스탈마운틴으로 떠나려는 파티에게 반란이 일어났다는 소식

        2) 현재 크.마로 가는 모든 텔레포트 포인트는 봉인

        3) 용병으로 참전하면 근처까지 텔레포트 가능하다는 정보로 용병 등록

        4) 이제 저 앞으로 나아가는 일만 남은 것이다


9. 반란의 제압

    가. 전진캠프

         1) 가는 길에 오크 기동대의 습격

         2) 간단히 제압 후 캠프도착

    나. 적의 라지 몬스터 화력 제압

         1) 두 마리의 촉수 괴물 상대

         2) 간단히 제압

    다. 적의 요새로 향하는 길

         1) 요새 직접 공략은 많은 피해 우려

         2) 성공 가능성도 적다

         3) 지하통로를 통해 안쪽으로 기동대를 파견 - 파티

             가) 홉고블린 군대 - 격파

             나) 아웃사이더 군대 - 계약문제로 파업중 - 대화 후 지나감

         4) 출구가 보이고, 적이 보이기 시작하는데...

    라. 적의 요새 혼란

         1) 내부 도달 후 신호

         2) 방어군 처리

    마. 오크 1만 대군

         1) 요새 점령후 바로 공격 받았으나

         2) 마히레타의 등장으로 메테오 세례를 맞고 퇴각

         3) 이 사건으로 PC는 용병에서 빠지고 후일 이드온 군은 크리스탈마운틴을 탈환함


10. 소서러 마히레타와의 만남

    가. 심부름 처리 - 완드인계, 능력치+1?2? 반지 보상

    나. 그녀의 지인의 의뢰를 받음 - 6천골 상당의 마법 인챈보상

[캐릭터] 당신도 먼치킨 제 1 화 ~소서러와 팰러딘의 하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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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CRPG로 먼치킨화가 되어가는 본좌야. 오늘은 당신도 먼치킨을 만들기 위한 첫번째 강좌로,

소서러를 하기 위해 팰러딘을 섞는 법을 알려주고자 해. (라곤 하지만 짧아)


간단한것은 소서리는 오로지 온니 매력에 올인하게 되는 경우가 많지. 소서러를 20레벨만 놓고 생각해보도록 할게.

1. 소서러 20레벨

매우 강력한 녀석이야. 단일직업이야말로 극대화를 노린자에게 최고의 축복. 하지만 조금 낭비가 있다면, 높은 매력을 소서러의 마법에만 사용하니까 아깝지. 하지~만 당신은 이미 외교의 천재일지도. 한가지 장점을 더한다면 가치관에 얽매이지 않은 자유로움!


2. 소서러 18레벨+팰러딘2레벨

이 녀석이 정말 강한 녀석이야. 높은 매력으로 마법뿐만 아니라, 팰러딘2레벨의 디바인 그레이스, 즉, 매력수정치를 모든 내성에 더할 수 있는 장점까지 얻고 있지. 게다가 공격횟수는 20레벨까지만 성장한다는 것, 알고 계시는지. 공격보너스가 소서리18레벨(9)+팰러딘2레벨(2)로 9+2=11이 되면 캐스터주제에 공회가 3회가 되는 영광을 얻게 되지. 고레벨이라면 가속을 밥먹듯 쓰니까, 결론적으로 4회를! 1레벨에서 얻은 스마이트 이블도, 하루 한 번 명중률을 올려주는 용도로 쓰면 약간 유용하기도 하지. 단점은, 오직 로우플 굿이라는 답답한 캐릭터만을 연기해야 되니 우리 리얼돌들에게는 좀 갑갑하지.


3. 소서러 16레벨+팰러딘4레벨

이 녀석을 할것인가 하는 것은 좀 고민되는 부분이야. 일단 기본룰북의 피트외에 확장룰 피트를 사용하는 시나리오에서만 가능하지. 디바인 마이트와, 디바인 쉴드를 적용하는 시나리오에서만 추천해.

4레벨에서 팰러딘은 턴언데드 능력을 얻는데, 이 자체는 사실 허접해서 레벨이 오를수록 쓸모가 없어. 하지만 디바인 마이트와, 쉴드를 사용하는 능력이 되기 때문에 유용하지. 하지만 선결 피트가 꽤 되는편이라서 마법에 그 만큼 주력할 수 없게 되는것이 단점. 에픽 이후에나 9레벨 마법이 생긴다는 단점. 방패를 꼭 들어야 하니 스펠실패율이 증가한다는 것도 단점.

한가지 팁은 디바인 쉴드는 포기한다거나 하면 절충안이 될 수도 있다는 것.


소개는 이 정도로 하고, 각자의 취향에 따라 소서러라는 클래스는 빛을 발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데. 물론 소서러에 다른 클래스를 섞는 방법도 있긴 하지만, '이번호의 취지에서 벗어나니 생략한다.' 마지막에 소개한 절충안 외에도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바가 많을거라고 생각해. 그럼 다음호에 보실까.


노파심 주석)

-스마이트 이블 : 하루한번(또는 레벨이 높아지면 횟수가 늘어난다) 매력수정치를 공격보너스에 더한다. 단, 상대방이 이블성향일때만 가능하다. (정의사회구현 펀치) 특수능력.

-디바인 마이트 : 턴언데드 능력을 1회 소비하여 매력수정치의 라운드동안 매력수정치의 신성피해를 무기에 더하는 피트

-디바인 쉴드 : 턴언데드 능력을 1회 소비하여 매력수정치의 라운드동안 매력수정치의 쉴드보너스를 쉴드에 더해주는 피트



[안내] 가상 프롤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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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 뭐 물론 서부로의 개척이 성공한 것은 사실이다만. 아직도 대륙은 탐험해야할 곳으로 가득하지 않은가...... 거기다 그 유명한 산적 '쿠퍼래빗'이 처형되면서 남긴 '내 보물? 원한다면 주지! 찾아라! 그곳에 대륙 모든것을 두고왔다!!!' 이 말에 젊은이들은 대륙으로 건너오게 되지. 이른바 대 산적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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쳇..... 신선하지 않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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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위에 말은 농담이지만 이드온에는 다수의 귀족 후원자들이 존재한다. 그들은 여러가지 이유로 모험자들을 모으곤 하는데, 물론 보수는 능력제이다. 그들은 탐험내용에 대해 로얄티를 지불하고, 그곳에서 발견한 물건들을 직접 구입해주거나 대신 처분해주는 역할도 한다. 모험가들이 미술품을 직접, 골동품을 직접 판매하는 인맥을 얻는다는 것은 자신이 귀족출신이라고 해도 매우 힘든 일이니까.


이번에 꽤 유명한 상단인 '실버하우스'에서 고급 과실인 '아쿠'를 따올 모험자들을 모집한단다. 인간들의 욕심이란...... 본토에 소개된 이후로 고급 식재료료 초고가에 거래가 되고 있다고는 하는데...... 그 열매가 회색의늪에서만 자란다는것이 문제지.

팀을 짜서 간다고는 하지만 영...... 부상자의 피를 먹고 자라서 더 맛있다나 뭐래나; 가서 죽을만한 녀석들은 안보내는 모양이지만, 사람이 다치면서 까지 맛보고 싶은 과일이라니 별로 내키지 않는면도 있다.

팰러딘 같은 사람들이 이런 일을 탐탁지 않게 생각하는 것도 일리가 있다.


대략적인 이유로 이 팀에 지원하는 예비파티원들...... 그 후의 이야기는 알 수 없다.

이드온의 던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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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암 : 망령의 도시. 과거 어떤 목적의 문명이었는지는 불확실하나 현재 스켈렉톤을 비롯한 고대의 망령들이 떠돌고 있다. 지하의 최하층에는 과거의 통치자가 아직 살아있다는 전설이...


베이킹섬 : 묘한 석상들로 유명하다. 이 곳에는 미노타우루스가 살고있다는 전설의 미궁이 있다. 미궁의 밑바닥에 도착한 사람은 아무도 없다.


드레곤의 레어 : 미드온의 북서쪽 깊은 고산지대에 있다는 곳. 드레곤이 부리는 마족들이 만들어 놓은 난해한 함정들과 몬스터들이 있다고 한다.


회색의늪 : 수상성 몬스터들이 출몰하지만 노련한 모험자들에게는 어렵지 않은곳이다. 가끔 이곳에서 발견되는 늪지과일은 도시에서 매우 비싼값에 거래되기도 한다.


놀의동굴 : 가끔 마을을 습격하는 놀들의 본거지. 어디인지는 아무도 모른다.


프로스트 자이언트의 협곡 : 그들은 인간을 습격하지는 않지만, 침입자를 용서하지도 않는다. 가끔 그들의 보석을 노린 모험자들이 기웃거린다.


언더월드 : 이드온 지하에 있다는 다크엘프와 듀에르가 드워프들의 세상. 알려지지 않은 몬스터들과 상상을 초월하는 지배자들이 존재한다고 한다. 이곳을 탐험한 모험가는 많지 않다.


외계로의 게이트 : 대륙 어딘가에는 외계와 현세를 잇는 빛기둥이 존재한다고 한다. 그 곳으로 들어가면 외계와 현세의 중간계에 체류하는 악마나 아웃사이더를 볼 수 있다고 한다.



[시나리오] 새로 구상중인 시나리오 D&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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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갑자기 다음달부터 하자는건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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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곳은 몇 개의 도시와 마을로 이루어져 있는 나라이다.


'이드온'


그곳은 신대륙의 이름이자 그곳에 건설된 국가의 이름이다. 2백년전 이드온에 첫 발을 내딛은자는 용사도 아니었고, 굉장한 마법사도 아니었다. 그저 모험심이 강한 한 사람의 현자였을뿐. 하지만 대룩의 이름은 어이없게도 현자의 이름을 딴 것이 아니었다.

현자는 이곳을 신대륙이라고 생각하지 못했다. 구대륙의 다른 반대쪽이라고 생각했을뿐. 그리고 5년후 그의 생을 마감했고, 이후에 군대를 이끌고 당도한, 구제국에서 쫓겨난 왕자 '죤 이드온'이 이곳을 신대륙이라고 눈치채게 된 것이다.

그는 대륙의 이름을 자신의 성을 따서 지었고, 그가 역시 같은 이름의 나라를 세웠다.

물론 그가 쫓겨난 이유는...... 다음 기회로 미루도록 하자.


이드온은 매우 넓은 곳이다. 이 곳에는 구대륙에서는 볼 수 없었던 몬스터들을 목격할 수 있다. 전설속에서만 나오는 드레곤도, 이 곳에서는 실제로 목격되고 있다. 물론 아주 소수의 목격담만이 존재할 뿐이지만. 어쨌든 현재 이드온에는 이드온 왕국외의 몇 개의 도시국가가 존재한다.

초기의 이드온 왕국은 하나의 커다란 왕도로, 지금도 가장 번성하고 있는 곳이라 하겠다. 왕도의 이름 역시 '이드온'이다. 보통 이드온 대륙, 이드온국, 이드온왕도라고 불뤼운다. 현재의 왕이자 연합국 수장은 오토1세.

그리고 건국 54년에 청교도들을 이끌고 독립한 레오 남작. 저 이드온 북부의 만년설이 있는 땅에 정착하게 되었다. 그 도시의 이름은 '크리스탈 마운틴'이다. 지금은 레오5세의 통치하에 있다.

대륙의 원주민이자 저 신비한 라인숲에 사는 엘프들의 마을 '티아라이'. 뭐든지 생각의 텀이 짧고 빠른 인간들에게 매력을 느껴 지금은 인간과 함께 생활하는 엘프들도 많다.

역시 대륙의 원주민인 드워프들의 광산도시 '락스'. 그야말로 바위투성이인 산속에 위치한 곳이다.

또한 인간들의 서부 개척의 도시인 '휴먼럭스', 그리고 인간들의 광산마을로 유명한 '원랜드' 등이 있다.


신대륙은 처음부터 광물이 많이 나는 곳으로, 일손이 부족한 드워프들은 인간의 존재를 환영했다. 그리고 대부분의 해안 지방은 구대륙의 작물이 자라기에도 알맞은 환경으로, 약간의 시행착오 끝에 작물의 재배도 활성화 되었다. 또한 북부에 자리잡은 크리스탈 마운틴에서는 귀금속, 특히 다이아몬드 광산의 집산지가 발견되어 그들은 추운 곳에서 따뜻하게 지낼 수 있었다. 서부역시 농업을 위주로 발전하였다.


이곳에 이주해 온 것은 처음에는 인간이었고, 하플링과 노움들 역시 새로운 대륙에 흥미를 가지고 신대륙으로 건너오기 시작하였다. 또한 이곳에는 오크라는 몬스터종족이 존재하였는데, 공교롭게도 엘프와, 인간, 오크는 유전자의 구조가 일치하여, 그들간에는 혼혈 종족이 태어나기도 하였다. 하프오크, 하프엘프가 바로 그들이다. 물론 오크들과 인간류는 적대관계였지만, 가끔 잡혀간 인간 여자와의 사이에서, 혹은 여러 복잡한 사정으로 하프오크가 태어나곤 했다. 이래서 구대륙에서 건너 온 인간, 하플링, 노움들과, 신대륙의 원주민인 엘프, 드워프. 그리고 새로 태어난 자손들인 하프엘프와, 하프오크. 이 7종족이 어울려 사는 새로운 세상이 만들어 지게 된 것이다.


기회의 땅으로 알려진 신대륙 이드온. 이 곳에 이주해 온 사람들 중에서는 모험을 하는 직업도 생겨났다. 과거 엘프나 드워프의 유산들이 원주민들도 모르는 곳에서 발견되어 왔기 때문이다. 하지만 각종 언데드 들이나 몬스터들이 사는 던젼으로 들어가서 살아돌아오는 수는 절반뿐.

알려진 곳으로는 과거의 망령들, 주로 스켈렉톤들이 지박되어있는 유적 '본암'. 왕도에서 배를 타고 도착할 수 있는 베이킹섬. 이곳에는 기묘한 석상들이 늘어서 있고, 미노타우르스 등이 출몰하는 던젼이 있다고 하는데... 무서운 드레곤이 산다는 고대의 동굴. 성공하면 많은 수익을 올릴만한 멋진 모험들이-혹은 저승으로가는 마지막 길이 될-모험가들을 기다리고 있다고 한다.

하지만 단순히 마법 재료를 원하는 마법사들의 심부름이나, 약간 위험한 습지의 야생 과일을 모아오는 비교적 덜 위험한-전자의 경우 드레곤의 피를 원하는 마법사가 있을경우 던젼보다도 위험하지만-임무들로 생계를 유지하는 모험가들도 있으니, 뭐 영웅이 아니고서는 모험가가 될 수 없는것도 아닐듯 싶다.


여러분들이 어떤 이유로 이드온왕도에 도착했던간에, 그곳에 여러분에게는 기회의 땅이 되기를 바란다.



[안내] 배틀필드 제1라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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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회의 플레이는 프롤로그로-그렇게 된거고-거두절미하고 해결을 본 일행이 다시 해결 경험치로 21000점을 얻은 후에 마을로 내려오면서 이야기는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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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은 이미 고블린들의 손에 풍비박산으로 수레에 실려 잡혀가는 오크 아낙들과 오크 농부들 오크 아이들이 울부짖는 소리와 함께 고블린들이 등장한다.


마을로 진입한 일행은 구석에 떨어져 있는 금화자루를 보며 생각없이 슬라이딩을 할 것인가.


등장하는 고블린의 군대들. 그리고 그들과 함께하는 놀과 아울베어. 어찌된 일인가. 계획적이고도 조직적인 적의 병력들.


그리고 그 끝에 등장하는 엄청난 적의 병기!!!


과연 일행은 무사히 오크 마을을 구해낼 수 있을까.


D&D배틀필드!!! 제 1 라운드. '습격' 기대하시라.


그리고 이번주도 뱅을 기대하시라.



[안내] 계속갑니다.... 한 번 더. 배틀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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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다지 시나리오의 연계성이나.


그런 걸 보고자 한 것은 아니니까 말이지.


의견대로 아케이드판! 을 검토해 보기로 하였으.


그런데 이제껏대로라면 지금의 고블린은 너희들을 스치지도 못하고 한 방 이면 사망하겠지.


1. 배속 증가의 룰


그래서 4배속 강화 고블린! 심하면 10배속 강화 고블린! 을 채택해 보는것을 고려하겠다.


대충 지금생각해보면....... 음 체력은 배속만큼 곱해진다. 5체력의 고블린은 20체력이 되지.


방어도는 배로 올라가면 매우 곤란해지는 특성상 배속만큼만 증가한다. 15였다면 19가 되겠군.


BAB역시 늘어나야겠지. 이건 역시 배속 증가하면 되겠는데. 2였다면 6이 되겠군 크크...


그렇다면 마법등의 DC는? 역시 배속만큼 증가로 해두자. 고블린 샤먼이 없는 관계로 패스.


피해는 어떻게 할까? 일단은 배속 증가로 하자구 크크크. 1d6의 피해가 1d6+4


마법저항도 배속정도가 좋겠지 그런데 고블린류는 그런게 없을테지. 고블린 없음.


피해감쇄에 까지 손을 대면 너무 강력해질까 싶지만 늘 그렇듯이 5레벨에 드레곤을 때려잡던 괴물들이니까. 걱정없이 배속만큼의 증가. 고블린은 없음.


이니셔티브도 배속만큼만 증가. 1이니까 5가 되어 버리지.


스피드나 크기는 그대로.


내성역시 배속곱으로 증가하면 되겠으나 0이하인 경우에는 배속만큼만 증가. -1인 의지내성은 3으로 올라간다는 거지.


스킬포인트 역시 배속곱.


대신에 추가되는 피트는 없는걸로--- 뭐 처리하기 힘드니까


그리고  CR은 음....... 증가하지 않는걸로 한다. (왜냐하면 레벨은 낮잖니.)


능력치도 수정치만 배속곱으로. 0이하인 경우 물론 배속만큼만 증가.


정리 : 배속곱 - HP,  내성, 스킬 (0이하인 경우 덧셈)

          배속합 - BAB, 피해, 방어, 마법DC, SR, 감쇄, 우선권


2. 뭔가 생각났는데 까먹어서 다음에 수정할께.




[안내] [Wolf's Temtation]새로운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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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프'길드 에서의 첫번째 임무는 유적안에 틀어박힌 고블린들의 퇴치.


나름대로의 방벽을 쌓았다고 생각하는 몬스터들의 의도와는 달리,


그들은 그저 적에게 각개격파 당하기 쉬운 포지션에 위치해 있을 뿐이다.


하긴, 그들로서는 저기서 달려오는 한 무리의 적들이 어느정도의 실력을 갖춘 자들인지 알 수는 없었겠지.


그리고 그 맹점을 활용한 '울프'길드의 전략방식은 효율적이고도 용의주도한 전략인 것이다.


이제 처음으로 임무에 뛰어든 그대들을 이 작전에 활용하기로 하였으니 말이다.


그래, 그 안으로 들어가 하나하나씩 고블린을 무찔러주도록 하자.


한 여자가 있다. 붉은색 단발을 흩날리며,


자신의 붉은 용의 날개로 하늘에 떠올라 무표정하게 하계를 내려다보고 있다.


아니, 그대들이 싸우는 모습을 조용히 관전하고 있다.


그 여자의 정체와 목적은 무엇인가.


다가갈수록 몬스터들의 뒤에 숨어 마치 그대들을 유인하듯이.


어쨌든 이 전투는 그대들에게는 매우 우세한 형세. 겁낼필요는 없을것이다.



[안내] 캠페인 '늑대의 유혹'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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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은 당연히 내달 8월 2째주 일요일. 8월 13일 이죠...


드디어 본인의 캠페인을 시작합니.....다.


미리 공지한대로 핵앤슬래쉬물이고... 필드중심의 시나리오 입니다.


제목은 '늑대의 유혹'!!!!!!!


귀모 작가의 소설과는 무관합니다.


다양한 목적을 가진 사람들...... 그들은 목적을 위해서 뭉쳐야 할 때가 있다. 그리고 그 기반을 위해서 오너를 필요로 하기도 하고, 오너를 위해 일해야 할 때도 있는것.


'샤링'씨는 마을에서 매우 모범적이고 부모님께 효도하며 아낌없이 자신을 바쳐서 그의 종족을 위해 싸운다. 그리고 그의 가치관은 '로우플 이블'

샤링씨는 다크엘프이다.


굿과 이블. 어찌보면 그냥 라이트와 다크의 속성. 신과 악신의 구분. 정파와 사파. 이 모든것은 매우 주관적인 개념이다.(개념은?) 사실 가치관이란 일단 인간의 입장에서 봤을때의 것이다. 가치관의 문제라는 것은 매우 까다롭고도 답이 정해지지 않은 것이라고 믿는......


아무튼 사회라는 것이 있다. 사회의 질서와 안녕을 지키는 두 존재가 있다. 한 사람은 모든이의 존경을 받는 성녀. 그리고 한 자는 이 사회가 유지되기를 바라는 뱀파이어이다. 그 둘은 같은 목적을 가지고 적절한 협력을 하기 시작했다. 타의적으로. 그러나 성녀는 늘 뱀파이어가 거슬리고, 뱀파이어는 성녀가 불편하다. 결국 한 문제에서 그 둘은 가치관의 차이를 드러내고, 언쟁을 하기 시작한다. 그리고 물리적인 다툼도 불사할것 처럼 으르렁 거리던 찰나, 말려주는 동료가 있을 수도 있고, 그 싸움을 재미있게 구경하는(자 나는 저녀석한테 건다) 동료도 있구만......


오너가 있다. 나름대로 그 오너에게 숙명을 지닌 여러사람은 어쨌든 먼 거리에서 최소한의 협력을 시작하고 있다.


당신들은 이제 '늑대의 유혹' 용병길드에 숙명을 갖게 된다. 그 최고위의 사람은 라이칸스로프라는 소문도 있고, 그 안에는 성당에서 파견된 독불장군같은 팰러딘도 있고, 아이러니하게도 암흑성당에서 파견된 블랙가드도 있다. 이런 뒤죽박죽인 파티가 이루어지는 곳에서, 의견 충돌은 필수적. 어쨌든 당신들은 나름대로의 이유로 이 길드에 계약하게 된다.


어쨌든 이 길드에 도움을 주고, 도움을 받아야 한다. 적절한 공통 목적을 위해 이 길드가 존재한다. 물론 필요에 따라서 길드를 배신하고 나가는 사람도 존재한다. 그런 자들은 자신의 카오틱한 숙명에 더 큰 점수를 갖는 자들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여러분은 어떤 가치관의 캐릭터가 될 수도 있다. 어쨌든 여러분은 파티가 되어야 한다. 나름대로의 적절한 이유가 있다면, 정파와 사파같은 팰러딘과 블랙가드는 함께 싸우게 될 것이다.


만들어라! 가장 최강의 캐릭터를! 서서히 키워나가며 재미를 보는 캐릭터도 좋고, 에픽 레벨에서 빛을 발하는 멋진 캐릭터도 좋다. 각자 나름의 빌드오더를 만들어 보라! 아니면 자신의 컨셉을 존중해도 좋다. 이 캠페인은 휘두르는 전투와, 캐릭터의 성장을 가장 큰 목적으로 하고 있다. 언제든지 컨셉에 대한 조언은 마스터에게 구해도 좋다.


일단은 자신의 취향에 맞는 캐릭터여야 재미가 있을 것. 파이터의 드레곤 디사이플의 조합은 어떤 무기를 고르던 당신에게는 강력함을 느끼게 된다던가, 마법을 추구하는 팰러딘의 교파의 소서러는 강한 마법과 내성을 지닐 수 있다던가 하는 힌트는 얼마든지 있다.


그래서 만들어진 캐릭터는 '늑대의 유혹' 용병 길드에 소속되게 된다. 본 소속과 한시적 계약은 따로 해도 좋다. 그리고 여러분이 파티로써 만나게 된다.


예고하자면 첫번째 필드는, 유적을 점령하고 숨어버린 고블린들을 마음 껏 베고 인질을 구출하는 작전이다. 왜 내가 이걸 해야 하는가 하는 이유는, 적당히 성장을 위해 길드에 맡겨진 캐릭터도 있을 수 있기 때문에-팰러딘의 고행을 위해 성당은 그를 길드로 가라고 명령했을지도-여러분은 의무감을 느끼며 임무를 수행하게 되야 할 것...


스토리는 조금 빈약하기 때문에, 핵앤슬래쉬를 택했다. 이 의도를 잘 알아주고, 마스터가 둔하기 때문에 스팩터클하거나 논리적인 시나리오는 약하다. 씹지말고, 단순하게 베는 것을 즐겨주기 바라는것이 마스터의 의도이다;;;;; 그렇다고 너무 우긴다거나 하는 사람은 아니니까. 언제든 동료와 싸워주길 바라며, 길드를 튀어나가주어도 대만족이다. 물론 그 때에는 새로 캐릭터를 만들어야 될 지도 모르지만.


돈을 위해서, 아무튼 여러가지 이유를 만드는 것은 본인들의 몫이다. 부디 그저 자유인을 만들어서 마스터에게 애매한 계기를 만들지는 말았으...쿨럭쿨럭(휙휙~~)


이야기가 길어지는군.

1. 자유로운 컨셉으로 캐릭터를 만들라.

2. 그 캐릭터가 길드에 오게 된 이유를 정하라.


두 가지가 요구사항이다.

그리고 거의 모든 프리스티지와(본인이 사용가능하거나 마스터가 사용가능한걸로) 모든 추가된 피트를 적용할 예정이니, 자료실의 SRD및 추가피트들을 받아서 공부해주길 부탁한다.(추가피트를 내가 올렸는가 확인해 보겠다. 없으면 금방 올리구)


아 그리고, 캐릭터 메이킹은 미리미리 해 두어서 당일날의 혼동을 피하고자 합니다. 언제 한 번 정팅 시간을 마련하거나, 개인별로 마스터와 컨택해서 미리미리 주사위를 굴려두고, 집에서들 알아서 피트와 스킬을 찍어서 그 날 모이면 바로 전투에 들어갈 수 있도록 해주시길... 끝.